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장생의 비결은 나라는 의식을 버리는 것

 사람이 늙고 죽는 것은 피가 썩기 때문입니다
  ◇ 나라는 주체의식이 죄입니다
  성경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나니라’는 말씀이 있죠? 즉, 욕심이 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면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며 불경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리므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죄가 되며, ‘죄는 마귀 종’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죄가 마귀라는 사실과 ‘나’라는 주체의식이 ‘죄’라는 사실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도 모르면서 ‘구세주니’ ‘자기가 인류를 구원하느니’하는 따위의 말을 한다면 그것은 한심한 노릇입니다.그래서 성경과 불경에 “나를 항상 버려라’고 했죠. 왜 ‘버려라’라고 했는지 이것도 모르면서 성경이나 불경을 가르쳐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알아야 성경과 불경의 골자를 아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성경과 불경의 골자가 바로 죄요, 죄가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입니다.성경에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인데, 현재 하나님이 아닌 마귀의 상태로는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과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요 죄란 말과 짝이 맞습니다.
  ◇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라는 말은 현재 너희는 마귀 안에서 행하고 있다는 반대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 안에서 행치 말고 하나님 안에서 행하려면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면 성령으로 거듭났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나’라는 주체의식이 죄요, 선악과요, 마귀라는 것을 모르면 종교가 아닙니다.
  ◇ 종교는 진리구현과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종교라고 하는 것은 진리구현이 종교요, 종교라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되게 하는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종교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죽어서 무덤 속에 들어가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에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 씌어 있으며 ‘욕심이 죄’라는 말도 씌어 있습니다, 또한 성경과 불경에는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씌어 있습니다.
   불경에는 인과법칙론이 씌어 ‘그 결과를 보아 그 원인을 알 수 있다’ 는 것이죠.그런고로 사람이 악한 마음이 있고, 신경질을 내고 화를 내는 까닭이 바로 마귀가 있는 고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사람 속에 있는 고로 사람이 호흡을 할 적마다 마귀의 영이 바깥으로 나와 공중에 있게 됩니다.그러나 마귀의 근본의 위치가 사람 속에 있는 ‘나’라는 주체의식이라는 것을 논해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성경과 불경을 모르는 비종교인입니다.아담과 해와가 따먹지 말라고 하는 선악과를 먹어서 죽게 되었고 하나님이 저주를 하여 에덴동산에서 내쫓고 자손만대로 죽게 했다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말이 왜 틀리냐 하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것이 목적이요 하늘나라 세우는 게 하나님의 목적이죠?
  만약에 하나님께서 흙을 빚어서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비를 뽑아서 해와를 만든 것이 사실이라면, 아담과 해와가 따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따먹어서 죽게 되었다면, 새로운 아담과 해와를 왜 안 만들었을까요? 에덴동산 하늘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아담과 해와를 흙으로 빚어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겠죠?
  그런데 흙을 빚어서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비를 뽑아서 해와를 만들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다는 말과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살았다는 말씀이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이 하늘나라죠?“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하늘나라는 하나님만 계신 곳입니다.
  하늘나라가 되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이 있었다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흙으로 빚은 것이 아니고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인 고로 영원영원 전서부터 영원무궁토록 거기서 살고 있다가 삼위일체 하나님이 선악과가 되는 마귀 영에게 점령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삼위일체 하나님이 남자 여자로 변한 것입니다.남자 여자는 음양의 성품, 마귀의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귀의 영에게 삼위일체 하나님이 포로가 되는 순간 마귀의 탈을 입게 되고 마귀의 형상을 입게 된 것입니다.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마귀에게 6천년 전에 점령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주체 영이 마귀의 영이 되고 주체 영이었던 하나님의 영이 마귀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 생명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모든 사람들 속에 다 양심이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생명이 왜 있는지 오늘날 과학자들이 모릅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사람의 생명도 없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의 만물이 이렇게 살아있고 것도 풀이나 꽃나무나 모든 나무가 살아 있는 까닭은 바로 생명의 영이 되는 하나님의 영이 인간 속에 있는 고로 인간의 몸속에서 생명의 물질이 쏟아져 나옵니다.
  미국의 세르마모스라는 심령과학자는 사람 몸에서 오오라가 나온다고 발표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오오라가 빛인데 빛 자체가 바로 성경에는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생명이라고 씌어 있습니다.그런고로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자식인 사람 속에서 빛으로 나오는데 그 빛 자체가 하나님의 영의 물질인 고로 하나님 영의 물질이 사람 몸에서 나와 공기 속에 있다가 비가 온다든지 눈이 오면 빗물과 함께 생명의 물질이 땅에 떨어져 나무와 풀이 살고 있다는 이 엄청난 새로운 학문을 이 세상 과학자들이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이 사람 몸에서 생명의 물질이 나와 빗물과 함께 땅에 떨어져서 나무나 풀이나 바다의 물고기까지도 산다는 것입니다.
  ◇ 사람이 늙고 죽는 것은 죄를 지어 피가 썩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이 죽는 까닭을 이사람이 과학적으로 논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바로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죽는다고 씌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죄값으로 죽는다”고 씌어 있는데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리는 고로 그 욕심자체가 ‘죄’라는 것이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주체의식이 죄가 틀림없습니다.죄값으로 왜 죽느냐 하면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피가 썩어서 죽습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만 부리면 피가 썩습니다. 그 증거가 사람이 근심 걱정만 하면 바로 얼굴에 기미가 낍니다. 얼굴에 기미가 끼는 것은 근심 걱정을 하면 피가 썩어서 썩은 피가 모세혈관에 축적된 것입니다.근심 걱정이라는 마음은 욕심대로 되어지지 않는 일을 되게끔 욕심 부리는 마음입니다.  욕심 중에 욕심이 근심 걱정입니다.그런고로 ‘죄’만 지으면 피가 썩고 피가 썩으면 늙습니다.
  피가 썩으면 썩은 피 속에서 장구벌레 생기는 것처럼 썩은 피 속에서 병균이 생깁니다. 병균이 생겨 번식을 하여 중병을 만들어 사람을 죽입니다.그런가 하면 피가 썩음으로 말미암아 썩은 피가 점점 많아져서 신진대사가 약화되면서 점점 쇠약해져서 늙습니다. 이것을 세상에서는 나이를 먹어 늙는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서 늙는 게 아니고 피가 썩어서 늙고 있다는 이 엄청난 새로운 학설을 정도령이 논합니다.
*1992년 2월 12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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