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당에 히브리어 씌어 있다”는 계시, 사실로 드러나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10 18:16  |  Hit : 2,751   와당에 히브리어 씌어 있다”는 계시, 사실로 드러나
-구세주 조희성님의 말씀. Ed.Greenstein 이스라엘 바아일란 대학 
고대히브리어 전문 교수가 확인해 줌-   

◇한민족은 단지파민족이다
성경 사사기에 나오는 12지파 중 사라진 단지파가 바로 우리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구세주 조희성님이 밝히셨다. 야곱의 12아들 중 단이 바로 우리 민족의 조상인 단군성조인데 단지파는 지금부터 3000년 전에 소라를 떠나 이라크 이란을 거쳐 이동하다가 알타이 산맥에 이르러 수백년 동안 우거하였으며 일부는 거기에 남아 몽골족이 되었고 대부분이 다시 이동하여 대동강을 건너 고조선을 건립하였다는 것이다. 우리 한민족이 이스라엘 민족 중 단지파라는 증거는 문화적 측면에서 매우 공통점이 많은 것을 들 수 있지만(우측 ‘한민족은 이스라엘민족이다’ 참조) 그 결정적 증거는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기와)이다. ◇“박물관에 가서 와당을 찾으라”“박물관에 가보라고 했죠. 박물관에 가면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기왓장이 있는데 거기에 히브리 문자가 씌어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청년들이 박물관을 찾아가 보니 이사람 말씀 그대로 기왓장이 있는데 거기에 히브리 문자가 씌어 있어 서울대 신사훈 박사에게 가서 무슨 뜻인지 알아보라고 그랬죠. 이사람은 지금도 박물관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박물관에 가본 적이 없어요. 
히브리어 문자표는 18회 변천됨에 따라서 바뀐 글자들이다. 위부터 아레의 순서대로 바뀌었는데 와당에 새겨진 문자는 중간 선으로 나뉘어진 부분(9~12번)에 속한다고 Ed.Greenstein 교수(사진)는 말한다. 도표 여백에 펜으로 씌어진 부분은 Ed.Greenstein 교수가 설명한 흔적들이다. 
도착했다는 뜻이 기록된 와당인데 아래 부분에 문양에 씌어진 고대 히브리어를 적어놓았다. 
위 도표와 찾아서 맞추어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신은 이러한 사실을 다 아는고로 그렇게 시킨 거예요.(말씀)”당시 위의 설교를 들은 청년 신도들이 정말 그럴까 하고 박물관에 찾아갔고, 말씀하신 그대로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 신사훈 박사에게 해석을 부탁하니 히브리어로 “도착했다” “성도가 모여 기도함으로 회복된다” “오엽화와 협력하여 신의 나라에 들어가자”는 뜻의 글이라고 밝혔었다.한편 승리제단에서는 신사훈 박사의 해석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이스라엘의 권위있는 학자 또는 연구기관 등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국제적으로 입증받기 위해서 노력해왔지만 여의치 않았다. BC8~6세기에 사용된 고대히브리어그러다 최근 ‘인류 문화 고고학회’ 부회장인 한강현 기자(KTN)가 이스라엘에 직접 찾아가 Bar ILan University(바아 일란 대학교) 고대 성경 히브리어 전문가 Ed. Greenstein 교수로부터 대동강변에 출토된 와당의 문양이 고대 히브리어라는 확인을 받고 돌아왔다. Ed. Greenstein 교수는 고대 히브리어에 관한 몇 안되는 전문가 중의 한 분으로서 와당의 글자는 BC 8~6세기에 사용된 글자가 틀림이 없다고 하였다. 히브리어는 그동안 18회 변모되었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 학자는 드물다고 한다.(4면 이스라엘 탐방기 참조) *** 김중천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