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중생 순교는 동일한 의미

성경 말씀은 영적 말씀이므로 영의 부활을 논한 것이다.
중생이나 순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옛사람이 죽고 하나님이 내가 될 때 부활이요 중생이요 순교자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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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 순교, 중생이란?
  오늘날 부활이나 중생이나 순교는 전체가 마귀 옥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 옥에서 벗어나라는 말을 일컬어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하였고, 무덤에서 무론대소하고 부활한다고 표현했던 것입니다. 무덤이 죄요, 죄가 바로 마귀의 영 옥입니다. 무덤 속에 갇혀있는 하나님이 벗어나와야 부활함을 입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재론컨대 부활은 다시 산다는 말씀이요, 다시 산다는 말은 무덤에서 벗어났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 무덤이 곧 나라는 의식입니다.
  나라는 자아의식에서 벗어나야 부활함을 입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는 주체가 욕심 속에 갇혀 있는 양심이 되는 하나님의 영이지 나라고 하는 욕심의 영이 아닙니다. 이러한 엄청난 진리를 아는 자가 있습니까? 영원한 생명이 유한한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양심의 영이 석방되어 영원무궁토록 사는 것이 부활이요 중생인 것입니다.
  ◇ 기독교의 잘못된 부활론
오늘날 기독교의 부활론과 중생론과 구원론이 전체 잘못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부활론은 예수가 공중에서 구름을 타고 천사장이 나팔을 ‘뿡빵’ 하고 불면서 강림할 때 산에 있는 무덤들이 반으로 좍좍 갈라지고 그 속에서 몇천 년 전에 죽었던 송장이 무론대소하고 다 살아난다고 배웠던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에서 부활절을 지키며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다고 합니다. 예수가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도 죽으면 틀림없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것이 기독교의 부활론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부활이 과연 이루어질 수가 있는 것인가?
  무덤에서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가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기독교의 부활론은 성경상의 부활이 아니라는 것을 이사람이 논하는 것입니다.
  ◇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은 자가 다시 살 수가 있는가 하는 문제는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논할 수가 있는 문제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바로 사망이요 사망이 마귀요 사망의 신이 마귀 신인고로 마귀 신이 하나님으로 변할 수가 없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으로 될 수가 있다면 부활이 가능하지만 마귀가 하나님의 신으로 화할 수가 없다면 부활을 말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이요 허위인 것입니다.
  죽음 자체가 마귀의 영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마귀의 신이 사망의 신이요 사망의 신이 어둠의 신인고로 어둠이 빛이 될 수가 없고 빛이 어둠이 될 수가 없는 것처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부활했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귀는 생명과 반대되는 신이요 사망의 신인고로 죽은사람은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죽었다가 다시 살았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 부활의 참뜻 ‘하나님 영의 부활
  부활의 의미도 모르는 자들이 부활을 논한다는 것은 참으로 가소로운 일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부활은 아담과 해와가 완전히 죄를 벗고 마귀 옥에서 풀려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지만 죄 안에 있을 때는 죽은 자요, 즉 아무리 살았다고 하나 그 속에 죄가 있는고로 이미 무덤 안에 있는 자요, 그 자는 살았다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죄와 상관이 없는 자가 될 때에 부활함을 얻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부활이라는 말은 이렇게 쓸 수가 있는 말이지 육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에 해당되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 성경은 영적 말인고로 부활도 영적 부활 곧 하나님의 영의 부활을 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의 나라요 영의 나라는 신의 나라를 말하는 것인고로 하나님의 신이 거한 곳이 바로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영생의 나라, 죽음이 없는 나라, 부활함을 입은 나라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부활이라는 것은 영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 부활의 참뜻 ‘영생’
  부활은 천국을 말하는 것이요 구세주를 말하는 것이요 자유율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유율법은 마귀를 이기는 영이요 이긴자의 영이며 이긴자의 영이 천당이요 부활의 영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부활의 진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부활인 것으로 생각을 하고 부활절을 지키고 있는데 사실 예수는 죽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을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구세주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인 것입니다. 부활은 영생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육천년 만에 비로소 부활한 것입니다. 마귀의 옥이라고 하는 것은 마귀의 영의 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영의 옥이라고 하는 것은 마귀의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마귀의 마음이 조종하는 대로 이끌려 가게 되어 있는고로 하나님이 마귀의 영 옥에 갇힌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고로 현재 마귀 영 옥에 갇힌 하나님이 마귀 옥을 뚫고 나와야 하나님이 다시 살았다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이 부활하게 되는 것이요,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요,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 순교자
  성경에는 순교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순교자란 말은 성경 말이요 성경 말은 영적 말입니다. 그러므로 영적 순교자입니다. 순교자가 성령으로 거듭난 자요, 부활자이므로 순교자가 완전히 마귀를 이긴 이긴자라는 사실을 초창기부터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라는 의식을 영적으로 죽여야 순교자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나를 죽이는가?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목베임을 받아 죽은 자를 순교자라고 하는데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는 의식이 죽고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어 새로운 하나님의 영으로 부활해야 합니다. 부활자가 바로 순교자입니다. 순교자가 되어야 구원입니다. 나라는 의식을 죽여야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지 나라는 것이 살아 있으면 꼭 지옥에 가고야 마는 것입니다.
  순교자가 성령으로 거듭난 자요 부활자이므로 순교자가 완전히 마귀를 이긴 이긴자라는 것을 초창기부터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라는 의식을 영적으로 죽여야 순교자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모두 이사람처럼 순교자가 되어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죽음을 이기는 이긴자가 되어야 합니다. 순교자가 되어야 구원입니다.
  나라는 의식을 죽여야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지 나라는 것이 살아서는 절대 구원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행동도 소용없습니다. 내가 살아 있으면 꼭 지옥을 가고야 마는 것입니다. 나라는 아성이 없어져야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영원무궁토록 사는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여러분들 모두 노력해서 순교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부활 순교 중생의 뜻 마무리
  성경 말씀은 다 영적 말씀입니다. 무덤도 영적 무덤입니다. 영적 무덤이란 마음적 무덤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무덤은 마음의 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마음 속의 죄는 피 속의 죄요, 피 속의 죄는 마음 속의 죄입니다. 그러므로 죄 자체가 나라는 의식입니다. 즉 나라는 의식이 무덤입니다.
  지금까지 죽은 사람의 영이 무덤 속이나 저 하늘 꼭대기에 있는 줄로 착각을 하고 있으나 죽은 사람의 영은 죽은 사람의 마음이요 죽은 사람의 마음은 죽은 사람의 피이므로 죽은 사람의 피가 살아 있는 사람의 피 속에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 속의 피는 썩어서 없어집니다.
  피가 썩었다는 것은 영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사람의 피가 들어 있으므로 죽은 사람의 영이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있다는 것을 일반 교회 목사나 신학박사나 예수나 석가가 몰랐던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자의 영이 부지기수로 들어 있습니다.
  즉 우리 몸은 엄마 아버지의 피로 만들어졌으니 엄마 아버지의 영도 들어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영도, 증조부 고조부의 영도 피도 다 들어 있으니 그런고로 무덤에서 무론대소하고 부활한다는 말은 한 사람의 이긴자가 나오게 되면 그 이긴자 몸 속에 들어 있는 영들이 다 살았다가 되는 것이요 다 부활했다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성서적인 부활은 나라고 하는 의식이 죽고 하나님의 영으로 바뀌는 것이 부활입니다.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뀌어지는 것이 부활입니다. 성경 말씀은 영적 말씀이므로 영의 부활을 논한 것입니다. 중생이나 순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주체영이 하나님의 영으로 바뀌는 것을 중생이라고 합니다. 순교도 영적 순교입니다. 옛사람이 죽고 하나님이 내가 될 때 부활이요 중생이요 순교자가 되는 것입니다.
  *523호 말씀을 다시 실었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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