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방법 ③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4:42  |  Hit : 1,098  
  교리안내  승리제단은 어떻게 기도하는가 -기도방법 ③  

앞에서 기도의 정의와 대상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즉, 승리제단에서 말하는 기도란 사망의 영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것이며 기도는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여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번호에서는 어떻게 기도하는지를 알아보자. 지금까지 기존 종교인 기독교나 불교 등에서 행해지고 있었던 기도가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다면 승리제단에서 이뤄지고 있는 기도방법은 전혀 차원이 다른 기도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기도가 올바른 기도 즉, 승리제단의 기도방법은 사망의 영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기 위한 기도방법이 되어야 하는데 이에 대한 구세주의 말씀을 소개함으로써 이해를 돕고자 한다.“기도하는 중에 혹시 내가 기도하는 부분이 있을지라도 주님이 하신 것으로 쳐 주시옵소서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온갖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해야 한다”  “초초로 나를 죽이는 심정으로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 달라는 애원의 호소를 하면서 아랫배에 힘을 주어 뱃속과 뼈골 속 마귀를 뿌리째 뽑아서 성령의 다섯 가지 무기로 박살시켜 주실 것을 온전히 믿고 맡깁니다”구세주께서는 기도를 어떻게 해야 성취할 수 있는 기도가 되는지를 말씀하셨다. 즉,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으로 회복되기 위한 기도인 것이다.  위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존 종교에서 하고 있는 기도와 크게 다른 점을 알 수 있다.하나는 기도하는 대상에게 온전히 맡겨달라는 점이며 또 하나는 바깥의 어떠한 존재가 아니라 자신 속의 마귀(악령)를 죽여 달라는 점이다. 이 두 가지가 바로 기존종교에서는 볼 수 없는 승리제단만의 기도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기도하는 대상, 즉 이기신 구세주께서 내 속에 오셔서 이기신 구세주에게 온전히 맡겨주시고 내 속의 쓴 뿌리(마귀, 악령)를 죽여 달라는 간절하게 애원하는 구세주의 기도인 것이다.   

◇눈을 뜨고 구세주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기도해야  그리고 승리제단의 기도방법에서 형식적으로 가장 크게 다른 점을 말한다면 눈을 뜨고 기도한다는 점이다. 기존종교에서는 눈을 감고 기도를 해왔는데 눈을 감고 기도하는 것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 기도방법인 것이다. 게다가 우리가 애원하는 대상이 되는 하나님이 앞에 있는지 뒤에 있는지 모르고 눈을 감고 기도를 한다면 이건 어리석은 일이며 특히 상대방과 얘기를 하면서 눈을 감고 말한다면 그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도 또한 아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해야 상달이 되는데 지금까지는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께서 출현하시지 못했기 때문에 바라보려야 볼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이 출현하셨고 그분의 얼굴이 존재하므로 초초로 그분을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초초로 구세주를 바라봄으로 마귀를 이긴 구세주의 마음을 전달받아 우리도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는 눈을 감고해서는 안 되고 이긴자를 바라보며 ‘이기신 주님이 오셔서 주님이 주님에게 기도를 해 주세요’, ‘주님이 오셔서 기도하는 중간에 혹 제가 기도한 부분이 있다손 치더라도 주님께서 기도한 것으로 쳐 주세요’라고 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기도가 되고 하나님께서 받아 주시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이것을 해 주세요’, ‘저것을 해 주세요’ 하면서 구걸하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 동냥을 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이처럼 기도는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 아니면 절대로 기도가 될 수 없는 것이다.어떤 종교에서는 주문을 외우기도 하는데 이러한 것을 행함으로 염력을 얻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과 합일하여 그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자신의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수단일 것이며 기도의 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라고 할 수는 없다.기도를 통하여 과거를 맞추고 미래를 예견한다고 하지만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죽음의 신인 마귀가 계속 존재해서 그도 결국은 죽고 그 동안에 쌓은 모든 것이 무위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성경 말씀에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마태복음 8:36)’라는 말씀이 있듯이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인 것이다.   

◇특별한 형식에 구애되지 않는다  승리제단의 기도방법에서 또 다른 점을 말한다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도하기 위한 특별한 장소, 아니면 꼭 무릎을 꿇고 해야 기도가 아닌 것이다. 기도는 이기신 구세주와 자신만의 은밀한 대화이므로 실생활에서 상대방이 모르는 중에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방과의 대화중에도 기도는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도는 24시간 가능한 것이다. 실제로 이긴자 구세주께서는 이긴자가 되시기 전까지 24시간 기도를 끊이지 않고 하셨음을 간증을 통해 밝히신 바가 있다.* 이승우 기자  

◇ 기도에 관한 구세주 말씀  1. 감사하는 마음이 마귀를 죽이는 무기요, 참고 견디는 마음이 마귀를 죽이는 무기이다. 이곳에 오면 ‘박멸소탕’ 기도문을 가르쳐준다. 여러분들이 죄의 감정이 일어날 때마다 ‘박멸소탕’하면 마귀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기 때문에 그 마음이 마귀를 죽이는 것이지, ‘박멸소탕’하는 그 소리가 마귀를 죽이는 것이 아니다.  악한 마음 자체가 마귀라고 했다. 그런고로 마귀가 죽는다고 마음을 먹으면 그 ‘마귀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인해 마귀의 마음이 죽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에 마음속으로 악한 마음이 죽는 것 같은 기분, 이렇게 마귀가 죽는 것같이 느껴지는 그 마음이 마귀를 죽이는 기도인 것이다.  2. 이사람은 나 하나 구원을 얻자고 기도해 본 적이 없었다. ‘하나님, 내 죄를 용서해 주시고 나를 구원해 주옵소서’라는 기도 또는 ‘하나님, 나를 살려주옵소서’라는 기도를 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당신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룬 다음에 이것을 지옥에 던져버려도 좋으니 당신의 뜻만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처럼 울며불며 애원하면서 기도를 하였던 것이다. 이 기도가 바로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상달된 기도’였던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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