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불가 공고

연합예배 불가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가 10월 11일까지 연장 시행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와 개천절 행사가 이어지는 관계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또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로 강화된 2단계 조치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 모든 종교단체는 정규예배도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여 인터넷 예배로 드리라는 강력한 조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10월도 연합예배를 진행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10월 15일 승리절 경축예배도 각 제단에서 자체적으로 치러주시기 바랍니다.

* 종교 시설 및 방문판매 업체, 요양원, 병원 등에서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특히 사람 만나는 것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만나야 될 사람은 꼭 마스크를 쓰고 만나야 합니다.

* 지금 수도권에서는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식사 시간 외에는 마스크를 벗어서는 안 됩니다. 어길 시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기 때문입니다.

* 주위의 눈들이 우리를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나 하나 쯤 하다가 승리제단의 이미지가 나빠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 하나로 말미암아 승리제단 전체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마스크 꼭 쓰고, 박멸소탕 기도 열심히 하고, 지킬 것은 꼭 지키는 승리제단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0월 1일 목요일

총무부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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