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찌든 병과 마음의 근심을 모두 씻어 주신 주님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1:27  |  Hit : 2,536  
 간증담 몸에 찌든 병과 마음의 근심을 모두 씻어 주신 주님  자부가 하는 말이  “마음이 변하고 병이 다 낫고 집안의 평화가 왔는데그런 곳을 사이비라 하다니 사이비보다 더한 말이 있다 해도 좋다”고 말합니다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알고도 남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1932년생으로 모태로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87년도에 친구로부터 역곡 승리제단의 놀라운 말씀을 듣고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처음 뵈었을 때 마음속으로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구나!’ 했는데 주님께서는 저를 보시더니 “마귀라고 하더니 왜 오셨어요?” 이처럼 말씀을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왜냐하면 약 1개월 전에 딸아이 학교문제로 역곡에 왔을 때 “이 역곡에는 밀실마귀가 있으니 여기 이사 오면 안 된다”고 딸아이에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사실을 아셨는지 정말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그로부터 설교말씀에 감탄과 감격이 계속되어 무릎치기를 1년 넘게 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의문점을 안고 살아가는데 인생의 문제, 성경상의 의문점까지 모든 것을 한 말씀으로 풀어주셨습니다. ‘아, 그렇군요! 아, 그랬었군요!’를 거듭하며 입을 다물 새도 없이 넋을 잃고 경청하였습니다.그러다보니 제 몸과 마음에는 크나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는 사실 난치병만 네 가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자각증상을 가지고 있는 환자였습니다. 물론 병을 고치기 위해 승리제단에 입문한 것은 아니었지만 덤으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불편하던 모든 병이 일시에 다 나았습니다. 그런 것도 모르고 1개월 이상을 다니다가 문득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승리제단에 다녀만 오면 소변 색깔이 갈색으로 변했는데 무려 1년 가까이 나왔고(나쁜 피가 소변으로 다 빠진다고 함) 또 몸이 간지럽기도 1년 정도 되더니 피부에서 각질이 일어나 깨끗해졌습니다.저는 병원 약외에도 진통제를 매일 먹어야 하는 괴로운 사람이었습니다. ‘하악골디스크’라는 못된 병 때문에 서울대 치과병원에 규칙적으로 다니고 불치의 성인병인 심장병, 고혈압, 알레르기성비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연세대 병원 가정의학과와 한방병원에 다니고 고민하는 일뿐이었습니다. ‘왜 내 병을 고치는 곳이 없을까?’ 그런 중병들이 주님을 뵙던 날부터 아무 약도   안쓰고 완치되었습니다.승리제단에 온 지 17일 되던 날, 또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저녁 8시에 세수하고 설교말씀을 듣는데 갑자기 얼굴(모낭 전체)에서 깨알처럼 생긴 여드름 같은 것이 막 쏟아져 나왔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휴지로 털었습니다. 색깔은 회색이었는데 계속 나왔습니다. 11시경에는 더 까만 것이 쏟아져 나왔고 점점 회색이 나오다가 새벽 2시경에는 잠자리 알 같이 동그랗게 생기고 맑은 것이 톡톡 튀어 나왔습니다.너무 놀라 잠도 안 오고 계속 털다가 4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났지만 피곤함도 없고 몸은 날을 것 같이 가볍고 뛸듯이 기뻤습니다. 그로부터 4일간 낮에도 만져보면 맑은 것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아기 때 그렇게 곱고 예쁘던 피부가 나이 들면서 피가 썩어 피하에 축적되었던 것이 그렇게 나온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저희들의 죄를 여러 곳으로 뽑아내신답니다.또 신기한 것은 저희 집이 쥐들의 왕국이다 싶을 정도로 쥐가 들끓었는데 쥐를 잡으려고 여러 가지 쥐덫과 약도 소용없이 쥐들이 극성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제 바지 속으로 들어가 허리를 몇 바퀴씩 도는 바람에 심장병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릇 그릇에 쥐똥이고 식탁 위에 빵을 놔두면 길이로 먹기 때문에 전부 버려야 하는 못된 쥐들로 들끓었습니다. 그런 놈들을 주님께서 다 쫓아주셨습니다. 주님의 설교말씀이 저희 집에 울려 퍼지니 어디로 갔는지 쥐가 다 사라졌습니다.승리제단에 나오기 전에는 밤에 자다가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잘 때 더 죽을상이 되어 거울을 보기가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핏기도 더 없고 병색이 완연한 중병환자였습니다. 지금은 자다가 거울을 보면 낮보다도 더 좋아 보입니다. 아기들이 자다 깨면 양 볼이 붉은 것 같이 낮에 비할 바 없이 좋아 보여 재미가 있습니다. 핏기가 없던 손바닥도 저리지도 않고 붉어졌습니다.계단도 제대로 오르지 못하던 것이 이제 계단을 두 개씩 오르곤 하는데 나이를 의식하고 점잔뺄 때도 있습니다. 제 마음이 완전히 청춘이 되어 늙었다는 생각이 조금도 없고 점점 아이가 되는 것 같은 착각 속에 살 때도 있습니다. 저희 집 식구들은 제가 승리제단에 나가는 것을 환영합니다. 하는 일 없이 아프기만 하던 노인네가 청춘이 되어 뛰어 다니는데 나쁠 게 어디 있겠습니까?시어머니의 근성이 다 없어진 것을 아는 자부가 하는 말이 “마음이 변하고 병이 다 낫고 집안의 평화가 왔는데 그런 곳을 사이비라 하다니 사이비보다 더한 말이 있다 해도 좋다”고 말합니다.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알고도 남겠다는 것입니다.외롭고 슬픈 죽음을 향해가는 인생길에서 이런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안 죽는다는 가치관 속에서 사니 이것이 천당이요 이것이 바로 승리제단인 것입니다. 저는 이 고마운 승리제단에 감사하며 이 길만을 믿고 가렵니다. 지금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시는 분들이 우리를 괴롭히는데 그분들도 자세한 내막을 알게 되면 저보다도 더 열심히 하나님 앞에 나와 이 영생의 길에 동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영생의 물결은 결코 이대로 멈추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를 계기로 더욱 세차게 흐를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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