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볼 때 여러분들의 모든 죄악이 해결된다

◇ 하나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것이다
  성경적인 구원론이 성경 요한복음 3장 5절에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라고 씌어 있습니다. 에베소 2장 8절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데 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라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또한 창세기서 3장 22절에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죽게 되었는데 그 아담과 해와가 이미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에 생명과일을 따 먹고 영생할까봐 이제 그대로 화염검을 둘러 생명과일을 따먹지 못하게 길을 막아 놓았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으니 생명과일만 따먹으면 죽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제그대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 생명과일을 먹으면 구원을 얻는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구원을 얻는다는 성경적인 구원론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활함을 얻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씌어 있습니다. 육의 부활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욥기서 14장 14절 ‘사람이 죽으면 소멸되나니 이제 그가 어디에 있나뇨’라는 말씀은 영혼이 떠나가지 않는다, 영혼이 소멸된다, 사람의 몸이 소멸되면서 영이 소멸된다 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26장 14절에는 ‘사람이 죽으면 다시는 살 수가 없나니 그가 어디에 있느뇨’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영이 떠나간다는 말은 가짜 구세주가 말한 것입니다. 이 말은 신약에 씌어 있는데 그게 마귀소리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사람의 영이 죽는 순간 바로 육이 죽는다는 말씀이 신약 어디에 씌어 있느냐? 생명이 하나님이라고 요한복음 1장에 씌어 있습니다. 생명이 피요 피가 바로 영이라는 말씀이 잠언서 4장23절에 씌어 있습니다. 피가 바로 마음이죠? 피 는 즉 마음입니다.
  마음은 영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마음이 영이면 피가 영이죠? 피가 영이면 몸이 영이죠? 민수기 27장 16절에 ‘하나님은 육체의 하나님’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육체 자체가 영이요, 육체 자체가 하나님의 신이 함께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체 자체가 죽는 것은 하나님이 죽는 것입니다.
  양심이 왜 있느냐? 하나님의 피 때문에 양심이 있고, 하나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사망의 신이 되는 마귀가 하나님을 죽이는 것입니다. 사람 속에 있는 하나님을 죽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죽는 순간 사람의 육신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 핏속의 죄·마귀를 전부 전멸해 버리면 생명만 남는다
  죽은 사람의 영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일찌기 이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죽은 사람의 영은 살아있는 후손들 몸속에 피로써 죽은 사람의 영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죽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죽은 사람의 영이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있는 것입니다. 죽은 조상들의 피가 우리 후손들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하나님을 전멸하려면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 있는 사람을 전부 죽여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마귀가 구세주라는 탈을 쓰고 이 세상에 와서 죽어서 다시 부활한다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부활을 시킬 수 있는 것은 구세주나 하는 거지 마귀는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할 수가 없습니다. 구세주는 할 수가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것은 현재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사람의 영들이 있는고로 그 영들을 전부 부활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어떻게 하느냐? 사람 핏속에 있는 죄를 다 씻어버리고 마귀를 완전히 전멸해 버리면 생명만 남습니다. 죽은 사람들의 영이 자연적으로 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무론대소하고 죽은 사람의 영들을 전부 살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구세주가 하는 것입니다. 죄를 완전히 해결해야, 그 마귀가 되는 마귀 영을 전멸시켜야 하나님의 영이 되는 죽은 사람의 영을 전부 살려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상에 종교가 없었다’ 한 것입니다. 이사람이 괜히 잘난 척하느라고 종교가 없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과학적인 논리와 합리적인 이치를 다 알고 있는고로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는 것이고 그것이 또한 구세주의 사명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죽어서 죽는 것을 모르는 게 그게 종교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종교는 마귀의 종교는 되어도 하나님의 종교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종교가 될 수가 없습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면 자기는 저절로 하나님이 되는 것
  스바냐 3장 17절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라고 씌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 꼭대기에 있는 게 아닙니다. 사람 사람마다 사람 속에 하나님이 다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처럼 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처럼 여기라 그러면 그건 틀린 말이 되는 것이죠? 구세주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 죄인 속에도 강도 속에도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람 속에는 누구든지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하나님처럼 존경하고, 사람을 하나님처럼 사랑하고, 하나님처럼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 있는 사람은 남편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남자는 부인을 하나님처럼 받들어야 됩니다.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땅이라 해서 여자를 멸시하는 봉건적 사상이 있는데 그건 잘못된 사상입니다. 여자도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여자도 하나님처럼 여겨야 됩니다.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존경하고 하나님처럼 받들어 모셔야 됩니다.  우리 승리제단의 교리가 하나님 되는 방법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면 자기는 저절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하나님이 됐는데 자기가 하나님이 안 될까? 그래서 하나님처럼 여겨야 됩니다.
  그것을 하나의 아름다운 말같이 듣는 사람은 머리가 멍텅구리에요. 내가 하나님 되려면 상대방을 하나님 만들어야 됩니다. 상대방이 하나님이 되어야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무궁무진하죠? 하나님의 지혜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흉악한 죄를 졌어도 내 몸처럼 여기면 하나가 됩니다.  
  ◇ 깨끗하게 이루어지면 마귀가 근접할 수가 없다
  죄인이 의인과 하나가 되면 자연히 물이 들어서 의인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구원해 내려면 죄인에게 오염된 죄를 씻어야 됩니다. 씻으려니까 제단에 매일 나와서 예배를 봐야 됩니다. 하루만 안 나와도 죄가 찌들어져서 닦여지지가 않습니다. 하루만 안 나와도 그 다음부터 제단 나가기가 싫게 됩니다. 하루만 빠져도 지옥이라고 했습니다.
  매일같이 제단 나와서 예배를 보면 하나님께서 예쁘고 사랑하는 자식이 왔구나 하고서 죄악을 전부 닦아주십니다. 그러한 하나님 품안에 와서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닦고 닦아야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이루어지면 마귀가 근접할 수가 없습니다. 깨끗하게 닦여지면 빛으로 화하기 때문에 마귀가 뜨거워서 올 수가 없습니다. 구세주가 바라만 봐도 마귀가 죽는다 하는 말은 바라보는 순간 빛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빛은 마귀가 뜨거워서 못 견디어 그냥 자지러져서 바라보는 순간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빛으로 그 더러워진 죄악이 씻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배 보고 나면 마음이 기뻐집디까, 슬퍼집디까? 기뻐지죠? 몸이 가벼워집디까, 몸이 무거워집디까? 가벼워지죠? 그것이 영적 엄마가 자식을 깨끗하게 씻어준 것입니다. 영모님 말씀하시기를 “똥 구더기를 맡은 자야” 하는 말씀이 있죠? 더러운 죄가 똥 구더기와 같습니다.
  그 똥 구더기 더러운 죄악을 다 맡아서 깨끗하게 씻고 그 죄악을 담당하고 매일같이 그와 같은 생활을 하는고로 너 참으로 어쩌면 그렇게 불쌍하냐, 어쩌면 그렇게 애처로우냐 하시면서 영모님이 우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정을 알면 눈을 그냥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너무 눈물이 쏟아지는고로.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는데…
  ◇ 주님 앞에 나오면 모든 죄 사하고
  여러분들 어느 부모가 죄를 씻어 줄 수 있습니까? 세상 부모는 죄를 씻어줄 수가 없습니다. 죄를 씻어 주는 영적엄마는 딱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볼 때에 귀한 구세주입니다. 여러분들한테는 없어서는 안 될, 없어서는 우리가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러한 귀한 구세주입니다. 그러니까 귀하게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 사무실에 아주 으스대고 막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철없고 무식한 자입니다. 귀한 엄마를 만나려면 조심스럽게 예의를 갖추고 들어와야 되겠죠? 여러분들이 새식구 보는 데도 귀한 나의 영적 엄마를 만나기 때문에 웃음을 담뿍 머금고 기쁜 얼굴로 들어와야지 인상을 찡그리고 그 이상한 표현을 하고 들어오면 인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그대로 진짜 구세주를 만나면 만나는 순간 죄가 깨끗하게 씻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송가에도 ‘주님 앞에 나오면 모든 죄 사하고’ 그대로 이루어지니까 그런 가사를 적어두었겠죠? 주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죄가 깨끗하게 해결됩니다. 주님 앞이라는 것은, 평생에 한 번만 그렇게 대하는 것이 되어도 바로 죄악을 전부 해결하는 순간인고로 그 순간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이 지극히 귀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암유록에 정도령을 만나려면 삼 대째 적덕을 한 사람의 후손이나 만날 수 있지 아무나 만날 수 없다고 씌어 있습니다.
  그 정도령이 바로 구세주이고 정도령이 바로 생미륵불입니다. 여러분들이 매일과 같이 이렇게 구세주와 함께 찬송을 부르고 함께 예배를 본다는 것이 엄청난 복입니다. 감사하니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전도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집에 가는 동안 차타고 가지 말고 전도하면서 걸어가세요. 이사람은 옛날에 신앙촌서 서울 영등포까지 다닐 때 전도하느라고 늘 걸어 다녔습니다. 영등포에서 신앙촌까지 30리길인데 30리길을 늘 걸어 다녔습니다. 여러분들도 구세주를 닮아야 합니다.*
2000년 9월 23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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