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효력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4:54  |  Hit : 1,437  
  교리안내  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효력⑤  

앞에서 기도란 사망의 영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것이며 기도의 대상, 즉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께서 내 속에 오셔서 이기신 구세주에게 온전히 맡겨주시고 내 속의 쓴 뿌리(마귀, 악령)를 죽여 달라는 간절하게 애원하는 구세주의 기도임을 알아보았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러한 기도로 얻어지는 효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살펴보자.   첫째, 기도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것이므로 기도를 함으로써 내 속의 생명의 신인 하나님의 영이 강해지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신과 마귀의 신이 공존하는 존재이다. 여기서 마귀의 신인 나라는 존재가 양심의 신, 생명의 신이 되는 하나님의 신을 사로잡고 있다. 따라서 나라고 하는 영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자는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섞여 있는 상태가 되지만 하늘의 사람이 말씀하는 대로 순종하고 애를 쓰고 기를 쓰면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완전히 분리된 상태가 되기 때문에 마귀의 영을 제거할 수가 있는 것이다.   둘째, 기도를 함으로써 나라는 존재가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피가 썩지 않는다  피가 썩지 않으려면 욕심이 없어져야 하고 근심걱정이 없어져야 한다. 욕심은 욕심 자체가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의식이 욕심을 부린다. 그러므로 나라는 의식을 버리면 피가 썩지 않는다. 나라는 의식을 버리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변한다. 나를 버리기만 하면 무아경지에 이르게 되고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면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되며 해탈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셋째,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분의 얼굴을 새기면서 기도하면 모든 죄악의 마귀가 ‘박멸소탕(撲滅消蕩)’이 된다  남사고 선생의 농궁가를 보면 이기신 하나님이 마귀세력을 제거할 때 쓰시려고 ‘수천 년 전부터 미리 정해두었던 칼’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 칼이란 끝 구절에 나오는 ‘용천검(容天劒)’을 말하는데 이 용천검이란 ‘하나님의 얼굴’이 곧 마귀를 죽이는 검(劒)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죄인들이 그 분의 얼굴을 바라보면 우리의 마음속의 마귀가 죽는 것이다.  음식을 먹을 때에 그 음식물에 구세주의 얼굴을 새기고 먹으면 그 음식이 변하여 생명의 만나가 된다. 물 한 컵을 마실 때에도 그 물에 구세주의 얼굴을 새기고 마시면 그 물은 생명의 물이 되는 것이다.‘박멸소탕’의 위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기신 구세주의 영은 온 우주에서 제일 강한 신이므로 그 분의 얼굴을 바라보고 기도하면 기도하는 승리제단 식구 주위에 있던 잡신들이 꼼짝을 못하게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집에서 용하다는 무당이 굿을 하고 있다고 하자. 그런데 마침 승리제단 식구가 그 집에 들러 ‘박멸소탕’을 마음속으로 외친다면 그 무당은 그 순간부터 굿을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무당을 점령한 잡신이 더 이상 그 무당에게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구세주께서는 승리제단 식구가 굿을 하고 있는 장소에 가서 ‘박멸소탕’ 기도를 하지 않고 그냥 있기만 해도 그 무당에게 대가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신 바 있다.지금까지 승리제단에서의 기도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우리가 기도를 하는 것은 이기신 하나님께 상달이 되어야 하며 중언부언 말을 한다고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오셔서 기도를 해주셔야 되는 것이다.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는 말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내 속에 있는 마귀를 죽일 수가 없는 것이다.기도는 사망의 신이 되는 마귀를 죽이는 것이므로 우리에게는 구세주가 필요한 것이다.   그는 우리의 신앙의 대상이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기 때문이다. 즉, 그분만이 우리 속에 있는 마귀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분으로서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여 버린 완성자이시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도(道)를 닦아 통달하여 성불하고 하나님이 되겠다는 모든 수도인들은 이와 같은 놀라운 원칙을 배워서 알고 이와 같은 방법으로 수도에 임하지 않는다면 일생을 도를 위하여 정진한다 해도 해탈의 경지에는 절대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이승우 기자▶기도에 관한 구세주의 말씀① 그런고로 이사람이 그런 기도만 하게 된 것은 ‘당신의 뜻을 이룬 다음에 나도 구원을 하여 주옵소서’ 하면 하나님께 부담을 주는 기도인고로 불효가 될까봐,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다 맡겨 버리고, 이것을 버려도 좋고 죽여도 좋다고 맡기니 하나님에게 부담이 안됐던 것이다. 이것이 진짜 하나님 자식의 기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마음 놓고 부담 없이 이사람에게 좌정하실 수 있었다. ‘나’를 완전히 버림으로써 ‘이긴자’가 되었던 것이다. ‘나’를 이기는 비결의 기도였던 것이다. ②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이므로 생명을 기울이는 심정으로 불러야 한다. 그런고로 찬송을 하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찬송을 해야지 형식적으로, 자기 멋대로, 저음으로, 노인네 소리를 내도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은혜간직이 안 되며, 자유율법을 어기는 것이 되는 것이다.  은혜를 간직하려면 내가 찬송을 해도 안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대로 있는 정성을 다하여 고음으로 불러야 하며,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인고로 이런 생각, 저런 잡념이 있는 가운데 부르면 안 된다. 그 음성은 다르게 들리는 것이다. 땀을 흘리며 있는 정성을 다해 찬송을 부르는 옆 사람을 보고 배우라. 하나님을 향하여 간절한 심정으로, 하나님께 모든 전체를 맡긴 가운데 부르는 음성은 다른 것이다.   은혜를 입은 자는 그것을 분별할 수 있으나, 은혜를 입지 못하면 분별이 안 되고 똑같은 목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잡념을 가지고 부르는 사람, 멍한 상태에서 부르는 사람, 뜻을 생각하며 부르는 사람, 은혜창파 속에서 부르는 사람,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태가 다 구분되어 들리는 것이다. 마음의 상태가 음성 속에 다 녹아 있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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