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에 와서야 ‘G님’의 소재가 밝혀졌습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3 19:36  |  Hit : 2,219   신앙 간증담 승리제단에 와서야 ‘G님’의 소재가 밝혀졌습니다    이승우(35세) 본부제단 승사
1991년 2월 6일, 아직까지도 저는 그 날을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 당시 부산대학교에 합격한 직후인지라 들뜬 마음으로 대학도서관에 공부하러 다니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그 날은 마침 학과사무실에 용무가 있었던 터라 지하철역에서 대학교로 바쁘게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걷다보니 왠지 모르게 한쪽으로 눈길이 쏠렸습니다. 그래서 서있는 사람들의 어깨 너머로 살며시 바라보고 있으니까 한 청년이 다가와서 이것저것 패널에 적혀있는 내용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그 청년의 말이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그 목적이 같습니다. 즉 영생을 추구하고 완성을 이루려는 것이지요. 다만 그 방법에 있어서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마치 산 정상에 올라가기 위해 돌아서 가는 길이 있는가 하면 가로질러 가는 길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 승리제단의 총재님께서는 그 가로질러 가는 지름길을 제시하고 계십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청년의 말을 듣자 왠지 나도 모르게 호기심이 솟구치고 반드시 가야한다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청년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제가 지금 학과사무실에 잠깐 볼 일을 보고 올 텐데 그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습니까?”라고 부탁하니 흔쾌히기다려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발걸음을 재촉하여 혹시나 가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볼일을 보고 오니까 아직까지도 그 청년들은 거기에서 전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으니까 마치 저희들끼리 약속이나 한 듯 “자, 이제 출발합시다.”라고 말하며 봉고차에 타기 시작했습니다. 얼떨결에 봉고차에 타기는 했지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정신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뭔가 있다’는 마음의 확신이었습니다.약 30분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어떤 건물에 도착하여 계단을 올라가니 거기가 바로 부산승리제단이었습니다. 먼저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좀 나누게 되었는데 마음 속에 품고 있던 한 가지 의문을 물어보았습니다.“우리 속에 잠재해 있는 잠재의식이란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 청년은 “아, 예. 사람 마음 속에는 누구든지 양심이 있지요. 그런데 종교적으로는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등으로 표현되며 과학적으로는 잠재의식이란 말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저는 순간 놀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제가 알고 있는 잠재의식이 양심이란 말인가요?” 그러자 그 청년은 “그렇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잠재의식의 일면이 바로 양심이자 하나님입니다.”오랫동안 잠재의식의 실체가 궁금했던 저는 이 대화로 마음의 확신을 굳히게 되었고 더 이상 다른 의심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제가 중학교 3학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저보다 10살이나 많은 제 친형이 「마음의 힘의 위력」(저자: 브리스톨)이란 책을 보여주면서 자기는 그 책을 서너 번 읽고 나서 인생관이 확 뒤바뀌어버렸다는 말을 제게 해주었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진 저에게 형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책은 매우 귀한 책이다. 이 책을 줄 터이니 잘 읽고 활용하기 바란다.”그 당시 저에게 있어서 형은 형이라기보다는 마치 학교 선생님과 같이 우러러보는 존재였기에 저는 형의 말을 귀담아 듣고 형이 선물한 그 책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책은 197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인드 콘트롤」의 영향을 받은 책이었습니다.어떻든간에 그 당시 저는 그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지시하는 대로 실천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며 그 일환으로 마음속에 있는 잠재의식을 내 나름대로 ‘G’라 표현하며 ‘G님’이라는 호칭을 쓰며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길 때마다 G님에게 맡기고 G님께서 해주기를 바랬습니다. 그와 같은 일들이 미리 있었기에 제가 승리제단에 와서 ‘잠재의식이 하나님이요 양심이다’는 말을 듣고 금방 깨져버렸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저는 잠재의식의 소재를 정확하게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이렇게 마음 속의 의문이 풀리자 그 다음은 일사천리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승리제단의 총재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생의 학문은 저의 마음 속에 그대로 꽂히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영생의 가치관이 변할래야 변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로 저의 마음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이제 이 세상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24년 전 이긴자 정도령님의 우레와 같은 음성으로 영생의 학문이 선포된 후, 이 세상은 서서히 사망의 흐름에서 영생의 흐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여기 승리제단에 있는 분들은 몸소 체험을 통해, 그리고 구세주의 능력을 통해서 영생의 흐름으로 변하고 있음을 확실히 깨닫고 있습니다.그러므로 하루 빨리 오셔서 영생의 학문을 몸소 체험하시고 이 영생의 길에 함께 동참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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