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 간증담 ② – 최종열 (58세, 해동산업 근무) 마귀를 박멸하는 기도의 권능

보광 간증담 ② – 최종열 (58세, 해동산업 근무)   마귀를 박멸하는 기도의 권능 주님의 보광은 저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성도분들이 같은 심정이셨을 것입니다.보광 전 꿈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이 연출되었지만 저로선 그 뜻을 짐작할 뿐이고 오직 주님이 꿈에 오셨다는 것이 기뻤습니다.2심 재판때 주님이 무죄선고를 받았지만 그후 갑작스런 보광 소식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이것은 아니다. 무슨 뜻이 있다. 그럴 리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며 믿기지 않는 보광식을 치루었습니다.이긴자 구세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씀과 실천들, 그리고 흠을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온전한 그 말씀, 또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해주시는 능력, 우리 스스로의 은혜체험들을 보아 틀림없는 구세주임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일이 어떻게 해서 일어났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이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이 사람 몸을 입고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왔다.’ ‘이제 24년이 지났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도 됐구나. 이기신 하나님은 죄와 상관이 없어.’ 이런 말씀들을 생각하니 주님은 죽음과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그런 마음을 품고 있던 중 주님께서 보광하시고 얼마 안 되어 태풍 민들레호가 휩쓸고 갔습니다. 대형 태풍이라고 TV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날밤 잠을 자는데 태풍이 불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잠이 깼습니다. 집이 날아갈 것같이 소리가 요란하여 무척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순간 주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여러분들은 이긴자의 신을 받았기 때문에 무당이 굿하는 데에 가서 박멸소탕 기도하면 마귀가 죽어 굿을 할 수 없다. 해 보아라. 내가 내 가지들에게 권능을 주었어. 써 먹어봐. 기도를 하면 마귀가 죽어. 그리고 내가 여러분들 옆에 같이 있어. 여러분들의 생명이 이 사람의 분신체야.’ 그렇다면 나 또한 그 자리에서 말씀을 들어서 권능을 받았고 지금 이 자리에 주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마음으로 태풍의 눈 한가운데에 주먹을 쥐고 무섭게 노려보시는 주님을 새겨 기도하였습니다. 내가 죽고 주님이 좌정하시어 태풍을 죽이는 심정으로 일어나지도 않고 박멸소탕 기도를 한참동안 하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렇게 집을 삼키듯 불던 바람 소리가 뚝 끊어졌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들어 이제는 일어나서 비디오를 틀어 놓고 태풍 눈에다 주님의 무서운 눈을 새겨 열심히 기도하니 그렇게 요란하던 빗소리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역사해주셔서 태풍을 막아 주시니 감사합니다.’하며 마귀 죽이는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태풍은 죽었다. 주님께서 죽여 주셨으니 조금 있다가 일기예보를 보면 알 거야.’ 그러자 곧 정전이 되었는데 밖으로 나가보니 밀실 전체가 정전이 되어 있었습니다. 8시가 넘어 한전에서 전기를 고쳤지만 태풍이 죽은 것을 확신하고 있기에 일기예보를 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우리 승리제단 식구들은 다 같이 이긴 가지라 누구라도 기도하면 다 들어 주신다고 생각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전의 형제같이 생각되지 않고 위대하게 보이고 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한 번은 어려운 일이 생겨 ‘주님, 어찌 합니까. 주님께서는 저의 사정을 아시니 길을 가르쳐 주셔요. 도저히 이 사람과 저 사람 가운데 헤어나지 못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하고 잠을 자는데 주님께서 꿈에 보이셨습니다.박사장님이 손수레에다 아이를 몇 명 태우고 가는데 제가 뒤를 따라가고 주님이 제일 뒤에서 오시면서 옆문으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저를 보시더니 ‘너는 어디 갔다 이제 오는 거야?’ 하시기에 ‘주님을 찾아다니다 왔어요.’ 하니 ‘나중에 등산할 때 차에 기름을 넣어야 하니 네가 맡아서 해.’ 하시기에 ‘네.’ 하니 ‘배워야지.’ 하시는데 몸이 야윈 것 같아 ‘주님, 슈퍼에 가서 먹을 것을 사가지고 올까요?’ 하니 ‘아냐, 나한테 양식이 있어. 내 가슴에 양식이 잔뜩 있어. 알지?’ 하시며 엄지손가락을 세우시며 웃으셨습니다.때로는 힘이 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당하신 고난, 고통, 땀과 눈물, 비웃음, 조롱 등 말로 할 수 없는 수치, 수모, 절대로 털끝만큼 헛되지 않고 영광의 빛이 되어 세계만민이 감사와 찬송 영광을 영원무궁토록 누리실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보광 간증담 ③ – 이교순 (75세, 권사) 육안으로 본 감로이슬성신  주님 보광 이후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구세주께서 남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빠짐 없이 제단을 다니고 있던 중 2005년 새해가 왔을 때입니다.제단 맨 뒤에서 예배를 보던 중, 놀라운 광경이 제 눈앞에 벌어졌습니다. 그렇게도 보고 싶어했던 감로이슬성신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배를 보고 계시는 성도님들의 어깨 주위로 빛과 같은 이슬성신이 흘러나왔는데 참으로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그 광경에 감격의 눈물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보광하시기 전에는 제 눈에 보이지 않던 감로이슬이 지금에서야 보인다는 것은 여전히 주님께서 영으로 더 강하게 역사하고 계심을 보여주시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또, 예배가 끝난 후 제단 로비에 있던 중에 한 젊은 청년승사가 지나가고 있었는데 역시 그 청년의 어깨 주위에도 솜과 같은 이슬성신이 뽀얗게 쌓여 있었습니다. 이처럼 구세주께서는 육신을 벗으시고 변신의 능력으로써 우리들의 곁을 항상 지켜주고 계심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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