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다섯째 아들 단(Dan)에 임금 군(君)자를 붙여 단군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04 17:22  |  Hit : 2,820  
 국조 단군 야곱의 다섯째 아들 단(Dan)에 임금 군(君)자를 붙여
단군으로 되었다

 <단지파>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단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혈통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열국의 아버지로 축복하시고 그의 핏줄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펼치기로 작정하셨다. 아브라함이 늙어서 죽게 되자 상속은 이스마엘과 이삭의 두 아들 중에서 이삭에게로 전해졌으며 이삭이 죽게 되자 그 상속은 다시 야곱과 에서의 두 아들 가운데 야곱에게로 넘어갔다.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옛날에도 상속을 둘러싼 싸움은 치열하였다. 특히 하나님의 신을 상속하는 일은 재산을 상속하는 것과는 비할 수 없는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삭과 이스마엘, 야곱과 에서의 상속을 받기 위한 다툼을 성경은 크게 비중을 두고 기록하고 있다. 쌍둥이 형 에서에게서 상속을 가로챈 야곱은 그로 인해 고향에서 쫓겨나 20년간이나 유랑하다싶이 하며 죽을 고생을 한다. 그런 그가 자신의 상속을 아들에게 넘길 때는 큰 지혜가 생겼다. 표면적으로는 넷째 아들 유다에게 상속을 넘기는 것처럼 하고는 실제로는 다섯째 아들 단에게 넘긴 것이다.성경 창세기서 49장에는 야곱이 임종에 즈음하여 12아들을 불러들여 각자에게 유언을 하는 장면이 있다. 여기에서 유언은 상속과 함께 예언적 의미도 있다. 유다에게는 ‘홀이 함께하는’ 즉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나중에 ‘실로(참구세주)가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단에게는 말 탄자 즉 왕을 무너뜨리고 왕(참구세주)이 되어 구원을 누린다는 것이다. 단(단지파)은 이후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동방의 땅끝 땅모퉁이를 찾아 신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소라땅을 떠난다. 그리하여 시리아, 이라크, 이란 등을 거쳐 우랄알타이산맥에 이르러 200년 정도 살다가 다시 동진하여 몽고를 거쳐 대동강변에 이르러 조선을 건국하게 된다. – 이상 정도령님 말씀을 토대로 함고려사람 행촌 이암이 전한 단군세기에서 단군은 1대 왕검 단군에서 47대 고열가 단군에까지 이르는데 22세 색불루 단군은 우현왕 고등의 자손으로 스스로 봉기하여 단군이 되어 후단군조선을 연 것으로 되어 있으니 그가 대동강변에서 터를 잡고 고조선을 건국한 것이 아닌가 싶다. 정도령님의 말씀처럼 지금으로부터 3천년 전 쯤에 말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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