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시처럼 선명히 나타나신 주님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3 19:32  |  Hit : 2,676  
 보광 간증담 생시처럼 선명히 나타나신 주님
  보광 간증담 ①  – 이영자 총재 <부산제단에서 말씀하신 내용 정리>  생시처럼 선명히 나타나신 주님어느 날, 새벽에 주님께서 생시처럼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평소 아침 제단 나가는 시간 제단에 도착하여 주님 집무실에 들어서는데 주님께서 먼저 당신이 앉으시던 그 자리에 앉아계신 것입니다. 쇼파에 앉으셔서 들어오는 저를 빙긋이 웃으시면서 쳐다보시고는 “고생이 많지? 여기 와 앉아.”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푸념하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고생이고 뭐고, 아 주님, 이 양반 어디 갔다가 오셨수. 왜 자리를 비워가지고 나를 이렇게 생고생을 시키시우? 나에게 가르쳐 주지도 않고서. 내가 뭘 안다고. 할만한 사람을 시킬 것이지 이게 뭐요? 내가 감방에 들어가는 것 보고 싶어서 그래요.” 하면서 막 쏘아 부쳤습니다. 주님께서 그래도 빙긋이 웃으시면서 “알았어, 알았어! 그래,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 한 번 들어봅시다.” 그러시면서 메모지를 내어 적으려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쭉 말씀드리다가 마지막에 거의 끝날 무렵 지난 주 토요일 부천남부경찰서에 조사받으러 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승리제단 피해자대책협의회’라는 곳에서 온 ‘이영자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라는 협박편지를 읽어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편지 내용을 한참 동안 다 들어보시더니 “편지에 적혀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 편에 서서 하늘의 역사를 적극적으로 도우려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마귀가 그들을 모함하고 공격하는 거야. 하나님 역사를 위해서 충성하는 사람들을 마귀가 공격하게 되어 있어. 마귀 편에 서 있는 사람이면 마귀가 발악을 하면서 그렇게 공격하지 않아.” 하셨습니다. (중략) 그리고 부천남부경찰서에서 조사 받은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조사 받은 내용을 대충 말씀드리고 나서 제가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아이고 나 혼났어요. 아 당신이 없어지니까 죽었다고 이렇게 진정을 한 것 아닙니까? 아 글쎄, 나씨, 서씨 등 진정인들이 죽은 당신이 2006년이나 2008년도에 온다고 하면서 내가 성도들에게 헌금을 강요했다고 대검찰청에 진정을 했답니다. 허 참,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다고 그렇게 뒤집어 씌워요. 아니 당신이 없어진 것을 내가 어떻게 설명을 합니까?” 하면서 불만 섞인 말투로 말씀을 드렸습니다.그랬더니 주님께서 “내가 죽었다고 누가 그래? 나는 죽은 것이 아니야. 내가 지금까지 단상에서 ‘사람 같지만 사람이 아니다’고 이야기를 해 왔잖아? 나는 사람 몸을 입고 왔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을 모신 사람이야.” 그러시면서 “그래, 뭐라고 이야기 했어?”라고 물어보셨습니다.그래서 제가 김백두 승사가 준비한 자료를 주님께 보여주면서 “제가 뭘 제대로 알아야 설명을 하죠. 그래서 주님 보광하신 것을 잘 설명한 김백두 승사 강의내용을 경찰에 제출하면서 ‘주님 돌아가신 문제는 예언서나 경전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으니 여기에 적힌 것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질문사항이 있으면 김백두씨한테 물어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주님께 말씀드리면서 부천남부경찰서에 제출한 격암유록 요약한 내용과 주님께서 보광하신 것을 잘 설명한 김백두 승사가 최근에 강의한 ‘보광하신 주님’이라는 자료를 같이 주님께 보여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읽어 보신후 “그래 잘 했어. 이것을 단에서 강의하도록 해.” 그러셨습니다.그리고는 화장실에 가시려고 일어서시려다 다시 앉으셔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무죄판결을 받은 것은 인간의 몸을 입었지만 죄를 전부 해결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거듭난 완전무결한 의인이라는 의미야. 무죄판결 나게 한 것도 내가 그렇게 만든 거야. 그리고 내가 감옥을 나와서 병원에 간 것은, 죄를 담당하느라 병든 인간의 육신을 완전히 벗어나서 본래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으로 원시반본을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야. 나는 분신으로도 역사할 수 있고, 변신의 역사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신이야. 그래서 내가 사인불인천신강(似人不人天神降)이라고 했잖아? 내가 단상에서 한 설교말씀 당신 못 들었어? 내가 평소에 단에서 한 말을 잘 생각해 봐. 그리고 내가 제단에 나오는 사람들 모두 나와 같은 얼굴로 만든다고 했어. 나와 같이 되지 않으면 빛으로 변할 수 없어. 당신도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제단에 매일 나와 열심히 예배 보면서 내가 하는 말을 귀 기울여서 잘 들어요. 감로 이슬성신이 항상 내리고 있어.” 그러셨습니다. 이 말씀이 떨어지자 마자 저는 신이나서 “맞아요. 제가 3층 공장에 갔을 때 이슬이 많이 내렸어요.”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이 사진을 보여드렸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는 사진을 보시면서 주님께서는 주님실 안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셨습니다.화장실에 가셔서 한참이 지나도 안 나오셔서 또 안에서 예전처럼 피를 쏟으시나 걱정이 되어 화장실로 가서 문을 여는데 안으로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문을 두들겨도 대답이 없으셔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중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때가 새벽 3시 반이었습니다. 비몽사몽 잠이 깨어 저도 화장실에 다녀와서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잠이 들자마자 주님이 또 보이셨습니다.저랑 같이 부산제단 가신다고 고속철을 타고 계셨습니다. 의자에 몇 명이 같이 앉아서 과자랑 먹을 것을 주님이 잔뜩 사 오셔서 먹으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가 부산에 도착하셔서 옛날과 같이 예배를 직접 인도하셨습니다.예배를 마치시고는 집무실에 조금 계시다가 저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가시는 것이었습니다. 참 이상하다 하고는 옥상에 같이 올라가 보니 지방 성도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도 밥 먹자고 하시면서 신발을 벗으시고 옥상의 어떤 방에 들어가시더니 성도님들과 같이 식사를 하셨습니다. 식사를 마치시고는 출발하실 시간이 되었는데 출발을 하지 않으시면서 누가 오기로 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김백두 승사가 도착했습니다.제가 부천남부경찰서에 제출한 그 강의 내용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부산제단에서 오늘 내가 이것을 강의하도록 했어’ 하시면서 다시 제단 예배실로 들어가셔서 남자 성도님들 예배 보는 자리 가운데 마련된 의자에 앉으시는 것입니다. 두 시간이 넘도록 들으시고는 주님께서 김승사를 보시고는 “잠시 쉬었다가 해. 권사님들도 화장실 다녀오세요.” 하시면서 일어서실 때 잠이 깨었습니다. 시간이 새벽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한참동안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정말 신들린 사람같이 비몽사몽 정신이 없었습니다. 번뜩 정신이 들면서 ‘이것은 보통 꿈이 아니다’ 싶어 얼른 꿈꾼 내용을 한참동안 정신없이 메모를 했습니다.그런데 제가 더 놀란 것은 수요일 본부제단에서 아침 예배를 보는데, 주님께서 꿈에서 본 그대로 옷과 넥타이를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수요일 아침 본부제단 예배 말씀 중에 ‘내가 단에서 하는 설교말씀은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말씀이니까 내 말씀이 기본이야. 그래서 말씀을 중심으로 책을 만들도록 하라고 했던 거야.’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제가 예배 보고 있는 그 순간이 마치 꿈에 주님을 뵙는 것 같은 느낌 그대로였습니다.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해답을 구하는 일 한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일 역시 그 동안 제가 고민한 것에 대한 기도의 응답으로 제가 부산제단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전부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모두 지워버리고 주님께서 주장하신 그대로를 오늘 성도님들에게 솔직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보광 간증담 ② – 최종열 (58세, 해동산업 근무)   마귀를 박멸하는 기도의 권능 주님의 보광은 저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성도분들이 같은 심정이셨을 것입니다.보광 전 꿈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이 연출되었지만 저로선 그 뜻을 짐작할 뿐이고 오직 주님이 꿈에 오셨다는 것이 기뻤습니다.2심 재판때 주님이 무죄선고를 받았지만 그후 갑작스런 보광 소식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이것은 아니다. 무슨 뜻이 있다. 그럴 리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며 믿기지 않는 보광식을 치루었습니다.이긴자 구세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씀과 실천들, 그리고 흠을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온전한 그 말씀, 또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해주시는 능력, 우리 스스로의 은혜체험들을 보아 틀림없는 구세주임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일이 어떻게 해서 일어났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이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이 사람 몸을 입고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왔다.’ ‘이제 24년이 지났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도 됐구나. 이기신 하나님은 죄와 상관이 없어.’ 이런 말씀들을 생각하니 주님은 죽음과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그런 마음을 품고 있던 중 주님께서 보광하시고 얼마 안 되어 태풍 민들레호가 휩쓸고 갔습니다. 대형 태풍이라고 TV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날밤 잠을 자는데 태풍이 불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잠이 깼습니다. 집이 날아갈 것같이 소리가 요란하여 무척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순간 주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여러분들은 이긴자의 신을 받았기 때문에 무당이 굿하는 데에 가서 박멸소탕 기도하면 마귀가 죽어 굿을 할 수 없다. 해 보아라. 내가 내 가지들에게 권능을 주었어. 써 먹어봐. 기도를 하면 마귀가 죽어. 그리고 내가 여러분들 옆에 같이 있어. 여러분들의 생명이 이 사람의 분신체야.’ 그렇다면 나 또한 그 자리에서 말씀을 들어서 권능을 받았고 지금 이 자리에 주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마음으로 태풍의 눈 한가운데에 주먹을 쥐고 무섭게 노려보시는 주님을 새겨 기도하였습니다. 내가 죽고 주님이 좌정하시어 태풍을 죽이는 심정으로 일어나지도 않고 박멸소탕 기도를 한참동안 하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렇게 집을 삼키듯 불던 바람 소리가 뚝 끊어졌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들어 이제는 일어나서 비디오를 틀어 놓고 태풍 눈에다 주님의 무서운 눈을 새겨 열심히 기도하니 그렇게 요란하던 빗소리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역사해주셔서 태풍을 막아 주시니 감사합니다.’하며 마귀 죽이는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태풍은 죽었다. 주님께서 죽여 주셨으니 조금 있다가 일기예보를 보면 알 거야.’ 그러자 곧 정전이 되었는데 밖으로 나가보니 밀실 전체가 정전이 되어 있었습니다. 8시가 넘어 한전에서 전기를 고쳤지만 태풍이 죽은 것을 확신하고 있기에 일기예보를 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우리 승리제단 식구들은 다 같이 이긴 가지라 누구라도 기도하면 다 들어 주신다고 생각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전의 형제같이 생각되지 않고 위대하게 보이고 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한 번은 어려운 일이 생겨 ‘주님, 어찌 합니까. 주님께서는 저의 사정을 아시니 길을 가르쳐 주셔요. 도저히 이 사람과 저 사람 가운데 헤어나지 못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하고 잠을 자는데 주님께서 꿈에 보이셨습니다.박사장님이 손수레에다 아이를 몇 명 태우고 가는데 제가 뒤를 따라가고 주님이 제일 뒤에서 오시면서 옆문으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저를 보시더니 ‘너는 어디 갔다 이제 오는 거야?’ 하시기에 ‘주님을 찾아다니다 왔어요.’ 하니 ‘나중에 등산할 때 차에 기름을 넣어야 하니 네가 맡아서 해.’ 하시기에 ‘네.’ 하니 ‘배워야지.’ 하시는데 몸이 야윈 것 같아 ‘주님, 슈퍼에 가서 먹을 것을 사가지고 올까요?’ 하니 ‘아냐, 나한테 양식이 있어. 내 가슴에 양식이 잔뜩 있어. 알지?’ 하시며 엄지손가락을 세우시며 웃으셨습니다.때로는 힘이 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당하신 고난, 고통, 땀과 눈물, 비웃음, 조롱 등 말로 할 수 없는 수치, 수모, 절대로 털끝만큼 헛되지 않고 영광의 빛이 되어 세계만민이 감사와 찬송 영광을 영원무궁토록 누리실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보광 간증담 ③ – 이교순 (75세, 권사) 육안으로 본 감로이슬성신  주님 보광 이후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구세주께서 남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빠짐 없이 제단을 다니고 있던 중 2005년 새해가 왔을 때입니다.제단 맨 뒤에서 예배를 보던 중, 놀라운 광경이 제 눈앞에 벌어졌습니다. 그렇게도 보고 싶어했던 감로이슬성신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배를 보고 계시는 성도님들의 어깨 주위로 빛과 같은 이슬성신이 흘러나왔는데 참으로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그 광경에 감격의 눈물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보광하시기 전에는 제 눈에 보이지 않던 감로이슬이 지금에서야 보인다는 것은 여전히 주님께서 영으로 더 강하게 역사하고 계심을 보여주시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또, 예배가 끝난 후 제단 로비에 있던 중에 한 젊은 청년승사가 지나가고 있었는데 역시 그 청년의 어깨 주위에도 솜과 같은 이슬성신이 뽀얗게 쌓여 있었습니다. 이처럼 구세주께서는 육신을 벗으시고 변신의 능력으로써 우리들의 곁을 항상 지켜주고 계심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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