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안 걸리는 방법

어느 날 감기 환자 1명이 병원에 찾아온다. 그런데 갑자기 그 환자가 죽고 그 환자를 진료한 의료진들이 죽는다. 죽음의 그림자는 그 주변으로 빠른 속도로 드리워진다. 감염 1일째 2500만 명이 감염되고, 감염 일주일째 4500만 명이 죽는다. 감염 30일째 도시 기능 정지, 감염 90일째 국가 폐쇄, ‘악마의 바이러스가 일본을 공격했다’는 전세계의 속보와 함께 ‘블레임’은 일본을 넘어 전 인류를 위협하고 전 세계는 일본 접근을 금지한다. 무차별 공격 속에 사람들은 대혼란에 빠지고 결국 전 인류는 2011년에 멸망하게 된다. ‘블레임:인류멸망 2011’이라는 영화의 스토리이다.

우한 폐렴 피해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 또한 1만 명을 넘어(2월3일) 사스 때 피해를 넘어서고 있고, 전염병 전문가들은 세계적 대유행병이 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전염속도가 엄청 빠르고 치사율도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인류의 역사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기느냐 지느냐 여부에 인류의 존폐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연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바이러스는 쉽게 변형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약을 미리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또한 공기오염과 수질오염 등의 환경파괴로 바이러스가 쉽게 창궐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오염원은 인간이다. 인간의 생각의 물질이 공기속으로 퍼져 만물을 오염시킨다. 인간이 뿜어내는 삿된 기운으로 말미암아 강력한 치사율을 가진 바이러스가 반드시 발생한다. 인간의 생각도 일종의 에너지다. 인간에게서 방출되는 생각의 에너지는 공기 중으로 퍼져 나가고, 만물에게 영향을 미친다. 나쁜 생각을 하면 만물을 약화시키며, 좋은 생각을 하면 만물을 강하게 한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무슨 영인가?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켜 생명체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바이러스는 사망의 영(물질)의 조종을 받는다. 사망은 마귀의 권세이므로 바이러스는 인류의 역사와 같이 존재해온 마귀가 사용하는 무기 중의 하나이다. 바이러스가 계속 변이를 일으키고 점점 큰 내성을 갖는 것은 이처럼 영의 법칙으로 이해해야 한다.

면역력 강화가 승리의 관건

똑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어떤 사람은 걸리고 어떤 사람은 안 걸린다. 왜 그런가? 바로 면역력이다. 면역력이 강하면 어떤 바이러스도 이길 수 있다.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강화시킬 수 있나?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인가? 약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은 일시적이요 방편적인 것이다. 조희성 구세주께서 가지고 오신 감로(甘露)를 받으면 면역력이 저절로 강해진다. 감로는 병마(病魔)를 비롯한 모든 마귀를 이기는 구세주의 영이다. 따라서 감로를 받게 되면 점점 면역력이 강해진다.

구세주는 1980년에 대한민국에 출현하시어 감로를 승리제단 신도들에게 부어주시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 부어주시고 있다. 구세주란 사망을 이긴 인류 역사 이래 최고로 위대한 존재이시다. 구세주란 어떤 병마도 물리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염되지 않는 존재이다. 그러나 구세주는 승리제단 신도들의 병마는 대신 담당해주셨는데 그것은 구세주가 승리제단 신도들을 영생의 존재로 만들기 위함 때문이었다. 그러나 구세주는 일부러 죄인들의 병마를 담당할 지라도 금세 병마를 물리쳐 없애버리는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이다. 이를 환언하여 말한다면 면역력이 매우 강한 존재이므로 어떤 병균에 감염되더라도 즉시 회복 가능한 존재라는 뜻이다.

면역력이 강한 자가 영생을 얻게 돼

또한 구세주는 감로를 만민들에게 부어주는 능력이 있어 그 감로를 받은 자들은 점점 면역력이 강한 존재로 화해서 결국에는 어떤 병에도 걸리지 않는 불사체로 변하게 되어 있다. 영생은 요술처럼 뚝딱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영생의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 영생의 자격이란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긴 존재가 되어야 영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 석가 등 어떠한 존재를 믿어서 영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영생은 반드시 자신이 쟁취하여야 할 대상이지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감로에는 어떠한 마귀신도 대항할 수 없다. 아무리 강한 마귀 영이라도 그 앞에서는 박살이 난다. 무적장수의 영이다. 완성자 구세주가 출현하지 않았더라면 인류는 반드시 멸망당하게 되어 있다. 바이러스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어 있다. 구세주를 알지 못하는 자 반드시 멸망당하게 되어 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우한 폐렴 안 걸리는 방법”의 1개의 댓글

  • 2020년 2월 26일 9:3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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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말씀입니다
    귀가열린자는 듣게될것이고
    귀가닫힌자는 못듣게 될것입니다
    오늘날 의학,과학의 힘 만으로는
    절대 대재앙을 막을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될때 승리제단의
    위상이 어떻게될지 상상만해도
    알것 같슴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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