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공고

본제단 기숙사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여

국민 여러분과 방역에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신도회에서는 방역당국의 자가격리 및 확산 방지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이상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21. 2. 10

승리제단 신도회 일동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19 thoughts on “승리공고

  • 2021년 2월 10일 11:0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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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면 코로나 종식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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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12:2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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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번에 저희 제단 기숙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40년간 격주간으로 행해왔던 전국연합예배 등 일체의 모임을 중지하였고
      40년간 매일 드리던 예배까지도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는 등
      방역당국의 조치에 발맞추어 따르고 있었으나

      알려진바 직업상 많은 사람들과 접촉할 수 밖에 없었던 유입경로로
      본 제단 건물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감염되는 결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여러 사람이 방이나 욕실, 화장실, 복도, 식당 등을 함께 쓰다보니
      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가 있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감염병으로 어려운 시기에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전하게되어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방역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면 코로나 종식되나요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인간은 모두 죄의 영에 지배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 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의 영, 곧 죄의 영이기 때문에
      죄인의 기도는 상달이 안됩니다.

      그러나 의인의 기도는 무엇을 원하든 상달되는 기도라고 배웠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의인인데
      영생교 승리제단은
      죄의 영이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道)를 닦는 단체이고

      이 글을 쓰는 본인을 포함하여 그 과정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의인이 되기 전까지는
      승리제단에 나오지 않고 있는 일반인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저희들은 닦아야할 죄가 너무 많기 때문에
      먼저 와서 수련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죄인의 기도는 기도가 될 수 없고
      상달되는 기도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를 닦아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의인이 많이 나와야 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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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12: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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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들 일반 교회가 아니라 이상한 집단입니다.
      이단/ 사이비로 불려지는 곳입니다.
      비난을 위해서라도 들어오지마세요.
      혹시나 이들의 거짓말에 현혹될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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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1:0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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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생교 승리제단은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이단이 맞습니다.
        저희는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사이비종교는 아닙니다.
        진정 사이비종교는 기독교 그 자체입니다.

        옛날에 신문 테레비 방송으로 영생교 사이비종교라고 막 떠들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기독교 세력이 언론플레이로 국민들을 세뇌시켰던 것입니다.

        관련 내용을 유튜브 화면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생교 비하인드 스토리 1부
        영생교 비하인드 스토리 2부
        영생교 비하인드 스토리 3부
        영생교 비하인드 스토리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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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1:2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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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같은 사이비 종교는 박멸되어야한다. 사회를 좀먹는 바퀴벌레에 불과한 집단이다. 정부는 이들에게 거액의 구상권을 청구하여 방역체계에 환원해야한다. 이 종교에 세뇌된 사람들은 제발 각성하라. 세상에 신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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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2:4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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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사이비종교는 박멸되어야 마땅합니다.

          종교같으나 종교가 아닌 것이 사이비종교인데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의 정의를 알아야 사이비종교를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교의 정의는 진리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요,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변했다가 되기 때문에
          죽지 않는 영생 안에 진리가 있고
          영생을 구현하는 것이 종교이지

          예수 믿다가 죽으면 영혼이 천당간다는 말은
          사람들을 속이는 사이비종교가들의 소리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사이비종교 기독교가 종교 행세를 해 왔던 관계로
          신에 대한 고정관념이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창조주 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성경의 창조론은 현실과 동떨어진 신화로써
          무력과 정치력으로 승리한 기독교에 의해
          선택된 신화가 신학으로 취급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신은
          신화적인 존재로써 실존하지 않습니다.

          그런 신을 섬겨야 된다고 설교하는 단체가 기독교이고
          그런 신의 독생자 아들을 믿는 당신은 이미 구원을 얻었다고 기망하는 단체가 바로
          사이비종교인 것입니다.

          이에 반하여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주장하는 신은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신이고
          생명 자체가 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과 마귀의 신
          두가지 신이 있는데
          사람 속에 생명과 양심의 영이 하나님의 신이고
          사람의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 ‘나’라는 주체의식의 영이
          마귀의 신입니다.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의 신으로 100% 충만했었는데
          선악과로 상징된 마귀의 신이 침투하여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는 순간
          하나님이 인간으로 타락하여 변화했다는 것이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주장하는 신과 인간에 대한 인식입니다.

          하나님이 마귀로 말미암아 사람이 되어 있는데
          마귀를 제거하고 다시 하나님으로 회복되어야
          하나님이 영생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영생할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서 하나님이 되어야
          하나님이 천당도 건설하고
          하나님이 영생도 하는 것이고
          이것이 진리를 구현하는
          진짜 종교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영생교 승리제단에 대한 선입관과 오해를 푸시고 생각해 보세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그런 존재하지도 않는 신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천당간다고 좋아하는 것은
          아편에 취한 미친 짓입니다.

          다만, 진짜 신은 우리가 항상 대하는 가족/친구/이웃/좋은놈/나쁜놈 속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영생교 승리제단에선
          누구든지 하나님 처럼 여기라는 가르침이 있는 것이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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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4:2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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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죄송하다고?
        제발 방역당국 지침좀 따르게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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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5:5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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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알겠습니다.
          각별히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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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5:0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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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이 존재하지도 않는 쓰2레기들 만들어내서 종교니 뭐니 육갑들 떠는 벌레들부터
      박멸되길 기도해봅니다 ㅠㅠ 너네가 사탄이지 뭐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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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7:0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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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존재하죠.

        그런데 창조주라는 신은 존재할까요?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창조주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오직 그러한 신화를 믿는 사람들 마음 속에서나 가상적으로 존재하겠죠.

        문제는 그런 가상적 환상설을 믿는 사람들이
        2천년 세월을 통하여 패권을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시대에 지구는 둥급니다는 외침처럼
        천동설을 믿는 시대에 지동설을 외치는 것처럼

        사람은 흙을 빚어 만들어진 창조물이다고 믿는 시대에
        사람은 원숭이가 진화한 동물이라고 믿는 시대에

        사람은 창조물이나 동물이 아니고
        마귀에게 인질이 되어 있는 하나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신이다는 이 말씀은
        단군자손이 부여받은 인내천 사상의 구체적인 설명입니다.

        또한,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사람을 보아 또한 성경을 보아
        상식적으로 타당성이 있고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고 경전에 부합하는
        현실 속 우리의 삶 그 자체에 대한 성찰이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오늘날 기성종교 기독교는 존재하지 않는 신을 이용하여
        스스로 특권적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갖은 부정부패 사회문제를 야기하면서
        상식이 있고 분별력이 있는 님과 같은 사람들로 하여금 종교라는 단어를
        혐오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놓았습니다.

        부디 종교=기독교 라는 고정관념 속에서
        영생교 승리제단을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종교는 없었습니다.
        거짓말 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거짓말 하는 가짜 종교들은
        진짜 구세주의 진리 말씀이 퍼져나가면
        자연스럽게 박멸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거짓으로 속이지만
        하나님은 진실을 말하고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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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11:4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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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제단의 기도는 일반 종교의 기도와 다릅니다.
    기도란 자신의 소원을 비는 행위가 아니라
    마귀와의 투쟁을 하는 행위입니다.
    즉 수많은 마귀들이 있습니다마는
    승리제단에서는 주기도로 무량대수의 마귀를 박멸소탕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게 되면 마귀가 박멸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기도를 하면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숫자가 적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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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2:3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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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로 마귀를 어떻게 박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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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3:3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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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생교 승리제단은 구세주의 가르침과 구세주의 몸체인 이슬성신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구세주란 마귀를 이긴 승리자인데 경전과 증표과 가르침과 체험으로 알 수 있습니다.

        구세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설명드리자면 우선
        마귀를 이긴 승리자의 영이 내 속에 강림하도록 구세주님의 얼굴을 떠올리거나
        얼굴이 안떠오르면 사진을 보고 준비기도를 하는데

        내 속에서 마귀를 이긴 승리자의 영이 좌정하시어 기도를 해달라는 과정입니다.

        마귀란 사람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영인데
        하나님의 영이 아닌 다른 모든 영이 마귀의 영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화가 나죠?

        사람은 자존심 상하는 일을 당하면 화가 나오게 되어 있고
        그래서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이 오고 가고 싸움도 나고
        잘못된 판단을 해서 인생을 망치는 일도 저지르고 그러죠.

        그래서 이런 상황을 당할 때
        그 마음에서 일어나는 마귀의 움직임을 포착해야 되는데
        우선 한대 치고 나중에 후회하는 단계는 그냥 세속의 인간의 단계이고
        한대 치고 싶지만 이성적으로 참는 단계가 있겠지요

        그래서 마귀가 점점 강해지는 단계가 있는데 순서로 나열을 해보자면
        싸우는 단계, 화나는 것을 참는 단계, 화나는 단계, 억울하게 생각하는 단계, 자존심 상하는 단계, 나를 귀하게 여기는 단계

        그래서 기도로 마귀를 어떻게 박멸하느냐하면
        일차적으로 자기 마음 속에서 마귀가 움직이는 단계를 스스로 포착할 수 있을 정도의 선에 올라서야 될 것이고
        단계적으로
        “못마땅하게 여기는 살인마귀 몽땅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그 다음에 그 마귀의 뿌리를 향하여
        “자존심 교만마귀 몽땅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그리고 맨 끝에 마귀의 뿌리에는 항상
        “나 라는 존재 마귀 몽땅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이런식으로 마귀 죽이는 기도를 습관적으로 하고 나면
        스트레스 걱정 근심도 사라지고 만사가 행복해 진답니다.

        중요한 것은 박멸하는 대상이 자신 속에 있는 마귀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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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1일 3:5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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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쉽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자신 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감정 즉 ‘남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마음’ 자체가
          악한 마음 (마귀 영)의 움직임이라는 뜻이군요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나를 힘들게 하는 상대방의 악한 마음이 ‘박멸’ 대상이 아니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당한 후 내 속에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는 ‘못마땅히 여기는 마음’
          그 마음 자체가 공격의 대상이고, 결국 자기 자신을 죽이고자 수행하는 것이 기도군요.

          제가 제대로 이해했나요?

          누구 믿고 죽어서 천당 간다는 사람들에게는 실천은 커녕 이해하기도 수준이 너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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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1일 5: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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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님의 이해력이 좋으시네요.

            첨언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나
            본 제단 관련 바이러스 확산 소식이 있으니
            너무나 죄송스럽고 면목이 없어서
            차후에 이 상황이 진정이 되면
            답변드리고저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1년 2월 10일 6:1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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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잠잠해질려 해도 꼭 종교집단이 그걸 무너뜨리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직업적으로 많이 모일수 밖에 없다 하더라고 지금같은 시국에 그걸 하면 안되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 까지 피해를 입고 있고요 그리고 IM선교회사건이 있을때 부터 그런 일과 반복되는 일은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지금 사과한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애초에 방역당국의 지침을 잘 따랐으면 이런일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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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10일 7:1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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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김현서님의 의중은 알아들었습니다.

      저희 영생교 승리제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몇자 첨부하자면
      저희는 기독교 교회와 달리 모여서 기도회하고 신도 집에 모여서 집회하고 하는 그런 모임 자체가 아예 없답니다.

      우루루 모여서 기도한답시고 말도 안되는 방언소리 지껄여대고 하는 그런 모임은
      코비드와 상관없이 그런 모임 자체가 아예 없답니다.

      저희는 40년간 매일 제단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행사는 끝이고
      기도를 해도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홀로 마음 속으로 한답니다.

      직업상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바이러스에 먼저 노출되었고
      함께 기숙사 생활하는 다른 신도들이 재차 감염된 것이지
      결코 방역 수칙이 금지하는 기도회 등 종교행사를 몰래 하다가
      발생한 확산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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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3월 17일 11:1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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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핵심 가르침은 다음과 같다고 보아야 합니다.
    첫째, 너희가 성경을 상고함은 그 속에 영생이 있음이라.(요한복음5장39절)
    둘째,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영생은 한 번 태어난 생명체가 죽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 이후로 영생을 누리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종교의 목표인 영생이 이루어진 적이 없으므로 이 세상에는 종교가 존재해 본 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영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성령 즉 하나님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요한복음은 규정해 놓았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 속에는 원래 사람이 하나님이었었는데 다시 하나님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곳에 댓글을 달았는데 저가 질문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하나님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선악과를 머고 죽게 된 아담 해와는 분명히 우리 인간의 조상입니다. 그런데 성경 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흙을 빚어 만든 피조물’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삼위일체 이 용어는 하나님의 특성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국인 에덴동산에 계셨습니다.

    그런데 성경 시편82편6절 말씀은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인간들에게 하신 것이며 너희 인간들은 ‘신들이며 지존자(하나님)의 아들들이라’하였으니 우리 인간들이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면 그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당연히 “하나님”이었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상기에 잠시 언급된 성경 의미가 기존 종교에서의 해석과는 사뭇 다름을 느끼실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말씀들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계시겠지만 아래에 인용되는 성경 말씀에서 그러하지 않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사야34장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니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호세아서14장9절)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로마서3장10절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이사야서41장1-9절)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

    방금 인용된 성경 내용과 같이 ‘의인이 아니면 하나님의 도가 적혀 있는 성경은 그 의미를 알 수 없으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없고 오히려 ‘그에 거쳐 넘어진다’는 내용이고, 오직 의인은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불러 일으킨 동방의인 뿐’이며 그 의인 앞으로 열국 즉 온 세상의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게 된다고 하니 동방의인이 바로 왕중왕이요 왕중왕은 구세주에 대한 다른 호칭임을 잘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올바른 이해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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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3월 18일 7:3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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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종교의 핵심이 영생을 구현하는 것이지요.

      영생을 구현할 주인공이 나타날 것을 유대교에서 1000년 이상을 기다려 왔었는데
      로마가톨릭 교회가 나타나서 “당신들이 기다리던 그 주인공이 바로 나사렛 예수입니다” 라면서
      예수를 그 주인공으로 내세웠던 것.

      그래서 구세주 출현을 예언한 유대교 경전을 뺏어다가 구약성경이라고 하고
      예수가 구세주니까 예수를 믿어라는 시나리오를 쓴 신약성경을 더해, 이렇게 성경책을 조합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지요.

      예수가 왔다 갔지만 영생을 주지 못했죠. 팩트죠.
      그런데 이 세상이 죄악 세상이기 때문에 죄악 세상의 실력자에게 반하는 팩트는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누구든지 그 팩트를 거론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없었던 것이죠.

      17세기 프랑스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교황과 성직자가 사실상 신에 해당하는 신분과 권력을 쥐고 휘두를
      때에는 그들을 당황케 하는 질문이나 이견을 내놓는 것은 자살행위였던 것입니다.
      혼자만 죽는게 아니었고, 가족 친척 친구 이웃이 동땅 몰살을 당했던 것입니다.

      자기 먹고 살 궁리만 하는 가짜 종교인들은
      ‘2천년전 인류구원을 못했던 예수는 참 구세주가 아니었다’ 는 말을 구태여 할 필요가 없죠.
      예수를 등에 업고 재료비도 안드는 아름다운 립써비스 예를 든다면 ‘축복합니다’, ‘구원받으셨어요’ 등등
      풍성하게 퍼부어주면 이 죄악세상에서 죄인들로 부터 특별 대우 받으며 편하게 사는데
      팩트는 무슨 얼어죽을 팩트겠어요.

      오직 진짜 구세주만이 그 팩트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속아서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을 깨우쳐서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거짓으로 쌓아올린 기성종교의 논리를 부셔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으며
      아직도 메시아의 출현을 고대하고 있고
      기독교도 사실상 진짜 구세주의 출현을 기다리는데 그게 재림예수일 것으로 믿고 있는거죠.
      즉, 2천년전에 왔었던 예수는 진짜 구세주가 아니었다는 말못할 팩트를
      교묘한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농락하고 있는 것이죠.

      영생 자체를 왜곡하여 죽음을 전제로한 거짓 영생론을 가르치고 있는 기성종교들은
      종교가 아니고
      성직자와 그들을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을 위한 이익집단인 것이죠.
      인류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집단이죠.

      이제 진짜 구세주가 한국 사람으로 출현하여 참 종교를 세우고
      인류구원의 등불을 밝혀 영생의 길을 안내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이 나라 건국이념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라’ 는
      홍익인간의 실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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