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의 정의①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4:37  |  Hit : 1,863  
  교리안내  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의 정의①  편집자 주 :

인간은 본래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려운 일을 닥쳤을 때 신이나 부처에게 의지하는 것이 보통이며 이때 기도를 한다. 모든 종교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신앙행위가 바로 기도이다. 승리제단에서의 ‘기도’도 매우 중요한 신앙행위인데 타종교와 전연 다른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승리제단에서 어떻게 기도하는 가를 아는 것은 승리제단의 진리를 이해하는 데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승리제단의 기도법과 관련된 여러 가지 내용들을 게재하고자 한다.   기도는 사람들이 하나님(부처님, 절대자)에게 자신이 바라는 바를 간절히 호소하는 것이며 신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호흡과도 같은 것이다. 그만큼 신앙인들에게 기도란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진정한 기도를 하고 있는 신앙인들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 지 의심스럽다. 여기서 우리는 기존종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기도에 대해 살펴보고 승리제단의 구세주께서 선포하신 기도를 정의하여 본다.  우선 이 세상의 종교는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하나는 원시종교인 샤머니즘, 즉 무속신앙 형태인 하등종교인데 여기에서는 어떤 고도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신에게 구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현실의 욕망을 얻기 위해 기도를 한다.예를 들면, 병을 낫게 해달라든가, 돈을 좀 많이 벌게 해달라든가, 또는 아들을 낳게 해달라든가 등 현실생활에 아쉬운 부분을 위하여 간절히 신에게 구하고 있다.  왜 인간들이 이와 같은 고통 속에서 살 수밖에 없고 왜 이와 같이 불완전한 인간이 되었는지와 같은 이유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그리고 또 하나의 형태는 불완전한 지금의 형태를 벗어나 완전한 신의 형태에 도달하고자 노력하는 종교형태인 고등종교이다.   불교에서는 인간의 번민과 고뇌를 해결하여 해탈(解脫) 즉 성불(成佛)을 하려고 참선(參禪)의 방법으로 수도를 하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태초에 마귀의 꼬임으로 선악과를 먹음으로 원죄가 들어와 인간이 타락하여 오늘과 같은 불완전한 인간으로 되어졌다고 하여 하나님에게 매달려서 지옥에 가지 않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다.  기존의 불교나 기독교는 그 원리만 놓고 보면 정말 고등종교로서 손색이 없는 것 같지만 이들 종교는 시간이 감에 따라 저들 종교의 근본목표 달성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고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어져서 결국은 포기상태에 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하등종교에서나 하고 있는 기복신앙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말았던 것이며 그것은 자기의 욕심을 채워 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인간의 근본문제의 해결에 대해서는 이미 포기한 적이 오래됐다고 말할 수 있다. 오늘날 종교인들을 볼 때 정말 믿는 자를 찾아보기가 불가능해진 것이며 죽어 극락 가고 천당 간다고 하는 것은 그것을 믿어서가 아니라 그저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 자칭 고등종교라는 현대종교가 인간들이 가야할 구원의 길을 정확하게 제시해주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하등종교에서 하고 있는 기복신앙으로 그 방향을 선회함을 알았다. 그렇다면 승리제단에서 말하는 기도는 어떤 것인가?기도의 정의를 논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전제가 있다. 그것은 인간의 본래 모습에 관한 것이다. 인간은 원래가 하나님이었다.   그런데 지금부터 6000년 전에 하나님이 마귀에게 져서 포로가 되어 마귀옥에 갇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인간이 실체이다. 여기서 마귀옥이라고 하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을 말한다. 따라서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여 없애야 갇혀 계시는 하나님을 구출하여 회복시킬 수 있게 된다. 여기서 기도의 근본목적은 사망의 영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승리제단에서 말하는 기도는 일반 종교에서 말하는 기도 즉 자신의 욕망을 이루어달라고 비는 간구행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를 죽이는 것을 말하므로 기도의 의미가 전혀 다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것이 기도이므로 설사 나라는 주체의식이 고아원에 쌀 백가마를 기부하였다고 해도 그것은 선한 행위가 아니라 죄가 된다.   왜냐하면 나를 주체적으로 이끌고 있는 것이 사망의 영인 마귀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기도할 때도 내가 해서는 안 된다. 주님이 오시어 대신 기도해 달라고 구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주님이 오시어 오신 주님이 주님께 기도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러한 기도는 구세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기도이다. 자신을 죽여 없애버린 이긴자가 아니고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완성의 기도인 것이다.*…..이승우 기자
 ◇◇◇ 기도에 관한 구세주의 말씀 ▶ 나를 죽이는 것이 기도 중의 기도다. 여러분들에게 수차 말씀을 드렸지만 기도라는 것은 마귀를 죽이는 것이다. 마귀는 뿔이 돋친 흉악한 괴물이 아니요, 나라는 주체의식에서 나오는 마음이다. 내마음을 죽이는 것이 기도다.▶ 어떤 것이 기도인지 기도의 정의도 모르고 눈감고 중얼중얼하면 기도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기도의 목적이 마귀를 죽이는 것인데 나라고 하는 의식이 마귀니까 나를 의식하지 않는 것이 곧 마귀를 죽이는 것이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나라는 마귀영이 죄악 가운데로 여러분들을 끌고가려 하므로, 그 마귀영을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해 달라고 하는 것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그러나 이 기도도 내가 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도끼가 제 나무 못찍는다는 말도 있거니와 어떻게 마귀가 마귀를 죽이는 기도를 할 수 있겠는가?  여러분들이 내가 마귀라는 것을 알았다면 내가 기도해서는 안 된다. 내가 하는 기도는 결코 하나님에게 상달되는 기도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이 오셔서, 오신 하나님이 하나님에게 기도해 주셔야 그 기도가 상달되는 기도가 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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