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방황할 때

1.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내 주여 이 죄인도 영생 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영생 받을 수 있나요

 

2.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받지 못했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의지할 곳 없는 이 몸 위로받기 원합니다

 

3.이 죄인의 애통함을 주님께서 들으셨네

엄마같은 사랑의 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 주여 이 죄인이 참회눈물 흘립니다

우리주님 나 이제는 아무걱정 없어요

 

4.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주님 어디든지 나와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모든 것을 주께 모두 맡깁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