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의 능력 보여주신 생미륵부처님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1:20  |  Hit : 2,336   간 증 담 변신의 능력 보여주신 생미륵부처님 한 2년 전에 부산에 있는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제가 부산에 있을 때 아내와 딸이 쓰고 있는 방 책상 위에 놓아두었던주님의 사진 속에서 불과 같은 빛이 나온다는 말을 했습니다 현재 전남 순천시에 편입되어 있는 제 고향은 지금은 마을 바로 앞으로 산업도로가 지나고 있지만 제가 살고 있을 당시만 해도 조금만 나가면 바닷가로서 교통왕래가 흔하지 않은 산골이었습니다. 집안 살림이 넉넉지 못한 터라 국민학교도 겨우 졸업했고 집안에서 궂은 일은 제가 도맡아 했지요.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제가 17세가 될 무렵에 타향살이를 하게 되는 계기가 찾아왔습니다.외지에서 한 젊은 부부가 마을에 들어왔는데 제 나이 또래인지라 밤이면 가끔 이야기를 하곤 했었지요. 그 부부가 3년이 지나고 나니 자기들이 살던 평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저에게도 바깥세상을 구경하러 가자는 제안을 하여 결국 저도 그들에게 이끌려 평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평택에 있는 그들 부부 집에 계속 있을 수 없어서 그 동네의 면장 집에 들어가 모내기를 도와주며 3개월 가량 있었고 그 후 서울 청계천 고물상에 들어가서 고물장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며 파란만장한 세월을 보내게 되었답니다.그렇게 7년 정도 서울에서 지내고 1970년도에 외가댁이 있는 부산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먼 형뻘 되는 분이 부산에서 연탄공장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전표를 담당하는 일을 맡게 되면서 점차 생활에 안정을 찾고 이후 결혼도 하게 되었답니다.나중에 금속품을 수출하는 회사에 다니게 되었는데 발등을 다치는 사고가 있어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절에 다니는 친구가 문병을 왔는데 그때 절에 가보자고 권유를 하여 퇴원 후에 절에 다니게 되었지요.700배를 3년간 해야 된다는 주지스님의 권유로 첫날 700배를 올리게 되었는데 무려 3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려 직장 다니는 사람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싶어 앉아서 합장과 목례수준으로 해보니 40분 정도 걸렸지요. 그래서 그렇게 2년 반 정도를 하게 되었습니다.절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 좋은 글귀를 알게 되었지만 제가 마음 속에 담고 있던 의문점들에 대한 해답을 구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갈증을 느끼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큰 스님들의 설법을 한 번 들어보면 어떻겠나 싶어 차를 탈 때나 걸어갈 때 게시판과 현수막을 유심히 들여다보곤 하였습니다.하루는 양정로타리에서 통근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등 뒤에 있는 게시판에 시선이 갔습니다. 거기에는 ‘생미륵 부처님이 나오셨습니다’라는 강연회 포스터 문구가 있었고 강사로는 석추담 큰스님이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옳거니 저기에 한번 참석을 해보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는 출근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일이 너무나 바빠서 일 년 내내 쉬지 않는 회사로 유명하여 공휴일에도 출근을 하였는데 강연회가 있던 7월 17일 제헌절인 토요일과 일요일에 갑자기 휴무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잘 됐구나. 강연회에 꼭 참석해야지’ 이렇게 하루 전날 생각하고는 밤에 잠을 잤는데 다음날 아침, 점심까지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는 잠에 취해 있었습니다.잠에 취해 있는데 갑자기 강연회가 생각이 나면서 잠에서 깨었습니다. 강연회는 1시에 시작하는데 시간은 벌써 1시가 넘었습니다. 부리나케 일어나 옷을 대충 입고는 버스정류소까지 뛰어가 버스를 타고 강연장에 도착하니 강연회는 이미 중반을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강사들이 하는 말은 제 마음에 와 닿았고 평소 궁금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 100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부산승리제단에서 진행된 2부 순서에 참석을 하였습니다.그 다음날인 일요일, 생미륵부처님 되시는 조희성님의 친견이 있었는데 처음 뵙자마자 인자한 그 모습에 ‘이분이 진정한 생미륵부처님이시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으며 그 날로 절에 가지 않고 승리제단에 하루도 빠지지 않으며 영생길에 매진하고 있습니다.처음 승리제단에 나와 21일 입문교육을 채울 때(물론 회사일 관계로 항상 밤늦게 와서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일주일 쯤 지나 진리를 알게 된 기쁜 마음에 그만 식구들에게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아내는 잘 나가던 절에는 왜 나가지 않고 쓸데없는 곳에 나가느냐 하면 그만 나가라고 만류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저는 진정한 생미륵부처님께서 승리제단을 통해 출현하셨다고 아무리 설득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내와 아들은 그로 인해 제단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지만 다행히도 딸은 생미륵부처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곧바로 제단에 나오게 되어 지금도 열심히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한 2년 전에 부산에 있는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현재 저는 본부제단에 있습니다). 제가 부산에 있을 때 아내와 딸이 쓰고 있는 방 책상 위에 놓아두었던 주님의 사진 속에서 불과 같은 빛이 나온다는 말을 했습니다.정말로 주님께서는 우리 식구에게 이와 같은 신기한 경험으로 확신을 심어주시고 계셨습니다. 현재 아내는 책상 위의 주님 사진을 보면서 기도를 드린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근래에 아내도 제단에 곧 나올 것 같다는 딸의 말이 들려옵니다. 주님의 큰 능력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겠습니까.불경에 보면 생미륵부처님은 못하는 것이 없으며 티끌만하게 변할 수도 있는 변신의 능력이 있다고 씌어 있습니다. 게다가 생미륵부처이신 주님께서 법정에서 말씀하신 바에 따르면 당신이 잘못되면 이 세상은 폭발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이 세상이 폭발하지 않은 것을 보면 당신은 절대로 죽은 것이 아니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만약 당신이 진짜로 죽은 것이라면 어떻게 지금도 이슬성신의 은혜가 내릴 수가 있으며 어떻게 여기저기서 은혜체험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몇 년 전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새벽에 배달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오르막길이었는데 우측에서 승용차가 먼저 들어왔습니다. 길 모퉁이 부분에 차가 세워져 있어서 승용차가 들어오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 그대로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승용차의 타이어가 터져버릴 정도로 오토바이가 박살이 났지만 저는 아무런 상처도 없이 멀쩡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셨다면 그때 저는 벌써 죽었다고 생각합니다.어디를 가더라도 이 영생의 길보다 더 확실한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길을 아는 사람이 여기를 떠나 다른 곳을 기웃거린다면 그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 길은 너무나 확실한 길이며 진리의 종착역이기 때문에 여기서 결말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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