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긴자를 키운 해와이긴자

◇ 해와이긴자 홍업비 권사
  이사람이 밀실에 들어갈 때에 자진해서 들어간 것이 아니고 영모님이 이사람에게 밀실에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전도관 식구인 지선생이라는 사람이 당시에 약 45세의 노처녀로 전도관 다니면서 시집도 안가고 은혜 생활을 하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사람이 예배 인도만 하면 은혜가 내리고 또 은혜가 연결되는 것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자기 언니가 다 죽어갈 때 나한테 와서 예배를 봐달라고 부탁하여 예배를 봐 줄 때마다 그 언니의 병환이 점점 회복되어 상당히 기뻐하고 좋아했습니다. 밀실의 총책임자 홍업비라고 하는 사람이 해와이긴자입니다. 그러나 영모님이 숨기어 전도관에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영모님이 해와이긴자 나온 것을 덕소 신앙촌에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덕소 신앙촌 제단 정문 앞에 여자 나체를 석고로 해서 붙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영모님을 비웃었습니다. 마음으로나 눈길로나 죄짓지 말라고 하시면서 거룩한 성전 의 정문 앞에 여자 나체를 만들어 놓는 까닭이 뭐냐면서 영모님 명령을 받아 석고로 여자 나체를 만든 사람은 그후에 전도관을 떠나 순복음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나체상은 여자들 가운데서 흠과 티가 없이 죄를 다 벗어버린 해와 의인, 해와이긴자가 나왔다는 것을 증거했던 것입니다.
  영모님이 말없이 그렇게 증거하시면서 상당히 기뻐하셨습니다. 해와이긴자를 세워놓고 그 다음에 아담 이긴자를 찾기 위해서 덕소 신앙촌에서 기장 신앙촌으로 옮기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전도관의 성도들은 소사신앙촌이 첫째 울타리요, 둘째 울타리는 덕소 신앙촌이요, 셋째 울타리가 기장 신앙촌이라고 했습니다.
  ◇ 영모님의 지시 – “밀실에 들어가라”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첫째 울타리는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는 사람의 몸입니다. 그래서 영모님의 몸이 첫째 울타리요, 그 당시 영모님을 따르던 사람들이 천년성에 들어간 것입니다.
  둘째 울타리가 두 번째 이긴자인, 홍업비 권사님입니다. 홍업비 권사님이 소사 신앙촌에 있었을 때 의인을 만들기 위해서 영모님이 밀실로 가라 했던 것입니다. 그 당시 밀실에 집이 없었습니다.
  그냥 산이고 거기에 닭 키우는 닭장이 있었습니다. 닭 키우던 사람이 잘 안되니까 그 닭장을 내버려두고 닭을 전부 팔아버려서 닭장이 하나 우뚝하게 서 있었습니다.
  그 닭장에 거처를 마련하고 해와이긴자는 그때부터 아담 이긴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담 이긴자를 만들기 위해서 아담 후보자를 찾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당시 해와이긴자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집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해와이긴자를 따라서 은혜를 받던 식구들이 한 25명 가량 되었습니다. 해와이긴자한테 가기만 하면 생수 연결이 되고 말할 수 없는 은혜를 육적으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갔던 사람은 빠져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초창기, 해와이긴자가 그렇게 역사할 때에 윤영숙 권사님도 거기 갔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 선생이 가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모여든 식구들이 전부 매일 꿈을 꾸는 것으로 다스렸습니다. 낮에 활동을 할 때 마음먹었던 것, 행동하던 것이 전부 꿈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는 무슨 죄를 지었다, 음란죄를 지었다, 너는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지었구나 하시면서 막 야단을 치셨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는 것이 뒤돌아보는 음란죄라는 것을 전도관에서 알았습니다.
  그와 같이 해와이긴자께서 식구들을 연단시키고 있을 때에 꿈에 조희성이를 가서 데려와라는 하나님께서 지시한 꿈을 꾸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해서 조희성이를 데려오라고 하기 전에 이사람은 영모님한테 직접 육적으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밀실에 들어가라는데 밀실이 어디 있는지를 알지 못하여 밀실이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는데 밀실에 들어가라니까, 나는 영모님 말씀이니까 그저 ‘예’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대로 말씀을 이행하겠다고 ‘예’했던 것입니다. 그후 이 생각 저 생각, 밀실이 어디에 있나 생각을 한 이삼일 후에 지 선생이 나를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신의 역사가 있답니다. 육적으로 명령을 하셨는데 그 다음에 꿈을 꾸고 나를 부르러 왔습니다. 당시에 내가 남대문에 있는 영화빌딩 7층에 약 30평의 사무실에서 무역회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무역회사가 잘되기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샹들리에라든지 라디오가 나오는 안경을 수출했습니다. 그 당시에 지 선생이 와서 반갑다고 인사를 하므로 나도 어떻게 알고 이렇게 찾아왔느냐고 하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해와이긴자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굉장히 은혜를 받고 큰 은혜를 부어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사람은 그 당시에 이사람만큼 이 지구 땅에는 성경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자부했던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와서 성경 토론하면 나를 당할 자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오만제단 단에 섰던 배정규 전도사도 나하고 성경토론 해 서 졌습니다. 믿음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그러나 전도관 때에 이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믿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에 대해서 토론하는데 배정규 전도사도 나한테 졌으므로 이사람은 어떠한 사람이 와도 성경을 토론해서 나를 이길 자가 없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 해와이긴자 앞에 무릎을 꿇다
  지 선생이 그렇게 아주 신앙이 좋고 훌륭한 은혜자가 있으니 한번 가보자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 신앙이 좋고, 아무리 은혜를 많이 받았다 해도 이사람만큼 은혜 받은 사람이 없으며, 이사람만큼 성경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자부하던 사람입니다. 이사람은 시간만 나면 성경을 보고, 시간만 나면 성경을 달달달 외우다시피 하고 보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지 선생이 자꾸 얘기를 하니까 이사람 은 그 은혜자라는, 그 해와이긴자라는 분이 어떻게 생겼는지? 얼마나 아는지? 가서 가르쳐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럼 가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망원동 해와이긴자 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해와이긴자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물통으로 물을 붓는 것과 같은 은혜가 오는 것입니다.
  이사람은 생수연결이 되던 시절인데 더 강한 생수가 연결되니까,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이사람 속에 있는 자존심 마귀가 죽어버렸습니다. ‘이 사람이 은혜자가 틀림이 없구나’ 하면서 방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고개를 숙이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까 해와이긴자가 잘 오셨다고 하면서 반색을 하는 것입니다.
  반색을 하면서 말씀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일꾼을 불러오라고 명령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여기고 당신을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해와이긴자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습니다. 여러 가지 말씀을 하는데 이건 완전히 하나님의 신에 의해서 말씀을 하는데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해와이긴자께서 말씀하는 대로 순종을 했던 것입니다.
  ◇ 듣도 보도 못한 관심의 음란죄
  그래서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 갔더니 망원동 여관 2층 9호실인데 그 9호실에 들어가서 기도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 생활하는데 집식구들한테도 전화를 걸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화를 걸어도 안 되고, 집의 생각을 해도 안 되고, 과거를 생각을 해도 안 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갑자기 될까요? 아무리 과거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을 해도 과거 생각이 자꾸 났습니다.
  그 당시, 매일 꿈 꾼 것을 노트에 적어 이튿날 아침에 해와이긴자 앞에서 그 꿈꾼 노트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면 해와이긴자는 ‘어제는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지었구나.’라고 해석을 하시며 과거를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과거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을 해도 과거 생각이 자꾸 나니까 꿈을 꾸는데, 그것을 이겨야 된다며 못 이기면 이긴자가 될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몇날 며칠을 애를 쓰고 기를 써서 과거의 생각이 나려야 날 수 없는 차원으로 올라갔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1단계 이겼다는 것입니다. ‘1단계 이겼다’ 그 다음에는 이사람이 어떤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니까 그 이튿날 꿈 노트 책을 읽으니 “관심의 음란죄를 졌구나. 관심의 음란죄를 지으면 이긴자가 될 수 없고 지옥갑니다”라고 해석을 하십니다.
  여러분들 전도관에서 관심의 음란죄라고 하는 율법을 들어봤습니까? 가족을 생각해도 관심의 음란죄요 또 자기 친구를 생각해도 관심의 음란죄입니다. 이사람이 당시 무역회사를 하다가 무역회사를 양해금한테 넘겨주고 왔던고로 그 무역회사가 잘되는지 잘못되는지 관심을 갖게 되겠죠? 그게 관심의 음란죄에 걸리는 것입니다.
  해와이긴자께서는 하나님의 신이 그때그때 지시해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이긴자께서는 그러한 단계까지만 알지 그 위의 단계는 몰랐던 것입니다.   마음으로 음욕을 품으면 음란죄라고 전도관에서 가르쳐 주었죠. 전도관 시절에 이미 벌써 그 단계는 넘어섰습니다. 마음으로 죄를 짓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그 단계를 넘어서서 과거를 생각하는 것이 뒤돌아보는 음란죄요 누구를 관심을 가져도 관심의 음란죄입니다.이사람이 어느 정도 이기니까 그 다음에는 보따리를 싸가지고 차를 타라고 하십니다. 밀실로 들어가서 매일 같이 산에 가서 나무해 오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매일 같이 나무 하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아니하면 잡념이 들어오므로 나무를 해오는 것이 죄짓지 않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나무를 하고 노동을 하니까 잡념이 들어오지 않고 죄를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연단을 받았습니다.
*2000년 9월 22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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