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야기 –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고려인이었다!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4-03-04 17:42 | Hit : 2,475 말씀으로 풀어본 생명이야기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고려인이었다! 석가모니의 겸손 – “나는 성불하지 못했다” 석가모니 선생이 “나는 성불하지 못했다. 나더러 성불했다고 하는 제자는 나의 제자가 아니다.” 하는 것이 열반경에 써 있죠. 그걸 보면 이 석가모니 선생이 무척 겸손한 선생이고 사실만 말하는 선생이죠. 그래서 이제 장차 생미륵불이 나타나면 나도 생미륵불한테 가야만 성불할 수가 있다는 말씀이 불경에 써 있죠. 그래서 이제 그 말씀을 보고 이 석가모니 선생이 이 지구 땅 위에 사람으로서는 이 사람만큼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이 없다고 이 사람이 말하죠? 그래서 바로 이 분은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고 이 분은 바로 이제 이 불자들을 전부 생미륵불이 나타나면 생미륵불은 불교식으로 설법을 하지 아니하고 이제 그대로 선교식으로 설법을 하는 고로 냉가슴을 앓는다고 그랬죠? 냉가슴을 앓는다는 것은 바로 불교식으로 설법하지 아니하고 이제 선교식으로 설법을 하는고로 그 말씀은 좋은데 그 말씀 형식이 선교식으로 하기 때문에 납득을 잘 못한다는 얘기예요. 석가모니의 부탁 – “생미륵불이 나타나면 생명을 걸고 따르라.” 그래도 생미륵불이 나타나면 생명을 걸고 따르라고 했죠. 우리 석가모니 선생이 부탁한 말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생미륵불은 판 밖에서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불교식으로는 안해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바로 이 사람이 설교를 해도 성경말씀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죠? 이 사람이 아는 건 성경밖에 몰라요. 물론 여기 이 제단 역사를 하면서 불경을 더러 봤지만 그러나 이 사람이 더 잘 아는 것은 성경이기 때문에 성경대로 말하는 거예요. 이제 생미륵불은 이제 기독교를 박살내기 위해서 기독교식으로 의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만 그 사람들이 납득을 하게 되니까. 석가모니의 예언 – “한국에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 이제 오늘날 이런 말씀이 있어요. 석가모니 선생의 외갓집이 우리 한국에 있다고 그래요. 고려나라. 옛날에 고려나라에 석가모니 선생 외갓집이 있었대요. 그러니까 그 석가모니 선생의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 되겠죠? 고려 나라 사람이겠지. 이 말을 오늘 들었어요. 듣자마자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거예요. 고려나라가 우리 한국이죠? 그래서 고려나라가 석가모니 선생의 외갓집이니까 바로 불교의 본부가 인도가 아니라 우리 한국이죠? 그래서 한국에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는 말씀이 불경에 써 있는 거예요.(2001년 6월 22일 말씀 중에서) * <편집실> ——————————————————————————– <참조> 석가모니의 어머니인 마야부인(摩耶夫人)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다만 그녀는 석가의 어머니다운 덕을 갖추었으며, 특히 5계(五戒)를 범한 일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회임했을 때에 흰코끼리로 변한 보살이 흰 연꽃을 가지고 그녀의 오른쪽 겨드랑이로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고 하며, 또 회임 중 항상 4수호신이 돌보아주는 가운데 지냈는데 태내의 아이가 밖에서도 투명하게 보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출산 때가 되어 친정으로 가던 도중 룸비니에 이르러 보리수 나뭇가지를 잡고 석가를 낳았는데 낳은 지 7일만에 죽었다고 한다. 참고로 신라 선덕여왕의 어머니이자 진평왕의 첫 왕비도 마야부인이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