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17)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54  |  Hit : 1,688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17) 

– 치료하는 광선 잠깐으론 안돼, 오랜 인내와 희생 있어야

“하나님에게는 미운 사람이 없어요. 이사람이 여러분들의 죄를 담당하는 것도 여러분들을 다 내 몸처럼 여기기 때문이에요.여러분들의 죄를 담당하면 이사람은 숙소에 가서 피를 토하고 사경을 헤매야 해요. 그래도 또 다시 여러분들의 병을 대신 짊어지고 대신 그 병을 앓고 대신 그 고통을 당해야만 여러분들의 병이 낫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사람처럼 되어야 해요. 전도를 하면 상대방의 죄가 오염되어서 몸이 무겁고 마음이 괴롭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와요. 그것이 무서워서 전도를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은 희생적인 영이므로 희생적인 생활을 해야 해요. 그래야만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되지 나만 영생하겠다고 하면 절대로 되지 않아요. 이사람이 혼자만 영생할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영생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죽지 않는 몸이 되어야 이 세상이 영생의 세상이 되는 거예요.”  – 본지1993년 7월 11일자에 게재된 말씀에서 

<배신의 과학자>라는 책에는 초능력자 유리겔라가 평소에 과학자들 앞에서는 시범을 보이려고 했지만 마술사들 앞에서는 시범 보이기를 기피했다고 적혀 있다. 그에게는 분명 초능력이 있었으며 그것을 과학자들에 의해 규명받기를 원한 것일 수도 있다. 마술사들은 그에게 초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 ‘사기’로만 생각하고 강한 저주의 파장을 날릴 것이고 그리되면 자신의 약한 초능력으로 수많은 저주파를 상쇄할 수 없을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영력(초능력)중에 치유의 은사(카리스마)가 있는데 영적인 병(torment)과 육체적인 병(pain)을 고쳐주는 것이다. 마가복음 2장 17절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의 구절로 보아 건강한 자는 의인이요, 병든 자는 죄인이 되며 이를 보아 영과 육이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은사>는 누구에게서 받는 것이 아니며 ‘주의 종’이라고 자처하는 목회자나 부흥강사의 것이 될 수도 없다. 은사는 오로지 ‘또다른 보혜사 성령’의 권한일 뿐이다.

성령은 영이기에 죄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성경에는 ‘치료하는 광선’이라고 되어 있다.(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15:26)’ 오늘날의 의료계에 광선치료가 도입되고 있다. 액티바의 생육광파는 세포에 직접에너지를 주며, 혈액의 물분자를 1/20000로 작게 만들어 유효성분의 세포내 흡수를 극대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활성산소를 흡수, 환원하는 강력한 항산화력을 갖고 있어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에도 놀랄만큼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 각 기관이 건강한 세포로 모두 교체되고 기능이 회복되어 80살이 되어도 20대의 건강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액티바의 생육광파는 잠시잠간 치유의 은사를 받은 ‘주의 종’들의 것과 같아서 오래 참고 희생하시며 어떠한 저주파도 100% 사랑으로 막아내시는 성령님(하나님)의 ‘치료하는 광선’과 비교할 수가 없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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