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을 주신 정도령님께 감사드립니다①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4 11:41  |  Hit : 3,228  
   간증담.>>>김생자(48세,분부제단) 새 생명을 주신 정도령님께 감사드립니다①  저의 오른팔에는 큰 붉은 점이 있는데 이 붉은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학교 다니는 그 자체를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우울증이 심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몹쓸 병으로 시달리며 고민하던 저를 안타깝게 여긴 어머니께서는 유명하다는 약국에 가서 상담하여 약을 지어오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저는 그 약을 먹고 쓰러져 정신을 잃은 다음 사경을 헤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쯤부터는 피부에 악성습진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아마 아토피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온 몸을 어찌나 긁어댔던지 손톱은 자랄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멋을 부리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 여고시절에 하복을 입을 때에는 무척 괴로웠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하복을 입고 다녔지만 오직 저만 반소매가 아닌 춘추복 긴소매 교복을 입어야만 했습니다.  저를 이렇게 괴롭혔던 피부병은 어떤 약도 듣지를 않았는데 아무리 좋다는 약을 찾아다니면서 먹어도 낫지를 않았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피부병은 승리제단에 오기까지 무려 11년간 저를 괴롭혔던 것입니다.그러다가 어떤 계기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는데 성경 속에서 발견한 ‘사람이 영생할 수 있다’는 구절에서 영생을 하게 되면 피부병도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발견이 저를 얼마나 기쁘게 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 성경구절을 읽고 또 읽고 계속해서 읽었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피부병은 호전되는 기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낙심하고 있다가 차라리 고향집에나 내려가서 살아야 되겠다  하고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로 가던 도중 우연히 한 장의 전도지를 건네받게 되었습니다.그 전도지를 읽었을 때 다른 것은 보이지 않고 영생이란 글자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읽어보고 또 읽어보니 엄청난 내용들이 있었고 저를 흥분시켰던 성경 구절의 그 희망을 떠올리면서 그 다음날 바로 승리제단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전단지 내용대로 영생이 이루어지고 또 영생이 이루어진다면 몸의 피부병도 깨끗이 나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네, 당연히 나을 수 있습니다. 꼭 오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주저함이 없고 자신감에 찬 음성은 지금도 제 뇌리에 지워지지 않고 생생하게 들려올 정도입니다.그러나 저는 갈까말까 망설이면서 승리제단에 가지 않고 있었습니다.  얼마 후 친분이 있던 이종원 장로님께서 승리제단에 같이 가보자고 권유하기에 곧바로 승리제단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1987년 7월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예배실에 들어서자마자 타는 냄새가 나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죄가 탈 때 나는 냄새였습니다. 저는 그냥 무덤덤하게 ‘이런 곳이 있구나’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주님실에 들어가 피부병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정말로 나을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주님께서는 저에게 물통에 물을 받아오라고 하시고는 제가 받아온 물통을 향해 두 손을 들어 통을 향해 “쉿- 쉿-”하면서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물은 생명수로 변했으니 다른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고 조금씩 먹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수돗물이 생명수로 변했다는 말씀에 신기한 마음이 들면서 한 컵을 후루룩 마셨습니다. 그런데 생수축복을 받은 수돗물이 어찌나 맛있던지 그만 조금씩 먹으라는 말씀을 잊어버리고 되는 대로 자주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마시고 또 마셨더니 양쪽다리에 좁쌀처럼 작은 물집이 생겼는데 전혀 간지럽지는 않았습니다. 이러한 피부상태를 말하니 수건과 거즈, 붕대를 많이 사가지고 제단에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말씀대로 한 보따리 챙겨서 주님실에 들어갔더니 주님께서는 제가 챙겨온 보따리를 손으로 마구 비비시면서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의 손이 타지 않게 놓아두고 쓰라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드디어 그날 밤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양쪽 다리 허벅지에서 발목까지의 피부가 흉측하게 시커멓게 변하더니 고름과 썩은 냄새가 진동하면서 옷과 이불을 적셨습니다.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흐물흐물 거리는 피부를 보았지만 저는 당황하지 않고 축복받은 생수를 거즈에 적셔서 피부에 동여맸습니다.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니 12시가 다 되었습니다.  체온에 의해 생수가 말라버려 그 동여맨 거즈 위에 생수를 붓고 다음날 아침에 거즈를 떼어냈더니 피가 엄청나게 나면서 쓰리고 아팠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먹은 것이라고는 수돗물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까? 만약 전도지의 내용이 사실이고 이 지옥 같은 피부병을 낫게만 해주신다면 이 마음 변치 않고 정도령님께 생명을 맡기겠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울면서 거즈를 떼어내고 새로운 거즈에 생수를 적셔 양쪽 다리에 감고 또 떼어낸 거즈는 락스에 씻거나 삶아서 햇빛에 말리며 반복하였더니 약 한 달 만에 그 지긋지긋한 피부병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피부는 거짓말처럼 깨끗해졌습니다. 정말 날아갈 것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저의 몸속에 가득 찼던 각종 독은 피부를 통하여 완전히 빠져 나갔던 것입니다.  이처럼 저에게 무한한 은혜로 피부병을 깨끗하게 치료해 주심으로 새 생명을 주신 정도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마음속으로 주님과 했던 그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저는 그때를 생각하며 초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새 생명을 주신 정도령님께 감사드립니다②  연탄가스 중독으로 다 죽은 사람을 다시 소생시키는 진짜 영생의 역사  무더운 한여름 7월 20일경부터 8월 중순까지 붕대를 발목까지 칭칭 감고 있었지만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축복하여주신 그 생수는 제 몸속에 가득 차 있던 독소들을 말끔히 제거하였는데 저는 그때 느꼈습니다. ‘몸속에 있는 나쁜 성분이 어쩌면 이렇게도 지독하게 냄새가 날까?’라고 말입니다. 정말이지 그 썩은 냄새는 말로 형언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21일을 채우고 주님에게 직장 사무실에서 예배를 볼 수 있도록 허락받고 예배를 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렇게 직장 사무실에서 예배를 보고 있는데 승리제단 예배실에서 맡았었던 종이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 게 아닙니까. 놀라서 창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희한하게도 그 냄새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알고 보니 죄가 탈 때 나는 냄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 당시 저에게는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사무실에서 졸고 있는데 누가 머리를 툭 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머리를 친 것이 확실한데 깨어보면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 또한 주님께서 분신으로 당신의 가지들을 지켜주시고 동행하여 주신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이 외에도 너무나 많은 것들을 체험하고 나니 ‘아, 여기는 내 생명을 맡겨도 되는 곳이다.   성경 속에서 말하던 생수가 내 몸에 흐르는 것을 실제로 경험하는 곳이 여기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때마침 주님께 안찰을 받게 되었습니다.주님의 손이 제 몸에 닿는 순간,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생수가 연결되는데 뼛속 사이사이로 퍼지는 그 통쾌함은 경험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인간의 글로써는 표현을 할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천국에서 느낄 수 있는 쾌락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처럼 승리제단에서는 타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었습니다. 우선 일반 종교와는 달리 예배 보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타종교에서 형식적으로 손바닥을 치는 것에서 탈피하여 모든 혈이 모여 있는 손바닥을 있는 힘껏 치게 함으로써 혈맥관통을 시켜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사실 몸과 마음이 하나이므로 득도를 위해서는 인체의 건강은 절대적인 제일의 필수 요건이 되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손바닥을 힘 있게 치면서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영생을 목표로 하는 수도인들에게는 절대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다음으로 승리제단에서는 실제로 은혜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몸에서 죄가 타는 냄새가 진동하고 그리고 불같은 뜨거운 느낌과 생명수가 내 몸 뼈 속에서 흐르는 것을 느낄 때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나타난 곳이었습니다.어떤 날은 이런 날도 있었습니다. 예배 찬송 시에 박수를 치는데 단상에 있는 3대의 마이크가 찬송소리와 함께 좌우로 움직여 마치 춤을 추며 흔들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옆과 뒤를 돌아보아도 다른 사람은 춤을 추고 있는 마이크를 보지 못하고 내 눈에만 움직이는 것을 보여준 것이 마냥 신기하게만 여겨졌습니다. 아마도 심령이 어린 저에게 확신을 주시기 위해서 보여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겨울에 차를 타고 남부순환도로를 달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도로 중간쯤에 빙판길이 있어 그만 차바퀴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역주행을 하는 그야말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반대차선에는 아무 차도 없고 그래서 아무런 사고도 생기지 않는 희한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1989년 1월에 이사를 하고 그 집에서 자다가 연탄가스에 중독되었습니다. 목 뒤에서부터 서서히 몸이 식어져가는 것을 느꼈고 더 이상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앞이 캄캄했습니다. 만약 내가 죽게 되면 우리 주님께 비난이 가고 우리 가족들이 난리를 칠 텐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면서 마음속으로 걱정을 하였습니다.  몸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으니 주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차가운 느낌은 서서히 목 뒤에서부터 머릿속으로 파고들었고 새벽 4시쯤인가 정신을 잃었습니다.얼마 후에 저는 누운 채로 정신을 차렸는데 몸이 아무 이상없이 멀쩡해서 넙쩍다리를 꼬집어 보니 제가 살아 있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곧바로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영생의 역사는 바로 승리제단의 주님께서 이루신다는 말씀 그대로 저에게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저 같은 죄인을 그렇게 살려주심에 몸 둘 바를 모르며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2001년도에 개인적인 재판 건이 있어 주님께 허락을 받기 위해 주님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눈은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파란색의 눈이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저는 보고 또 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그 해 여름에는 해와주님께 드릴 모시한복을 가지고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방에서 해와주님께 한복을 입혀드리고 나오는데 쇼파에 혼자 앉아 계신 주님을 쳐다본 순간 저는 그만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보았던 주님의 모습은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환히 웃고 계시는 그 아름다운 미소는 이 세상 어떤 꽃보다도 아름다웠습니다. 해와주님께서 모시한복이 마음에 들어 좋아하셨는데 주님께서는 미소로 저에게 화답하신 것 같았습니다.  어쨌든 그 당시 제가 보았던 주님의 미소는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제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주님의 크나큰 선물입니다.이처럼 많은 은혜를 받았기에 이 세상 모두가 이 분을 배신하여도 나만은 절대로 배신할 수가 없다고 마음속으로 되새기곤 할 때가 많습니다. 이 영생의 역사가 온 세상에 퍼질 때까지 저 또한 이 믿음 변치 않고 끝까지 전진하겠습니다. 새 생명을 주신 정도령님께 감사드립니다③  악성 아토피 피부병이 거짓말처럼 깨끗하게 완쾌되고 그 후로도 이루 말할 수 없는 은혜들을 받으면서 저는 몸과 마음과 생명을 주님께 드리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 길은 내가 진정으로 갈 수밖에 없는 길이라고 확신을 했습니다.이렇게 느껴졌던 이유 중의 한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의 집안은 불교집안이었는데 스님 한 분이 저의 집으로 왔다가 저를 보고는 수녀가 될 팔자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 저의 할머니께서 아이 시집 못 가게 그런 재수 없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지만 지금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 스님이 한 말은 선경지명이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어쨌든 은혜를 받은 이후로 나름대로 자유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는 생활을 하였지만 젊은 처녀의 몸으로 이 영생의 길을 간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많은 유혹과 역경, 신앙의 굴곡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주님께 맹세했던 그때를 떠올리며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무던히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저는 이렇게 마음 속으로 외쳤습니다. ‘주님, 저는 끝까지 당신을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며 저를 승리제단에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떠한 일이 있었어도 그 신앙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현재 제 팔에 남아있는 아토피 피부병의 붉은 점의 흉터는 제가 힘들 때나 어려울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게 해주었던 고마운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붉은 점을 볼 때마다 처음 주님께 받았던 그 엄청난 은혜를 잊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붉은 점 때문에 주님과 승리제단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감히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저의 성격은 명랑 쾌활하고 잘 나가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기에 도저히 이 길을 가기가 어려웠지만 붉은 점의 흉터는 바로 그런 저의 성격을 바꾸어놓았답니다. 항상 나서기를 좋아하고 질투를 하던 성격이 한 발 양보하는 마음으로 바뀌어졌고 조급해 하던 마음이 여유로운 마음으로, 추한 마음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뀌어졌으니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은 없습니다.  이 길을 가면서 저는 한복 장사를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저 사람이 저럴 필요가 없는데 한 발 물러서서 보면 금방 다 이해가 될 텐데’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생겨 손님들에게 컨설팅을 해줄 때도 있습니다.놀라운 것은 제단에 나온 이후로 3살 먹은 아기로부터 80세 먹은 노인들까지 어느 누구와도 대화가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3살 먹은 아기의 수준에 맞추어서 놀아주는가 하면 고민하는 학생이 있으면 그 고민하는 학생과도 이야기가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야, 너 그러면 어떡하니? 엄마의 심정은 그게 아닌데.”라면서 다독거려주는 그런 온화한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단에 나오면서 변화된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서 그것을 소화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앞을 내다볼 수 있는 그런 마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저 자신도 그럴 때마다 깜짝 놀랄 때가 있지만 손님들도 영 나이와 맞지 않게 행동한다는 그런 말을 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주님께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또 있습니다. 맡기려고 애를 쓰는 것보다 맡기는 방법을 쉽게 가르쳐주신 주님의 말씀은 진실의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믿는 마음을 갖으려고 하는 것보다 믿을 수 있도록 정확하게 이슬성신으로 증거를 보여주시면서 잘못된 마음을 바로 잡아주셨습니다.  이슬 같은 은혜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신 것 같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과 저에게 희망과 소망과 사랑을 가르쳐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나 행동이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그 진실은 밝혀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포장할 필요도 감출 필요도 도둑질할 필요도 없으며 눈속임도 않고 죄를 짓지도 않을 것입니다.  즉, 사람들은 거짓을 진실로 포장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실체가 밝혀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게 해주셨습니다.주님께서는 ‘생긴 대로 논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는 우리 주위의 평범한 말씀을 통해서 모나고 울퉁불퉁한 마음을 다듬어주시고 또 이슬성신으로 다듬어서 곱고 아름답고 둥글게 마음을 만들어주셨습니다.그래서 승리제단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 같습니다.  승리제단에 나오는 것은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큰 보람이며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음을 우리 성도님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만 된다는 것도 말입니다.주님께서 보광하신 후, 제가 직장 일 때문에 새벽에 예배를 보기 위해서 제단에 들어갔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주님의 존영이 엄청나게 커져서 제 앞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  주님께서 오신다더니 정말로 오셨군요.’라고 마음속으로 외쳤습니다. 그리고 또 ‘주님, 분신으로 역사하신다는 말씀이 진짜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안 계시는 동안 잠시 의심을 했나 봐요. 저를 용서해주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사실 주님 보광 이후로 제단 안팎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집과 직장이 서울에 있다는 핑계로 일주일에 한 번밖에 제단에 올 수 없었던 것이 보광 이후로 제단 주위로 이사를 오면서 매일 같이 제단에 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기도할 때 주시는 은혜가 보광 전과 비교하여 월등히 강하다는 것이며 또 반드시 빛으로 응답을 주시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빛으로 분신의 역사를 지금 이 순간에도 하고 계시며 저희들이 은혜를 갈구한 만큼만 은혜를 주십니다. 그전보다 더욱 강한 빛으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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