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좋아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4-02-27 14:03  |  Hit : 1,790

건강과 수행

시력이 좋아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우리 몸에서 시력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묻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또한 시력이 한 번 안 좋아지면 회복하기 힘든 것도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시력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도 있는 것이다.그렇다고 시력이 좋아지는 것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다만 시력은 어느 한 가지만으로 갑자기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입체적으로 관리해 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것이다.지금부터 소개하는 12가지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면 서서히 시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 컴퓨터 이용시 지혜를 발휘하자
컴퓨터 모니터와의 거리를 좀 더 멀리 하고 화면을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게 하지 말자. 그리고 눈동자를 한 시간 이상 모니터에 고정하지 말고 작업을 하면서도 목운동도 하고 눈동자를 좌우로 혹은 다른 곳을 둘러보면서 작업을 하자.

2. 푸른 숲, 푸른 잔디, 넓고 멀리 볼 수 있는 곳을 자주 바라보자
푸른 곳, 먼 곳을 자주 바라보는 사람은 자신의 시력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다. 푸른 숲은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 자연은 위대한 선물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자연도 좋아해야 한다.

3. 시력에 장애가 되는 식품들을 줄이자
대체로 단 음식들을 줄여야 한다. 아이스크림, 빵, 과자, 요구르트, 달콤한 양념, 초콜릿, 커피 등 의외로 인스턴트식품은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것들이 많다. 그리고 튀긴 고기류와 튀긴 음식들도 줄이자.

4. 시력을 건강하게 만드는 보약
해조류, 죽염, 콩, 야채, 녹즙 등을 먹자. 특히 당근은 눈을 좋게 하는 식품으로서는 최고다. 그냥 먹기가 좀 거북한 사람들은 사과나 마를 함께 넣어 갈아먹으면 좋다. 그리고 식사할 때 미역이나 김, 파래 같은 것도 시력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시력은 관리해 주고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5. 밥은 정확하게 세 끼씩 먹고 영양을 충분히 보충하자
영양이 모자라면 눈 주변의 시신경 등에 에너지가 잘 공급되지 않아 활력성이 떨어진다. 망막 주변으로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6. 체조, 운동을 꾸준히 해주자
시력은 몸의 운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체조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걷기, 농구, 배구, 축구, 탁구 등이 도움 된다. 축구 선수들을 보자. 안경 낀 사람은 극히 드물다. 잔디 위를 다니며 늘 뛰고 움직이는 운동을 통해 눈이 좋아질 수밖에. 몸을 움직일 때 혈액 순환이 얼굴과 눈 주변으로 이어져 시력을 더 좋게 한다. 체조와 가벼운 윗몸일으키기도 도움이 된다.

7. 눈 주변을 안마해 주자
귀부터 시작하여 이마, 코, 눈 주변을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안마해 주자. 눈 밑에도 자극을 주고 코 윗부분 좌우로 부드럽게 자극을 주자.

8. 세수를 좀 더 자주 해주자
세수를 하게 되면 눈 주변이 안마가 되고 수분이 함께 피부에 스며들기 때문에 일석이조가 된다.

9.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고 목운동을 해주자
목운동을 하는 동안 눈동자 운동도 함께 된다.

10. 책을 볼 때에는 30cm 거리를 두고 밝은 곳에서 보자
책을 볼 때 주변에 너무 어둡고 한 곳만 너무 밝아도 시력에 부담이 된다. 책을 보면서도 가끔씩 눈을 움직여주는 습관을 가지자.

11. 차 안에서나 전철 안에서 책을 볼 때에 주의하자
너무 움직일 때에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그리고 가끔 창문 밖을 1~3분씩 한참 바라보자. 자연이 보이면 자연을 바라보자.

12. 수분을 적절하게 공급해 주자
시력은 영양만 관계있는 것이 아니라 수분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수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시력이 약해진다. 특히, 여름철에는 더 많은 수분이 공급되어야 하고 평소에도 식사 시간 외에 물을 좀 더 마시는 습관을 가지자.*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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