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의 대상 ②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4:40  |  Hit : 1,264  
  교리안내  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의 대상 ②  

지난 호에서 기도란 사망의 영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것임을 알아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기도의 대상에 대하여 알아본다. 먼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승리제단의 기도의 대상은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기도를 할 때에는 기도의 대상이 있기 마련이다. 불교에서는 그 대상이 부처님 즉, 석가여래를 말하고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그 대상으로 삼고 있다.불자들은 ‘염불(念佛)’을 한다고 한다.   그들은 목탁을 두드리면서 염불을 하는데 염불이란 글자 그대로 ‘부처님을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부처님을 고도로 생각하면서 기도를 하는 것이다. 불자들이 말하는 부처는 석가여래를 말한다. 그러면 왜 석가여래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일까? 석가여래가 도의 길에 ‘표본’이 되는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분을 닮아야겠다는 간절한 염원 때문이다.  더욱이 정각을 이루었다고 생각되는 그분을 간절히 생각하면서 기도하면 앞서가는 그분의 기(氣)가 전달되어 그분과 같이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부처님을 바라보는 이는 모든 번뇌가 소멸되며 네 가지 마구니가 있더라도 산란하게 하지 못하고 닿는 이는 목숨이 죽지 아니하며 나지도 않고 죽지도 아니하고 물러가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나니 닿는다 함은 부처님 곁에서 묘한 법을 듣는 것이니라. 또한 부처님을 생각하는 이는 성불을 하나니 이러므로 부처님을 선지식이라 하느니라(열반경 25권 고귀덕왕보살10-5)”   위의 열반경의 말은 부처님을 바라보면 모든 번뇌가 소멸되며 부처님을 생각하면 성불한다고 했다. 여기에 기도를 바르게 하는 원리가 숨어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불자들이 목탁을 두드리면서 하는 ‘염불(念佛)’은 불상 앞에서 부처님을 바라보고, 또 부처님을 생각하며 하는 기도인 것이다.  승리제단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기도란 무턱대고 중언부언해서는 상달이 될 수가 없다. 즉,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이기 때문에 내가 기도를 해서는 상달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승리제단에서 말하는 상달이 되는 기도란 이기신 하나님이 나에게 오셔서 그 하나님께서 나를 주장하여 하나님에게 기도를 해주셔야 그 기도가 상달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를 하는 것은 상달이 되어야 하며 중언부언 말을 한다고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오셔서 기도를 해주셔야 되는 것이다.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는 말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내 속에 있는 마귀를 죽일 수가 없는 것이다. 기도는 사망의 신이 되는 마귀를 죽이는 것이므로 우리에게는 구세주가 필요하다.  그는 우리의 신앙의 대상이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기 때문이다. 즉, 그분만이 우리 속에 있는 마귀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분으로서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여 버린 완성자이시기 때문이다.그 완성의 구세주 되시는 조희성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이기신 하나님이 좌정하시고 계신 구세진인의 얼굴을 초초로 바라보아야 하는데 이때에 주님을 사모함이 하늘을 솟구쳐 찌르는 듯 애원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라”24시간 주님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바라보아야 하고 바라보는 것도 그냥 바라보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사모함이 하늘을 솟구쳐 찌르는 듯 애원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되는 것이다.*             이승우 기자  ◇ 기도에 관한 주님 말씀 ▶ 쉬지 않고 감사를 하게 되면 쉬지 않는 기도는 저절로 되는 것이다. 기도라는 것은 무엇을 달라고 중얼대는 것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을 고도로 사모하는 마음, 초초로 바라보는 마음이 기도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항상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기도인 것이다.▶ 주님이 오셔서 주님이 내가 되어 주님께 기도해 주셔야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나’라는 마귀새끼가 하는 기도는 안 들어 주신다. 이것이 상달되는 기도법이다. 하나님과 마귀는 상관이 없다.▶ 기도를 하게 되면 은혜가 연결된다. 감사한 마음이 한도 끝도 없이 솟구치는 고로 감개무량한 눈물이, 구슬 같은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할 때는 은혜창파 속에서 사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는 고로 그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차고 넘치는 것이다.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요, 천국인 것이다. ▶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 초초로 바라보며 고도로 사모하는 사람만이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된다. 또한 쉬지 말고 기도하라. 쉬지 않는 기도가 없는 자는 자유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자요, 곧 호흡을 멈춘 자이다.▶ 오직 내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이 내 안에 온전히 좌정하셔야 마귀가 틈을 탈 수가 없다. 잡념이 바로 마귀다. 그런고로 호흡을 해도 기도요, 눈을 감아도 기도요, 바라보아도 기도요,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기도였다. 마귀는 갖은 모양으로 계속 공격하여 넘어뜨리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계속해서 떠오르는 마귀의 잡념을 이기려는 마음, 그것이 쉬지 않는 기도이다.▶ 열심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율법대로 하나하나 지켜나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여 오늘은 내가 어디서 잘못됐나, 어떤 사람을 미워하고 어떤 사람에게 못마땅한 생각을 가졌나를 알아, 걸리는 것이 있으면 목을 놓고 울면서 회개 기도를 해야 한다. 두 번 다시 못마땅한 생각이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은혜가 연결될 때까지 계속해서 통곡하며 눈물로 회개 기도를 해야 한다.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살인마귀를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해달라고 애원하면서 곤두박질치는 그런 영의 싸움이 있어야 두 번 다시 같은 죄를 짓지 않게 되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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