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을 깨우쳐 주시는 정도령님을 만날 줄이야”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3 19:07  |  Hit : 2,239  
 신앙 간증담  “영원한 생명을 깨우쳐 주시는 정도령님을 만날 줄이야” 생전 처음 들어본 영생의 메시지1987년 4월 27일 오후 3시경이었다. 전철이 종로 5가역에 정차할 때 “여러분, 사람의 피가 맑아져서 병이 없어지고 영생한다는 새로운 학문이 나왔습니다”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였으나 전도하는 사람은 이미 다른 칸으로 옮겨간 후였다. 어쩔 수 없어서 전도지를 받아서 읽어보는 승객들의 표정을 살폈다. 16절지 소형 전도지를 받아서 읽어본 한 남자는 절반으로 접어서 호주머니에 넣었다. 여성들도 예외 없이 대충 읽어본 후 절반으로 접어서 핸드백에 넣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흔해빠진 광고물 따위가 아니라는 예감이 들었다.
허만욱 승사   꼭 전도지를 받아서 확인하겠다는 마음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반대쪽에서 선명한 색의 어깨띠를 두른 사람들이 되돌아오면서 여전히 새로운 학문을 강조하는 구호를 외쳐댔다. 나는 급히 다가가서 그들이 나누어주는 전도지를 한 장 받았다. 전도지는 16절지로 간단명료하게 꾸며져 있었는데 내용은 피의 원리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 내용이 모두 이치에 맞고 의심할 것이 없으므로 도대체 이런 내용을 설하시는 분은 어떤 인물인지 당장에라도 달려가서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였다.정도령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이튿날은 4월 28일이었다. 전도지에 적혀 있는 주소를 찾아 승리제단에 이르렀다. 오전 10시부터 예배가 시작된다기에 서둘러서 왔으나 5분정도 지각이었다. 안내자의 지시대로 지하 예배실로 걸음을 옮기는데 비디오를 통해서 들려오는 음성을 듣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이었다. 완전히 압도당하는 느낌이었다. 그 순간 ‘이분은 보통 인간이 아니다’는 생각에서 두려움마저 들었다. 얼떨결에 예배실에 들어선 나의 시선에 들어온 것은 성도 모두가 절서정연하게 꿇어앉아서 신나게 손뼉을 치며 찬송을 하는 놀라운 광경이었다. 나는 자신도 모르게 앞자리까지 나아가 주저하지 않고 꿇어앉아서 선배 신도들처럼 힘차게 손뼉을 치며 찬송을 부르기 시작하였다.찬송이 끝나자 대형 스크린에 주인공이신 정도령님의 모습이 비추어지는데 그 모습이 너무도 당당하고 빈틈이 없어보였다. 이어지는 설교내용은 논리정연하여 전혀 하자를 발견할 수가 없어서 나는 거듭 압도당하고 말았다.물을 향하여 기도하면 정도령님의 얼굴이 물표면에 나타난다예배를 마친 후 제단에 대한 이모저모를 소개받았다. 정도령께서는 현재 미국 방문중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성도로써 지켜야 할 제반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승리제단에서는 예배시에 이슬성신을 받게 되는데 사람의 털구멍으로 침투한 그 빛이 몸속의 마귀를 죽인다는 것이었다. 그 마귀의 시체가 썩은 피로써 대 소변은 물론 피부로도 스며 나오기 때문에 매일 속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놀라움 속에서 첫날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였고 대포집에 들러서 소주 2홉들이 반병을 마시고 아무런 생각없이 귀가하였다. 오늘의 주의사항에서 금주령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귀가 후에 목욕을 하면서 내복을 벗어서 뒤집어보니 누룽지 색깔의 썩은 피가 더덕 더덕 붙어 있는 것이었다. 내 몸속의 마귀가 이렇게 쉽게 몸 밖으로 배출되다니 거짓말 같은 사실이었다.그날 밤 나는 잠자기 전에 컵에 물을 담고 그 물위에 정도령님의 얼굴을 새기고 물을 마시는 일을 지시대로 실행하였다.종이 타는 냄새는 몸 속의 마귀타는 냄새며 백합꽃 향기는 피를 맑히는 생명의 은혜4일째 되는 날이었다. 신나는 찬송이 끝나고 구세주이신 정도령님의 설교가 시작되었는데 약 10분 쯤 지났을 때 갑자기 종이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다. 전후좌우를 살펴보아도 타는 물건은 보이지 않았다. 미쳐 그 원인도 밝히기 전에 이번에는 백합화 향기가 아주 진하게 풍기기 시작하였다. 역시 전후좌우를 살폈으나 근원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그후 교육시간에 들어보니 종이 타는 냄새는 몸속의 마귀가 타는 냄새이며 백합꽃 향기는 정도령께서 축복하여 주시는 생명의 은혜라는 것이었다. 주인공께서는 아직도 미국에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 먼 곳에서 이런 은혜를 전해 주실까 하는 의심도 났지만 그런 것을 따질 사이가 없었다. 당장에 내 코를 자극하는 향취가 어떤 물체에서 풍기는 것이 아닌 이상 그것은 분명한 신의 은총이라는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이해되었다.주님을 100% 믿기만 해도 위기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다어느새 나는 옛 생활의 패턴에서 벗어나 예배시간만 되면 으레 제단으로 향하고 있었다. 왜 그리 즐거운지 남의 눈치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너무 깊이 빠져 들지말라는 친구들의 빈정거림도 나와는 무관하였다.마침내 정도령께서 해외순방을 마치고 돌아오셨다. 환한 얼굴에 미소를 지으시며 반가이 맞아주시는 주인공을 직접 대하고나니 그 동안의 일시적인 불안감 같은 것은 일시에 사라져 버렸다. 이어서 영생의 주인공을 모시고 첫 예배를 드렸다. 정성껏 찬송을 하고 박수를 하는 동안에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고 앞서 체험하였던 백합꽃 향기가 더욱 진하게 진동하였다. 찬송이 끝나자 정도령께서 그간 미국에서 겪으셨던 여러 가지 체험담을 들려주셨다.미국내의 승리제단 가족 중에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책상위에 정도령님 사진을 놓고 시험문제를 푸는데 미쳐 문제를 다 풀기도 전에 정답이 떠오르는 등 신기한 체험을 하고 합격한 젊은이가 있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셨다. 또한 정도령께서는 방송국에서 방송원고도 없이 한 두 시간씩 설교를 하셨는데 한번으로 마칠 것을 그 호응도가 지대하여 방송국 측의 요청으로 2-3회까지 계속되었는데 일정관계로 계속하지 못하게 됨을 쌍방간에 아쉬워했다는 말씀도 해주셨다.또 신도 한 사람이 관공서에 도착했는데 주차장에 차가 가득차서 고심하고 있을 때 “주님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해결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였더니 잠시 후에 바로 옆자리에 주차하였던 사람이 급히 달려와서 차를 몰고 나가더라는 것이었다. 이외에도 희귀한 일은 더 많지만 지면관계로 더 쓸 수가 없어서 아쉽다.예배가 끝나고 정도령과의 면담이 있었다. 새로 제단에 나오게 된 사람들이 한 사람씩 차례로 소개되었으며 정도령께서는 “내가 없는 동안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와주셔서 더욱 감사히 생각합니다”라는 말씀을 하시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천지공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하셨다. 나는 그저 황송할 따름이었다.비를 오게도 하고 못 오게도 하시는 즉 풍운조화를 임의로 구사하시는 구세주를 모시고 그 권능의 위대하심을 절실히 깨닫다입문 후 3개월이 되었을 때 나는 특전대에 지망하였다. 이것이 본인에게 있어서는 가장 소중한 선물을 안겨준 전환점이 되었다. 특전대원은 젊은이들보다 노년 층이 훨씬 많았다. 그것도 60대가 넘은 분, 더구나 여성분들이 더욱 많았다. 날마다 본부제단의 예배만 끝나면 차에 오르고 좌석에 앉으면 찬송가를 계속해서 불렀다. 출발할 때부터 현지 도착까지 계속되는 찬송인데도 지루함을 몰랐고 피로도 느낄 수 없었다. 물론 차내엔 정도령님의 존영이 걸려있는데 마치 정도령님의 실체와 같은 느낌을 주었다.전국적으로 심하게 비가 내리는 장마철의 어느날이었다. 특전대 차가 전주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흙탕물이 범람하는 광경을 목격하면서도 우리들의 찬송은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쏟아지던 폭우가 우리들이 전주시내에 도착하자마자 마치 우리를 환영이라도 하는듯 캄캄했던 하늘이 환하게 벗겨지면서 비가 뚝 그치는 것이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었다.여기서 우리들은 정도령께서 풍운조화를 임의로 구사하신다는 평소의 말씀을 100%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비가 그쳤으니 빨리 전도해야지”하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제각기 흩어져서 전도를 시작하였다. 약 1시간 반만에 제단을 꽉 채울 만큼 많은 시민이 모여 들었다. 예배시간에 정도령께서는 “여러분, 오늘 봤지요. 이래도 안믿어요”하셨고 우리들은 제단이 떠나갈 듯한 큰 소리로 “믿습니다”라고 외쳤다.예배가 끝나고 모두 차에 오르자 흩어졌던 구름이 다시 모여들면서 온 하늘을 덮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였다. 오늘은 비를 오게도 하고 못 오게도 하신다는 평소의 말씀을 똑똑하게 확인한 셈이었다. 이쯤 되면 정도령님의 권능을 무조건 인정해야 하는데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와 같이 일선을 누비면서 전도활동을 하는 동안에 체험을 통해서 다져지는 확신을 꺾을 자는 아무도 없다.정도령님을 고도로 사모하고 성심껏 기도하거나 찬송을 하면 이슬성신을 보여주신다. 그러나 이것을 자랑하면 다시는 안보여주신다여수제단에서의 일이었다. 평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어 제단을 가득 메웠다. 시간이 되자 정도령께서 단상에 오르시고 찬송이 시작되자 정도령님의 눈에서 보라색 빛이 반짝였다. 손바닥으로 탁상을 강하게 내리치시는데 그때마다 열손가락 끝으로부터 보라색 색광이 30센티 정도로 굵게 방출되는 것이었다.그것은 이 세상 상식을 벗어나는 현상이었다. 즉 손바닥으로 탁상을 강하게 내리치시는 순간 강한 소리와 함께 탁상을 미끄러지듯 빛이 방출되어야 하는데 강하게 내리친 손이 공중에 떠올랐을 때 바로 그때 강한 빛이 방출되는 것이었다. 즉 탁상소리와 이슬의 방출이 따로 작용하는 것이었다.예배가 끝나자 바로 내 앞에 앉아있던 김씨가 갑자기 돌아앉으면서 손가락을 가리키며 흥분하는 것이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데 김씨가 먼저 말을 꺼내었으니 우리는 서로에게 증인이 된 셈이었다. 그때의 상황을 상세히 맞추어보니 우리 두 사람이 본 것은 똑 같았다. 신나게 주거니 받거니 말하고 있는데 유심히 듣고 있던 선배 성도 한 분이 “그것은 정도령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은혜인데,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두 번 다시 보여주시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하며 아쉬워하시는 것이었다.천지공사가 시작되면서 초기에는 불덩이로 변신하신 일도 있었고 오늘은 비행체로 변신하여 내 머리카락을 잡아채며 자신의 권능을 보여주셨다그후 순천제단에서 예배를 끝내고 꿀맛같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차에 올랐다. 찬송은 시작되고 10여분 정도 지났을 때 누군가가 뒤쪽에서 내 머리카락을 사정없이 잡아채는 바람에 깜짝 놀라서 뒤쪽을 살폈으나 등받이가 높아서 도저히 대원의 행동이 아님을 확인했다. 다시 고개를 돌려서 전면을 바라보는 순간 이게 웬일일까요. 옛날 목탄 차가 시골길을 달릴 때 만원인 경우 남자 차장이 창문을 열어 놓은 채 한 손으로 차 안을 잡고 오라이 하면서 달리던 바로 그 광경이 전개되었다. 정도령께서 한 팔로 차 안을 잡고 나를 바라보시며 “내가 했어”라고 말씀하시듯 손짓을 하시는 것이었다. 참으로 꿈같은 얘기지만 오늘은 정도령께서는 변신활동을 하신다는 평소의 말씀을 실행으로 옮기시어 나의 마음을 사로잡으셨다.죽어서 천당간다는 사이비 종교의 비참한 말로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제단에 나온 몇 년 후 정도령께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셨는데 묵묵히 인내하시고 2000년도에 출옥하셨다. 그리고 출옥과 동시에 예배인도를 하셨고 10일 이후부터는 지방제단을 고루 방문하시면서 예배 인도를 하셨다.정도령께서는 거의 매일같이 비행기나 자가용을 번갈아 타시면서 전국제단을 순방하시는데 피곤도 하시련만 항상 황금의 미소를 잃지 않으시니 뉘라서 그분을 의심하리요. 제단 설립후 24년에 이르는 오늘날까지 단 하루도 영일이 없으신 그분의 고귀한 희생 앞에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그런데 이게 또 웬말인가요. 이제 5층건물도 의젓하게 들어서고 질서가 잡혀가는 마당에 기독교인들의 간교한 계략으로 뜻하지 않은 정도령님의 수난은 또 다시 시작되었다. 미쳐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도 전에 TV등을 통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마치 현행범을 체포하여 구금하듯이 보여주었다.포크레인을 동원하여 암매장하였다는 현장을 몇길씩 파헤쳐가면서 편파적인 표적수사는 진행되었다.죄가 무엇인지 구원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하물며 생명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존재조차 망각하고 2천년 전에 죽어서 이미 소멸된 예수의 악령을 맹신하는 불쌍한 무리들이 사이비종교의 뜻도 모르고 어마어마한 세력을 등에 업고 참종교의 성스러운 전당을 무너뜨리려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를 해하는 자들마다 멸망을 당하리라는 하나님의 뜻대로 멀지 않아서 그들은 행한대로 하나님의 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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