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손가락 끝에서 보라색 빛 이 강하게 방출되었습니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3 19:10  |  Hit : 2,298  
 신앙 간증담  “열손가락 끝에서 보라색 빛 이 강하게 방출되었습니다” 백합꽃 향기는 피를 맑히는 생명의 은혜제단에 나온지 4일째 되는 날이었다. 신나는 찬송이 끝나고 구세주이신 정도령님의 설교가 시작되었는데 약 10분 쯤 지났을 때 갑자기 종이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다. 전후좌우를 살펴보아도 타는 물건은 보이지 않았다. 미쳐 그 원인도 밝히기 전에 이번에는 백합화 향기가 아주 진하게 풍기기 시작하였다. 역시 전후좌우를 살폈으나 근원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그 후 교육시간에 들어보니 종이 타는 냄새는 몸 속의 마귀가 타는 냄새며 백합꽃 향기는 정도령께서 축복하여 주시는 생명의 은혜라는 것이었다. 주인공께서는 아직도 미국에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 먼 곳에서 이런 은혜를 전해주실까 하는 의심도 났지만 그런 것을 따질 사이가 없었다.  
허만욱 승사  당장에 내 코를 자극하는 향취가 어떤 물체에서 풍기는 것이 아닌 이상 그것은 분명한 신의 은총이라는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이해되었다.풍운조화를 임의로 구사하시는 구세주님의 권능을 절실히 깨닫다입문 후 3개월이 되었을 때 나는 특전대에 지망하였다. 이것이 본인에게 있어서는 가장 소중한 선물을 안겨준 전환점이 되었다.전국적으로 심하게 비가 내리는 장마철의 어느날이었다. 특전대 차가 전주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흙탕물이 범람하는 광경을 목격하면서도 우리들의 찬송은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쏟아지던 폭우가 우리들이 전주시내에 도착하자마자 마치 우리를 환영이라도 하는듯 캄캄했던 하늘이 환하게 벗겨지면서 비가 뚝 그치는 것이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었다.여기서 우리들은 정도령께서 풍운조화를 임의로 구사하신다는 평소의 말씀을 100%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비가 그쳤으니 빨리 전도해야지”하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제각기 흩어져서 전도를 시작하였다. 약 1시간 반만에 제단을 꽉 채울 만큼 많은 시민이 모여 들었다. 예배시간에 정도령께서는 “여러분, 오늘 봤지요. 이래도 안믿어요”하셨고 우리들은 제단이 떠나갈 듯한 큰 소리로 “믿습니다”라고 외쳤다.예배가 끝나고 모두 차에 오르자 흩어졌던 구름이 다시 모여들면서 온 하늘을 덮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였다. 오늘은 비를 오게도 하고 못 오게도 하신다는 평소의 말씀을 똑똑하게 확인한 셈이었다. 이쯤 되면 정도령님의 권능을 무조건 인정해야 하는데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와 같이 일선을 누비면서 전도활동을 하는 동안에 체험을 통해서 다져지는 확신을 꺾을 자는 아무도 없다.성심껏 기도하거나 찬송을 하면 이슬성신을 보여주신다여수제단에서의 일이었다. 평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어 제단을 가득 메웠다. 시간이 되자 정도령께서 단상에 오르시고 찬송이 시작되자 정도령님의 눈에서 보라색 빛이 반짝였다. 손바닥으로 탁상을 강하게 내리치시는데 그때마다 열손가락 끝으로부터 보라색 색광이 30센티 정도로 굵게 방출되는 것이었다.그것은 이 세상 상식을 벗어나는 현상이었다. 즉 손바닥으로 탁상을 강하게 내리치시는 순간 강한 소리와 함께 탁상을 미끄러지듯 빛이 방출되어야 하는데 강하게 내리친 손이 공중에 떠올랐을 때 바로 그때 강한 빛이 방출되는 것이었다. 즉 탁상소리와 이슬의 방출이 따로 작용하는 것이었다.예배가 끝나자 바로 내 앞에 앉아있던 김씨가 갑자기 돌아앉으면서 손가락을 가리키며 흥분하는 것이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데 김씨가 먼저 말을 꺼내었으니 우리는 서로에게 증인이 된 셈이었다. 그때의 상황을 상세히 맞추어보니 우리 두 사람이 본 것은 똑 같았다. 신나게 주거니 받거니 말하고 있는데 유심히 듣고 있던 선배 성도 한 분이 “그것은 정도령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은혜인데,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두 번 다시 보여주시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하며 아쉬워하시는 것이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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