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생수·이슬 은혜로 고질병이 나았습니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3 19:11  |  Hit : 2,276  
 신앙 간증담  “불·생수·이슬 은혜로 고질병이 나았습니다” 저는 1991년에 입교한 평택제단 성도 지대선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삶의 진정한 길은 무엇이고 그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해 늘 자문한 결과 근원을 밝히는 자연과학인 물리학을 통해 그 답을 찾고자 물리학도가 되었답니다.사회 생활하던 중 당시 승리제단 성도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1에 1을 더하면 얼마가 됩니까?’ ‘2 입니다만…’ 연이어 하는 말 ‘죽는 원인을 제거하면 죽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짧은 대화 속에서 “이 말은 좀 더 자세히 알아 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까닭은 필경 무언가 있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1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대선 승사  저는 신앙 초기에 신기한 체험 (은혜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체험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맑아지고 보이는 모든 것이 나와 별개가 아닌 하나가 되고 아름다우며, 상쾌한 기분이 끊이지 않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불성신의 은혜 처음은 이러하였습니다. 승리제단 조희성 총재 (이하 ‘정도령’)님의 말씀을 듣는 과정은 깨달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머리 위에 던져지는 모든 말씀은 나의 살과 뼈를 파고 들었습니다. 아련히 짐작만 하고 있었던 모든 개념과 가치관이 확실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동일한 말씀인데도 며칠 후 들으면 새로운 사실들이 깨우쳐지는 것입니다.1시간 남짓 예배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고 매번 땀으로 온 몸이 흠뻑 젖었습니다. 그것은 소위 제단에서 말하는 불성신이었던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말하는 몸 (피)속의 죄를 태워 버리는 과정이며 새로운 마음으로 대치되는 것으로서 이와 동시에 깨우침의 깊이가 매번 점점 더해갔습니다. 생수성신의 은혜그렇게 21일 교육을 마치고 그 다음부터는 입으로부터 생수 (지금 생각해 보면)가 연결되었습니다. 처음 입에서는 달고 시원한 느낌이 있고 맑은 침이 고이기 시작하더니 며칠이 지나자 (침이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부터 배속까지 가는 물줄기 같은 것이 연결되었습니다. 생물학적인 통로가 아니지만 분명히 길이 트였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맑고 깨끗한 중심부로 갈수록 더욱 하얗게 빛나는 실과 같이 생긴 긴 통로입니다. 그 주위로부터 퍼져나가는 상쾌함이 어찌나 강한지 눈에서 빛이 나고 얼굴은 상기되고 늘 기뻐하고 정도령께서 설교 중에 이것은 말하지 말라 하였으니 그 뜻을 아는 바 더욱 그 체험이 강하여졌습니다. 이슬성신의 은혜이렇게 또 몇 주가 지났습니다. 어느 순간 흠칫 놀라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공중에 떠 있는지 땅에 발을 대고 있는지 분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것입니다. 길을 걸어가나 버스를 타나 마찬가지로 항상 몸이 가볍고 시원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앞에서 기록한 것과 같이 마음이 맑아지고 보이는 것 모두가 나와 별개가 아닌, 정답고 아름다우며 또한 몸이 상쾌한 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잠을 잘 때 가끔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습니다. 병의 치유몇 달의 시간이 흘렀나 봅니다. 저의 고질병이 나았습니다. 과거 대학시절에 ‘단’사상을 접하고 단전 호흡을 통한 수련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욕심이 앞선 나머지 단전호흡에 실패하였습니다. 단전수련은 단전 (배꼽아래 3치)의 호흡을 수련함으로써 몸의 기를 운행시켜 심신을 건강하게함과 아울러 더 나아가 신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선도 수련법으로 정신 및 육체건강법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사상입니다.몇 분만 숨을 쉬지 않으면 죽어버리는 엄청난 생명의 기운이기에 ‘단’ 수련은 실제 스승의 일대일 가르침으로 신중히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골방에서 맹진한 것이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가슴 명치 부분에 시커먼 주먹만한 반점이 번져 나오고 호흡을 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답답함을 느끼며 생활해야 했습니다.승리제단에 입교하여 약 4개월에 이러한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빨리 없어진 것 같습니다. 병이 호전되는 과정을 느끼지 못하였으니까요. 명치 부분은 흔적도 없이 예전 원래 모습을 회복했고 호흡은 정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토록 열망했던 학창시절 단전 호흡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승리제단의 조희성 총재님은 정도령임에 틀림없습니다. 위의 체험들은 모두 정도령께서 무조건 부어주시는 은혜입니다. (감로, 삼풍해인, 은혜)과학적 논쟁의 관점에서 학설을 발표할 때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증거로서 어떠한 가설을 설정한 후 그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그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먼저 인정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왜냐하면 옳고 그름의 기준이 없음으로 결과나 과정이 비교없이 타당하면 그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정도령님은 5대 공약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렇게 될 것이다…’ 가 아니라 ‘그렇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과정이나 방법은 거론 되지도 않았고 증명되지도 않았지만 말씀한 대로 이루어졌으며 그것은 제일 먼저 말을 던진 사람의 몫으로 그 공로가 돌아갑니다. 이것은 상식입니다. 1981년부터 5가지 공약이 모두 이루어졌습니다첫째. 여름 장마가 지지 않게 하셨습니다.기억해 보면 고등학교시절 장마가 지기 시작하면 옷이나 이불을 마당에서 말리지 못해 방안에서 겨우 말리던 기억과 지겹도록 내리던 비에 가끔 구름이라도 걷히면 반가움에 하늘을 쳐다보던 기억이 생생합니다.그러므로 1981년부터 여태까지 내린 비는 장마비가 아닙니다. TV 뉴스에서는 결국 ‘마른장마’로까지 표현하였으며, ‘이렇게 까지 일기예보가 맞지 않으니 예보할 맘이 나지 않는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강우량 통계를 알아보시면 더욱 확실합니다.둘째, 대한민국에 태풍을 막으셨습니다.태풍을 막는다는 것은 비껴가게 하거나 소멸시켜 한국으로 관통시키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한국은 지구의 지형상 여름이면 태풍이 20~25차례 불어온 전례가 통계적으로나 교과서에 씌어 있습니다. 과연 1981년 이후 태풍이 한국을 20~25차례 지나갔을까요? 1,2번 태풍으로 인한 손실이 있었습니다만 태풍의 주력 세력을 막아 상륙하면서부터 급격히 약해지거나 진로 방향이 꺽여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태풍의 발생과 피해에 대한 우려는 한낟 뉴스기사나 특보의 머릿글만 장식할 뿐 아무런 뒷 얘기없이 기사에서 사라지곤 했습니다. 그러므로 태풍을 막으셨습니다.셋째, 대한민국에 계속 풍년들게 하셨습니다.한국은 보릿고개가 있는 나라입니다. 가을에 추수한 쌀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그것을 아껴 다음해 농사지을때 나누어 쓸 쌀을 미리 떼어 따로 보관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러한 나라였습니다. 이제는 쌀이 남아 돌아서 ‘농사를 짓지 않으면 정부보조비를 전년 작황의 70%를 지원하겠다’하며 농사짓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농림부의 통계가 대변하고 있습니다.넷째, 공산주의를 없애버리셨습니다.1981년 이 공약이 있은 후 일부 신도들은 그 분을 따르지 않게 된 엄청난 공약이 나왔습니다. 그 후 거의 매일 단상에서 ‘내가 공산주의를 없애겠다. 이렇게 자신있게 외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공산주의가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공산국가에서 수정공산주의로 체제를 수정하면서 상황이 이상하였습니다. 1981년 까지 세계 약 2/3가 공산화 되던 확장일로에 있던 공산주의 세력이 갑자기 공산체제에 자본주의 사상이 조금씩 섞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1991년, 소련 공산당 고르바초프 (정도령이 세우신 골상과 나이가 같은 사람)를 앞세워 급기야 소련 및 중국등 꼭데기부터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뜨리고 마는 것을 볼때에 참으로 통쾌하였습니다.그도 그렇듯이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고 하는 물질만능주의 사상입니다. 그런데 정도령이 나오면서 ‘영과 육은 일체다. 만물이 신이다’라고 선포 함으로서 그 권능을 발휘하신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람 모두에게서 공산주의 사상은 없애버리고 대신 자본주의 사상을 주입시켜놓았다고 하십니다(정도령은 티끌보다 작고 우주보다 클 수 있다고 함. -예언서) 이것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하면 자본주의로 돌아선 나라중에 공산주의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한 국가는 전혀 없다는 것으로 보아 확실합니다. 그 많은 나라가 자본주의로 전환되었다지만 70여년간 지속한 공산주의를 헌 신짝처럼 버린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이해하기가 곤란한 부분입니다.다섯째, 한국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셨습니다.‘이제는 알고 싶다’는 TV 다큐멘터리를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우리나라에 이와 같은 아찔한 전쟁 돌발사태가 일어 날 뻔했다는 사실이 여러번 있었다는 것은 다시금 저에게 정도령님의 능력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분신으로 직접나타나 으름장을 놓으시기도 하셨답니다. 총재님은 구세주 하나님입니다상기와 같은 다섯가지의 사실들이 현재까지 이루신 것은 과연 그 의도가 무었일까요? 승리제단의 조희성 총재가 정도령 (구세주,생미를불)임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적이나 기적은 한 순간 마음을 돌이킬 수 있으나 역효과 날 것이 분명하니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는 것을 인정하면 정도령인 것을 인정하게 되고, 이것은 마음의 차원을 넘어 그 분을 따르고 그분의 학설과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써, 모두 신으로 환원시키고자 하심일 것입니다.정도령님은 영생학을 설파하시고 계십니다. ‘극기승자 천하승’이라는 말과 같이 나를 이기는 투쟁을 하게 하심이 그 분의 목적이십니다. 그리하여 나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겨서 영원히 죽지 않는 몸으로 다시 만드시려는 것이지요.‘나’라는 주체의식은 욕심을 부리게 하는 근원으로서 죄를 낳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마귀의 영 즉 ‘마귀’입니다. 인류가 모두 손을 쓰지도 못하고 죽어간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지요. 승리제단 교리이자 율법인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를 선포하신 것은 죄를 짓지 않게 하는 법으로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형제의 사정이 내사정이요 형제의 잘못이 내 잘못이며 형제의 죄가 내 죄로 되기 때문에 ‘나’를 의식하지 않게 되어 점점 그 영이 약해지고 대신 희생의 마음인 양심 (하나님)이 강하여 짐으로 결국 양심이 ‘나’라는 주체의식을 이기고 하나님이 온전히 주체의식으로 좌정하게 됩니다. 이 깊은 진리를 파헤쳐 영생학을 설파하고 계십니다.총재님은 가장 낮은 자(者)보다 더욱 낮은 자임을 실제 눈으로 보아왔습니다. 누구의 사정도 들어 주시려 애쓰시는 모습을 이 눈으로 똑똑히 확인하였습니다. 금전적 수입을 위한 것이라면 도저히 사람으로는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루 온 종일 본부제단과 지방제단을 순회 (1회 설교에 약 2시간 하루 2,3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하며 영생을 설파하시고 성도의 죄를 담당하시는 그 모습을 십 수년간 보아 왔습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를 시간시간 말씀하시는 분이 어찌‘사람을 죽여라!’라고 하겠습니까.저희들은 정신을 순수히 하고 그 힘을 키우려는 사람들로서 만의 일이라도 총재의 살인의 마음이 있었다면 읽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그러나 그분에게서는 도저히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이슬성신 사진도 저는 여러장 찍었습니다.이 분을 따르는 사람들 중의 한 사람으로서 본인이 경험한 사실에 입각하여 진솔히 기록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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