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바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지성을 드리면 하늘의 하나님이 감동을 하시어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시므로 이 세상에서도 큰일을 하는 사람을 보면 하나님이 감동을 하시고 축복을 하셔서 성공을 거둔 것이지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성공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 영생의 확신이 있는 자 생명을 걸고 충성해야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때에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진짜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가짜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진짜를 의심하는 자 구원이 있겠어요? 구원이 없습니다. 진짜를 진짜로 여기는 자, 진짜로 확신하는 자는 자기의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이 천지공사를 하는데 있어서 생명을 걸고 밀어야 합니다.믿는 사람이나 밀게 되어있는 것이지요.

안 믿는 사람, 반신반의하는 사람은, 생명을 걸고 밀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생명을 걸고 미는 사람은 확신이 서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은 틀림없이 영생이 이루어집니다. 영생의 확신이 있는 자는 그 행동이 생명을 걸고 충성하게 되어 있어요. 이 사람이 왜 이긴 자가 된 줄 아세요? 이 사람은 분명히 이 사람이 가고 있는 길이 영생의 길인 것을 확신한 까닭입니다. 확신을 가지니까 생명을 바치게 되어 있습니다.

확신이 있는 자는 생명을 안 바칠 수가 없습니다. 생명을 바치게 되니까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 말 속에도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가 하면 지성을 드리면 하늘의 하나님이 감동을 하시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시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큰일을 하는 사람을 보면 하나님이 감동을 하시고 축복을 하셔서 성공을 거둔 것이지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성공을 할 수가 없는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자도 하늘이 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재물을 모으는 것도 역시 하나님이 축복을 하셔서 많은 재물을 모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서 더 큰 재물도 모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큰일을 해 내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의 큰일이라는 것이 거저 되는 것 같지만 절대로 인간이 잘 나서, 인간이 잘 해서 그 큰일을 해 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큰일을 해 내는 것이지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결코 큰일을 해 낼 수가 없습니다.

◇ 전도는 천사가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것,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의 일…

지금 우리 승리제단에 많은 수가 모인 것은 하나님이 감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시는 고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제단으로 안내를 받아서 오는 것이지, 누가 전도를 잘 해서 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전도하는 자는 하나님의 천사로써 심부름만 하는 것이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라고 마태복음 17장 21절에 써져 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또,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그 사람을 인도하고 마음에 감동을 주어서 여기에 나오게 하는 것이지, 사람의 말을 듣고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인도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지, 자기가 무엇이 잘났다고, 자기의 생각이 바로 되어서 온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움직이신 것입니다. 그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에 감동이 되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 할 때에 믿음으로 전도를 하는 것이지, 결코 믿음 없이는 전도가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저리고 옮기라면 옮겨지고 저리로 옮기라면 옮겨진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사람을 옮기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그것은 영적(靈的)인 말씀입니다. ‘산’은 바로 영적 산, 사람의 마음의 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산을 옮긴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움직인다는 말씀이지, 무슨 세상 산을 옮긴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말씀은 전부 다 영적 말씀인고로 마음의 말씀입니다. 즉 인간의 마음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도 역시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마귀의 영을 죽여서 없애버리면 마음의 영적 무덤이 무너지는 고로 ‘나’ 라는 주체의식의 자리에 마귀가 없어진 다음에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될 때에 ‘부활함을 입었다’ ‘성령으로 거듭났다’ 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이렇게 해석을 해야 납득이 가지, 육적으로 해석을 하면 납득이 안되는 것입니다.

◇ < 말세>는 ‘나’ 라는 의식의 마지막을 말합니다

성경 가운데에 ‘부활’이다, ‘말세’다 하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말세라는 것은 세상의 마지막을 말하는 것으로써 곧 ‘나’라는 의식의 마지막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제 나라는 의식이 죽어서 없어지면 인간의 세상이 끝나는 고로 하나님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세상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고로 말세인 것입니다.

6000년전에는 인간이 없었으며 하나님만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에 꽉 차게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빛의 존재로써 사람과 같은 모양의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 창세기에는 처음에 빛이 있었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그 빛이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에 어둠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 어둠이 바로 마귀입니다. 그런데 격암유록에 보면 귀신이 하나님의 신을 이겼다고 씌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지고 마귀가 되는 귀신이 하나님을 이겼다고 씌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도령이 나타나면 마귀의 신인 귀신을 없애버리고 하나님의 세상으로 천지개벽을 한다고 씌어 있습니다. 그것을 볼 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것이 아니고 마귀의 형상을 입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귀의 형상을 입고 있는 사람을 그 속에 있는 마귀를 전부 죽여서 없애버리니까 바로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사람세상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세상이 이루어지는 고로 이 하나님의 세상에는 어둠이 없어집니다. 어둠이 없으니까 그림자도 없고 이제 태양의 몇 십 배 되는 밝은 빛이 비치게 되는 것입니다.이 세상에서 빛이란 가까이는 환하게 비치고 점점 힘이 약해져서 멀리는 조금 비치고 걸로 알고 있지만, 하나님의 빛은 거리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 빛은 바로 한국 땅에서 환하게 비추어도 반대편의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도 역시 똑 같이 환하게 비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이 없는 세상이고 그림자가 없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 빛처럼 뜨거워서 못 견디는 그런 뜨거운 불은 아닙니다.

죄인에게만 뜨거운 불이지, 하나님의 신으로 바뀌어진 사람은 뜨거운 것을 느낄 수가 없으며 오히려 쾌감을 느끼게 되는 고로 진짜 행복을 그 세계에서 누리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고통이 없는 세계이고 오직 그 세계는 행복만 있습니다. 아픈 것이 없고 늙지도 않는 세계요, 그 세계는 꽃이 한번 피면 영원무궁토록 지지 않고 항상 피어있는 그러한 세계입니다.*

2001년 9월 18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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