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하나님

하나님의 신이 사람 속에 생명으로 계십니다

2006년 4월 1일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다

태초에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그 아담과 해와의 주체영인 나라는 의식이 하나님의 영이었었는데 마귀 영이 침투해 들어와서, 다시 말하자면 아담과 해와의 눈을 통해서 아담과 해와 마음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영을 사로잡고 마귀 영에다 가두어 놓고 그 다음에 마귀의 신이 하나님의 영을 말처럼 타고 있으면서 마귀가 주체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 주체영이 되는 순간 하나님의 피가 마귀 피 절반인 사람의 피로 변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변한 것입니다. 어느 과학자가 이런 걸 가르쳐 줄 수 있겠어요? 어느 신학박사가 이런 걸 알고 가르쳐 주겠어요? 이건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마귀의 기밀입니다.

마귀가 바로 하나님의 영을 사로잡고 그 다음에는 마귀가 주체영이 되어가지고 하나님을 만물의 왕이 되는 인간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남자가 되고 하와는 여자가 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창조력이 있죠? 그런데 사람들이 옛날부터 자동차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든 것도 하나의 창조력에 의한 능력으로 만들어진 거죠?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이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천 년간 구세주를 키웠다

창세기서에 하나님이 엿새 동안 일을 하시고 이레 되는 날 일을 쉬셨다는 말씀이 있죠? 그런데 여호와의 말씀은 짝이 있다고 그랬으니까 짝을 찾아봐야죠? 베드로후서 3장 8절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와 같다.’는 말씀과 짝을 맞추어서 보면 답이 나오죠? 하루가 천 년이라고 하였고 엿새 동안 일했다니까 육천 년이죠? 하나님이 육천 년간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실까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에덴동산을 다시 건설해야 되므로 에덴동산을 건설할 일꾼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밀실에 처음에 들어가니까 해와 주님께서 하는 말이 일꾼이 온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밀실에 있는 사람들이 일꾼이 온다고 하니까 상당히 반가워했어요. 일꾼이 오니까 일꾼만 일을 하고 저희들은 일을 안 하고 노는 줄 알았는데 같이 일을 하라는 거예요. 해와 이긴자가 같이 일을 하라고 하니까 먼저 밀실에 들어와 있던 사람들이 불만 불평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와 이긴자가 그 사람들을 불러가지고 “일꾼이라고 해서 다 일하는 일꾼이 아니야. 하나님의 일을 할 일꾼이지, 이 세상일을 하러 들어오는 사람이 아냐.” 하고 얘기를 하면서 “그 사람이 일할 때에는 너희들도 일을 해야 돼. 아시겠어.” 

그래서 전부 따라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매일 지게를 짊어지고 산에 올라가서 아카시아 나무를 자르는 것입니다. 

그 밀실이라고 하는 데는 힘들다고 해서 쉴 수가 없고, 또 일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거기에서 도망갈 수도 없습니다. 거기서 도망가면 지옥이죠?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사람은 힘든 것도 눈물을 흘리면서 매일과 같이 중노동을 했던 것입니다. 

하루 빠지면 지옥

이 제단 나온 후에 지루함을 느껴서 바쁜 일이 있다고 핑계되고 하루라도 빠지면 6개월이 지연된다고 그랬죠? 하루 빠지면 6개월 동안 그 은혜가 연결되지 아니하고 6개월 동안 죄가 축적이 되어가지고 결국은 병들어서 죽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제단은 매일 나오는 제단이에요, 이 제단은 가끔 나오는 제단이에요? 매일 나오는 제단이죠? 매일 나오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피가 점점 하나님의 피로 변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 달 동안 꾸준히 매일 나오면 피가 그만큼 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나오면 몸이 가벼워집디까, 몸이 무거워집디까? 가벼워지죠? 그리고 기분이 좋습니까, 나쁩니까? 기분이 좋은 게 그게 합당한 말입니다. 그리고 매일 나오게 되면 자연히 받아진 은혜가 점점 쌓이게 될까? 안 쌓이게 될까? 쌓이게 되죠? 그래서 점점 의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 제단은 매일 드리는 번제를 빠지지 않고 매일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리고 은혜를 받아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되고 그 다음에 구세주가 된다면 그래서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영생체로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원래 죽을 몸입니다. 그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할 몸으로 변화된다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예배를 보면 조금씩 조금씩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되면 이사람의 설교를 듣지 않아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받아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기 때문에 알아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알아지는 정도가 되면 설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사람이 단에 서서 여러분들 쭉 훑어만 보고 끝났다 그러고 갑니다. 

웃어야 영생한다고 초창기부터 말씀했다

이사람이 웃어야 이루어지고, 웃어야 여러분들의 피가 맑아진다고 초창기부터 말했죠? 그런데 80년때 중반에 미국에서 우리 교포 이상구 박사가 와가지고 KBS 제2방송에서 방송을 했죠? 사람이 웃으면 엔돌핀이 나오고 엔돌핀이 나와서 T-임파구가 구성되어 가지고 무슨 병도 다 낫는다고 그랬죠? 그 말은 이미 일찍이 이사람이 23년 전에 말했던 거죠? 웃어야 병이 낫고, 웃어야 건강해지고, 웃어야 영생하게 된다고 그랬죠? 이상구 박사는 이사람이 말하고 난 다음 흉내 낸 꼴이 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이 승리제단이라는 데는 사실상 몇 억을 주고 여기 와서 이 좋은 말씀을 들어야 되는데 여러분들 돈이 없기 때문에 공짜로 가르쳐 주죠? 공짜로 가르쳐 주는데 고맙게 여겨야 되겠죠? 이 세상은 멍텅구리가 많아서 고마운 것을 모릅니다. 

사실상 여러분들 사람이 신이라는 것을 누가 알겠어요? 사람이 분명히 신이에요. 시편 82편 6절 “너희들은 신들이며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거죠? 신의 아들이니까 신이죠? 사람이 신이며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사실을 예수쟁이들 알아요? 모릅니다. 신분별도 못하면서, 이 세상에 신이 몇 종류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이제 생명의 신과 사망의 신이 있다는 것을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사람 속에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은 사람 속에 있어요. 하늘꼭대기에 있어요? 사람 속에 하나님의 신이 있어요. 스바니아서 3장 17절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함께 하시니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다고 그랬죠? 사람들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2-3명이 모여서 예배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사람 속에 어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냐면, 양심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잠언서 4장 23절에 생명의 근원이 마음속에 있다고 씌어 있죠? 그러니까 마음이 생명이라는 거죠?

그런데 죽은 사람 마음이 없죠? 생명이 소멸되었기 때문에, 마음속에 생명의 하나님이 없으니까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생명이지, 하나님이 있으니까 살아있는 거지, 하나님이 없으면 사람은 살 수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이러한 사실을 이 세상 종교가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니까 살아있다는 것, 하나님이 이제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마음도 있고, 살아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그 근본적인 신학에 대한 학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