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11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2 15:33  |  Hit : 1,747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11  

– 소리의 미스테리 (2) 
우주 생성의 열쇠, 소리(音) “지금 알지 못해서 그렇지, 이 사람의 음성 자체가 바로 마귀 죽이는 음성이예요. 바라보는 순간 마귀를 박멸소탕 하지만 음성 자체도 마귀를 죽이는 무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구세주를 닮으려면 구세주와 같이 큰 소리로 찬송을 불러야 돼요. 그러면 마귀가 죽을까 안 죽을까? 죽는 거예요.그렇게 이 사람이 말을 가르쳐 줘도 아전인수격으로 바로 자기의 생각대로 판단을 해요.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완전한 말이예요. 인간이 들을 때에는 그 말씀을 다듬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그 말씀 자체가 완전한 말씀이예요.” (2001년 6월 22일 말씀 중에서) 

천지(天地)와 인간이 형성되는 순서는 같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도대체 언제부터, 어떻게 이런 인간 세상이 만들어진걸까?’   바로 이 천지 창조에 대한 해답이 성경 요한복음서 1장 1절에 기록되어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의미상으로 볼때, 이 다음으로 이어질 문장은 바로 창세기 1장 1절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즉, 성경은 이 세상에 가장 먼저 소리가 있었고 그 다음에 빛이 있었으며 그리하여 만물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천지 창조 시나리오는 놀랍게도 인간이 형성되는 것과도 아주 흡사하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저 사람은 참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는 말을 하곤 한다. 이때 이 이목구비(耳目口鼻)라는 말에 창조의 순서가 담겨있다. 자궁에서 태아의 뇌를 포함한 여러 기관이 형성될 때 귀가 가장 먼저 형성되기 때문이다. 빛을 보기 위한 눈은 그 다음이다. 그러므로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인간이 소우주’라는 말은 각각의 구성요소들간의 연계성을 일컫는 말일 뿐 아니라 창조의 순서도 나타내는 말인 셈이다.

 흔히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소위 악마나 마귀는 어둠의 신이며, 하나님 혹은 부처님과 같은 지고의 선한 존재는 빛의 신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 어둠이라는 것도 사실은 ‘빛이 없음’이라기 보다 ‘소리 없음’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이러한 사실을 고대인들은 이미 알고 있었으니, 그들은 어둠을 뜻하는 말을 이렇게 적었다. ‘闇(어두울 암)’. 즉 어둠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의 문에 가려 들리지 않는 상태를 뜻하는 말인 것이다.이렇게 소리(파동)에서 빛 뿐만이 아니라 모든 만물이 생겨났기 때문에 빛과 인간을 포함한 만물은 각 고유의 소리(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소리들은 비록 음역은 틀리지만 고유의 수치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주역이라는 책이 탄생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다.가령 주역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귀나 귀와 연관된 장기인 폐, 그리고 폐와 연관된 감정인 슬픔이, 색깔로는 흰색이며 수치로는 9에 속한다고 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대개의 일반인들에게 이것은 믿기 힘든 사실인데 실제로 2천명 중 한 명 꼴로 여러 감각을 동시에 느끼는 공감각을 가진 사람들에 의하면, 음악을 들을 때 색깔을 보고 글자를 보면서 맛을 느낀다고 한다. 이는 감각 영역은 각각 독립적으로 기능한다는 기존의 학설을 뒤집는 것으로서, 서로 인접해 있는 뇌의 독립적인 감각영역이 교차활성화(cross-activation)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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