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16)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2 15:50  |  Hit : 1,601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16) 

– 소리의 미스테리 (7) 하나님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우주가 한 몸이요, 한 하나님의 몸이다. 그래서 전체가 하나라는 관념이 있는 자는 악의 미혹에 빠져 들어갈 수 없다. 인류는 독립체가 아니고 연합일체의 영의 존재이다.”  – <자유율법> 중에서 – “오직 하나님만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본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되돌아 가려면 하나님만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생활을 하면 자신이 곧 하나님이 되게 되어 있다. 처음에 이 사람도 하나님이 나 말고 다른 존재인 것으로 여겼지만, 하나님에게 점령되고 나서야 자신이 하나님인 것으로 깨달았다. 그 전에는 몰랐었다.” (초창기 말씀 중에서) 

뇌파동조 주파수를 사운드 트랙에 심는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로 알려진 제프리 D. 톰슨 박사는 사람들의 말소리를 녹음하여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늦추는 실험을 하던 중에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바로 ‘녹음의 속도를 3배로 즉 음조(pitch)를 3옥타브 올리니 인간의 소리가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와 현저하게 닮았다’ 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8옥타브를 올리면 귀뚜라미 소리를 닮고 3옥타브 내리면 돌고래를, 8옥타브 내리면 파도의 썰물과 밀물 소리와 유사했다. 그렇다면 귀뚜라미 소리를 녹음하여 느리게 돌리면 어떻게 될까? 반대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와 같았고 새들의 소리를 느리게 했더니 돌고래와, 돌고래 소리를 느리게 하니 사람들이 노래하는 소리와 같았다.이러한 현상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마음보다 더 깊은 차원의 마음에서는 우주의 원형적 이미지나 시원(始原)의 소리 같은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바로 이 소리가 우주를 아우르는 단 하나의 거대한 마음 즉 하나님의 마음이요, 몸이요, 빛이요, 생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생명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천적으로 음악적 소질을 타고 나며 이것은 인간 모두가 예외 없이 본성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이 음악가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신 속에 이미 내재된 음악적 재능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훌륭한 음악가들은 모든 이에게 태어나면서 주어져 있는 이 재능을 ‘기꺼이, 사랑으로 받아들였다는 점에서만 선천적’이다.

그러므로 ‘받아들임’ 이것이야말로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이다. 이미 우리 모두의 일부가 되어버린 구세주 하나님이 내 속에 있음을 그저 담담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단지 이것만으로도 구세주 하나님은 내 안에서 증폭된다. 그리고 머지않아 나 자신이 된다. 고대인들은 음악을 <우주적인 힘>으로 보았다. 물리적으로 표현되는 소리는 내적인 변화가 외적으로 귀에 들리게 나타나는 하나의 매체임을 알았으며 음악은 한 음과 다른 음 사이의 관계이며, 모든 삶 또한 한 사람과 다른 사람 사이의 관계임을 이해하고 있었다.고대 사회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된 다섯 개의 음을 기본으로 하는 5음계도 각각의 음이 아니라 그 음들간의 관계를 중요시했다. 가령, 흔히 알려진 것처럼 중국에서 유래된 5음계인 ‘궁상각치우’에서 ‘궁’은 서양 음계로 ‘도’가 아니다. 다만 궁이 어떤 음이 되건 상은 궁보다 2음 위일 뿐인 관계이다. 음양오행(陰陽五行)에서 오(五)의 행(行)이 서로 연결된 관계이듯이. 요컨대, 영향력을 가진 것은 어떤 음계가 가지고 있는 음의 수가 아니라 음들의 이어짐이다. 그리고 어떤 음과 그 다음 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해는 높은 의식상태의 성취와 치유의 실마리가 된다. 신성한 소리들의 이어짐, 이것이 바로 ‘은혜의 연결’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