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공고(勝利公告)

승리공고(勝利公告)

이동 자제 요청

12월 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수도권은 2.5단계로 지방은 2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000명을 넘어선 관계로 미확인 감염자가 1,0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과 젊은 층은 자신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도 모른 채 감기 증상 정도로 지나간다고 합니다.

이제 안전지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어디서든 감염이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되도록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이 가장 최선책입니다. 어쩔 수 없이 만나야 된다면 꼭 마스크를 쓰고 만나야 합니다. 아직 백신이 없는 우리에게는 마스크만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2.5단계는 비대면 예배가 원칙이기 때문에 메시아절과 이슬성신절 경축예배도 제대로 진행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위험한 때입니다. 그러므로 2.5단계가 계속되는 기간 동안은 되도록 이동을 자제하시고 본부제단에 오시는 것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초초로 주님을 바라보고 박멸소탕 기도 열심히 하고 내 생각과 고집을 꺾는 반대생활이 어떠한 질병도 이겨내는 방법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격암유록(格菴遺錄)에는 ‘당복엄마상송주(當服奄麻常誦呪)로 만괴개소해인(萬怪皆消海印)일세’ [항상 멸마경(滅魔經)을 외우며 엄마(정도령)가 내려주는 해인을 받아먹어야만 모든 괴질을 다 소멸시킬 수 있느니라.]’라고 하였으며

‘기천도신 감로비((祈天禱神 甘露飛)’ [하늘에 빌고 신(하나님)께 빌어서 감로(해인)를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기도(祈禱)는 복(福) 달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마귀(魔鬼)를 죽이는 게 기도지요. “코로나19 바이러스 마귀, 몽땅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열심히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총무부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