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13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41  |  Hit : 1,735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13  

– 소리의 미스테리 (4) 고주파의 찬송 소리가 천국의 문을 연다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이므로 생명을 기울이는 심정으로 불러야 합니다. 그런고로 찬송을 하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찬송을 해야지 형식적으로 자기 멋대로 하거나 혹은 저음으로 노인네 소리를 내서도 안됩니다. 그렇게 하면 은혜간직이 안 되며 자유율법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은혜를 간직하려면 내가 찬송을 해도 안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대로 있는 정성을 다하여 ‘고음’으로 불러야 합니다.”(<자유율법>에서 발췌)   “찬송을 함으로써 은혜 연결이 되고, 찬송을 할 때 은혜를 입는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시간 시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간절한 심정으로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되는 고로 마귀의 마음인 죄인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사실 새 식구만 없다면 설교는 필요 없고 찬송만 부르면 됩니다.이 사람은 거의 한 평생을 찬송으로 시작하여 찬송으로 마쳤습니다. 눈만 뜨면 찬송했고 때로는 밤새도록 찬송을 부르곤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찬송을 부르고 또 불러도 늘 아쉬운 마음뿐이었습니다.” (1985년 12월 8일 말씀) 

대개 어린 아이의 목소리는 어른에 비해 톤이 높다. 그런데 이런 고음의 목소리가 나이가 들면 변성기를 거쳐 대부분 저음으로 바뀌는데 이는 일종의 고갈된 생명력이 음성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고주파 소리는 일반적으로 병든 환자나 노인에게 생명력을 보강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알프레드 토마티스는 바로 이러한 고주파 소리의 효과를 세계 최초로 체계적으로 연구한 프랑스 의사로서, 인간의 두뇌는 어머니의 자궁에 있는 동안 듣게 되는 소리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왜냐하면 자궁에 있는 동안 태아는 귀에 양수를 가득 담은 채 양수 안에 매달려 있게 되는데, 소리는 공기를 통해서 듣는 것보다 물을 통해 들을 때 5배 이상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태아의 청각이 5배 이상 민감해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태아가 양수를 통해 듣게 되는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토마티스 박사의 실험에 따르면, 태아가 양수를 통해서 듣게 되는 소리 즉 어머니의 맥박, 호흡, 목소리와 내장기관의 소리를 비롯하여 어머니의 팽창된 복부를 통해서 여과되어진 외부세계의 소리들은 모두 대략 8,000hz 이상의 주파수에서 높은 음조의 찍찍 소리, 쉿 소리, 휫 소리, 휘파람 소리가 지배적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고주파 소리가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기억인 자궁의 지복(至福) 즉 ‘어머니와 하나됨’을 일깨운다고 한다. 그래서 그러한 고주파의 소리를 듣는 자는 하나됨과 전체성을 기억할 뿐 아니라 그것을 온 몸으로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비록 대부분의 인간은 청각이 둔해져 태아가 듣는 정도의 고주파의 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그런 고주파의 소리를 접할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한번은 토마티스 박사가 베네딕트 수도원에 있는 수도승 모두가 갑자기 병이 들어 치료를 위해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수도승들이 단체로 약해지기 시작한 시점이 새로 부임한 수도원장이 매일 6-7시간 동안 찬송을 부르던 정규 일과를 폐지시킨 시점과 거의 동일했다. 높이 울려 퍼지는 상음(Overtone)을 가진 찬송이야말로 높은 주파수 소리의 풍부한 원천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토마티스 박사는 그들에게 다시 찬송을 시작하도록 지시했고 찬송을 되찾자 그들 모두는 잃어버린 활기도 되찾았다. 고주파의 찬송소리가 마음의 천국 문을 연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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