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절 연합예배 취소 공고

보광절 연합예배 취소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돌아오는 6월 19일 금요일은 16주년을 맞이하는 보광절 경배예배 날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육신마저 희생하신 주님의 고귀한 은혜에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수도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어 실로 위험천만한 시기입니다.

* 이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6월 보광절 경배예배도 연합예배로 치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부천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가 재시행되고 있으므로 각종 모임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해 보광절 경배예배는 각 제단에서 자체적으로 치러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저희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주님의 보광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주님의 크신 뜻에 부응하는 승리제단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사람은 영원영원 전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생명체예요. 영원영원 전부터 살고 있는 생명체인데, 지금은 사람 몸을 빌려서 입고 있는 거예요. 사람 몸만 벗어 던지면 그대로 하나님의 신으로 그냥 그대로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되는 사람이에요.(2001년 8월 24일 주님 말씀 중에서)

* 인간의 몸을 쓰고 와서 오늘날 인간의 말을 하고 있지만, 실은 때가 되면 다시 한원이 될까? 다시 환원이 되면 인간은 못 봐!(2000년 9월 10일 말씀 중에서)

이 사람은 언제 어느 때에 사라질 때가 있어요. 왜냐, 이 사람은 이 세상을 뒤집으러 왔기 때문에 움직이는 행동이 비밀리에 움직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사람을 이해해 줘야 해. 배신감으로 속았다고 할까봐 미리 말하는 거예요. (2000. 11. 7 말씀 중에서)

* 바로 이 공중 높은 곳에 마귀 대장이 있습니다. 그 마귀대장하고 이 사람하고 싸웠던 것입니다. 싸워서 그 마귀대장을 죽여 버렸어요. 그 마귀대장을 죽여 버리고 사실은 이 사람의 본체는 그 보좌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와서 이 단상에서 설교도 하고 예배 인도하는 이 사람은 본체가 아니고 분신체입니다. (2001년 10월 28일 말씀 중에서)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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