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실체를 밝힌다.

이미 첫째 울타리가 되는 영모님과 둘째 울타리가 되는 해와 이긴자와 셋째 울타리가 되는 아담 이긴자가 바로 1980년도에 이루어진 고로 삼위일체 하나님이 완성된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완성되었다는 것은 이 은혜 안에 드는 사람들은 다 남자는 아담이요 여자는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 명이 하나요 열 명이 하나요 천 명이 하나요 만 명이 하나요 백만 명이 하나요 천만 명이 하나요 억만 명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생명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

그런고로 이긴자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은 전부 다 의인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사람이 초창기에 ‘여러분들을 왕의 반열에 세웠다, 여러분들을 의인의 반열에 세웠다’고 하는 말씀을 여러 번 했습니다. 행사 때마다 ‘여러분들을 왕의 반열에 세웠다’고 하는 것은 이기신 하나님이 점령된 사람이 정하면 정해지고 사하면 사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왕의 반열에 섰다 하면 왕의 반열에 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도 나도 왕의 반열에 섰을까, 하는 사람만 바나나 껍질을 타고 떨어진다고 그랬죠? 왕의 반열에 섰다는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을 100% 확신하는 자는 왕의 반열에 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느냐, 과연 죄를 사하고 의인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이사람이 능력을 베푼 것을 봐서도 충분히 알 수 있죠? 이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죽지 않는 비결을 세밀하게 논해 왔습니다.

◇ 생명 자체가 영이다

이 세상 사람들이 영혼이 어떤 것인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 세상 많은 종교가들이 죽으면 사람의 영혼이 떠나가는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지한 말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오늘날 이사람은 성경학적으로 불경학적으로 과학적으로 그 영혼의 실체론을 정확하게 논하고 있습니다. 영은 마음이요, 마음과 생각이 있는 고로 사람을 영적 동물이라고 과학자들도 말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있는 고로 영적 동물이라는 말은 바로 마음 자체가 영이라는 것을 말하는 거죠? 그러나 성경에도 마음 자체가 영이요 마음 자체가 생명이요 생명 자체가 영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에 ‘말씀으로 이 세상을 지었으니 말씀은 곧 생명이요 생명은 곧 빛이요 빛은 곧 성령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말씀=마음=생명=빛=성령=영=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고 잠언서 4:23에 기록되어 있습니다.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는 말씀은 생명 자체가 마음이요, 피가 곧 생명이라고 레위기 17:11에 씌어 있는 고로 피가 생명이요, 생명이 마음이요, 생명이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모든 말씀을 짝을 맞춰서 보면 피가 영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가 영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검토해 본다면, 사람의 마음은 피의 작용입니다. A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마음이 꼼꼼하게 움직이고, B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남의 비위를 잘 맞추는 사교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고, O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고집이 세고, 성격이 과격하죠?

◇ 피가 영혼의 실체다

그런고로 오늘날 피가 영이요 피가 곧 마음인 고로 핏주머니를 가리켜서 심장이라고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나라든지 핏주머니를 심장이라고 하는 거죠? 심장이라고 하면서, 마음은 또영이라고 하면서 피가 영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피가 영인 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은 죽은 사람의 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영혼의 실체는 과학적으로도 성경적으로도 살펴보아도 피라는 답이 나옵니다.

죽은 사람의 피가 살아있는 자식 속에 있다면 죽은 사람의 영혼이 무론대소하고 오늘날 살아 있는 후손들 속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더러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했죠? 하나님의 자식이 틀림없는 것은 하나님의 피가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피의 작용은 양심, 선한 마음입니다. 선한 마음이 하나님의 영인 고로 하나님의 영이 우리 인간 속에 있다는 그 증거는 성경에 있습니다.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너희 마음속에 천국이 있나니라’,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천국이라는데 그 천국이 너희 마음속에 있다고 했으니까 죽은 사람은 마음이 없는 고로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의미의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소재가 인간의 마음에 있다는 의미를 설명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소재가 인간의 마음속에 있다는 논리만이 아니라 천국은 하나님이나 들어간다는 의미의 말이 됩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니까 하나님이나 천국에 가고 하나님이나 구원을 얻고 하나님이나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알고 있는 구원관과 천국관은 비성경적인 천국관이요 구원관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말은 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면 성령으로 거듭났다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과 하나님이 부활함을 입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성경에 씌어 있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죠? 부활함을 입어야 구원을 입는다는 말은 하나님이 부활함을 입어야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말이기 때문에 인간에 대하여 말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 속에 있는 하나님에게 말한 것입니다. 인간 속에 양심이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되는 양심이 나라는 주체의식, 즉 마귀 영옥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마귀 영옥이라는 것은 마귀 영이요, 마귀 영은 사망입니다.

사망은 영적 무덤이죠? 무덤 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무덤을 파하고 마귀를 이기고 하나님이 내가 되면 마귀 옥에 갇혀 있는 마귀의 무덤 속에 갇혀 있었던 하나님의 영이 다시 살아났다가 되어서 부활함을 입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다

성경의 구원관은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부활함을 입어야 구원을 얻는다, 생명과일을 먹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생명과일은 성경 말이요, 성경 말은 영적 말이요, 영적 말은 영적 과일이요, 영적 과일은 영인데 영은 영인데 죽지 않게 하는 영, 하나님의 영이죠? 하나님의 영은 사망을 이기는 하나님의 영이요, 나를 이기는 하나님의 영이요, 마귀를 이기는 하나님의 영이라야 생명과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생명과일은 영은 영인데 살리는 영이요 영생을 주는 영이다. 선악과는 먹어서 죽었으니까 죽이는 영이죠? 죽이는 영이니까 마귀 영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늘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라는 것은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15)’의 말씀 속에 있습니다.

욕심 자체가 죄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욕심은 나라는 의식의 줄기에서 가지가 나오죠? 욕심이라는 마음의 가지에서 사망이라는 열매가 맺어집니다. 사망=욕심=죄=사망=나라는 의식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의식이 사망이요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원죄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원죄라 하였거늘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요, 마귀라는 것이 정확히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또한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행하는 것은 마귀가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행하는 것은 다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기도를 해도 죄요, 내가 하나님을 믿어도 죄요, 내가 걸어가도 죄요, 내가 생각을 해도 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는 말은 바로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어라, 내가 하나님이 되면 하나님이 내가 된 고로 하나님이 생각을 조종하게 되니까 하나님 안에서 행한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과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는 말은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이 내가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먹는다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니까 영생의 마음을 먹게 되니까 생명과일을 먹는다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생명과일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성경(에베소 2:8)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히브리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산더러 명하여 산을 옮긴다고 하죠? 성경 말은 영적 말이니까 영적 산, 즉 마음의 산을 옮긴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제일 높은 산이 나라는 의식의 산이죠? 나를 옮긴다는 말입니다.

또한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했고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영생의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죄인 속에 죄가 있기 때문에 사망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죄가 없는 의인, 죄가 없는 하나님은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는 하나님의 영이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1989년12월 24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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