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11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36  |  Hit : 1,878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11  

– 소리의 미스테리 (3) 주파수가 형태를 결정한다 “TV를 보는데 MBC 채널을 돌려야 MBC 방송이 나오고 KBS 채널을 돌려야 KBS 방송이 나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과 사람의 마음도 채널이 맞으면 통하는 것입니다.무선기로 대화를 할 때도 주파수가 맞아야 서로 대화가 되듯이 하나님과 사람이 대화가 되려면 주파수가 맞아야 합니다. 주파수는 안 맞추어 놓고 딴 생각만 빙빙 돌려서는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은혜는커녕 아무것도 안됩니다. 주파수를 맞추세요. 주파수를 맞추라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것입니다.(<자유율법> 책에서 발췌) 멀지 아니하여 사람의 몸과 얼굴이 똑같아지는 날이 온다고 했는데 사람의 모습이 똑같아지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사람한테 오기만 하면 똑같아져서 이 사람이 조희성인지 저 사람이 조희성인지 알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어떤 사람이 과거에는 여자였는데 조희성 얼굴과 똑같아지니 참으로 놀라운 사실입니다. 얼굴만 똑같아지는 게 아니고 마음도 생각도 똑같아지기 때문에 한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점점 닮아가고 있습니다. 닮아지니까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1985년 11월 10일 말씀 중에서) 주파수는 소리가 가진 진동수를 말한다. 그러면 위의 말씀처럼 주파수를 맞추면 어떻게 될까? 여기 유리컵이 하나 있다고 가정하자. 유리컵이 내는 소리의 주파수가 344Hz(1초에 344번 진동)일 경우 컵이 갖고 있는 주파수와 동일한 소리를 컵에 대고 들려주면 몇 초 지나지 않아서 유리컵이 떨리다가 깨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자신과 같은 소리의 주파수에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결국 깨지고 마는 이런 현상을 우리는 ‘공명’이라고 부른다. 이런 원리대로라면 하나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인간은 하나님이 그 인간의 껍데기를 깨부시고 신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는 것도 어렵지 않게 유추해볼 수 있다.지금 이 시간도 다양한 소리들이 우리들을 에워싸고 있지만 실제로 대개의 평범한 인간들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은 그다지 넓지 않다. 하지만 들리지 않는다고 모른척 한다면 엄청난 일을 겪을 수도 있다.

사실 지구는 지금 이 시간도 움직이고 있으며 인간이 들을 수 없는 초저주파(지진파)의 소리를 내고 있다. 그리고 이 지구의 소리의 대부분은 자연 재해를 예고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흔히 지진의 주파수는 1Hz 내외이며 인간의 가청 주파수는 20-2000Hz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의사이자 과학자였던 한스 제니 박사는 바로 이 소리로부터 우주 만물의 기원을 찾으려 한 사람이다. 그는 수차례에 걸친 실험을 통해 소리 즉 특정 주파수가 특정 형태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이것은 이후 많은 학자들에 의해 검증되었다. 즉 어떤 사람의 음성은 곧 그 사람의 형태를 만들고 있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라는 것이다.이러한 ‘소리가 형태를 결정한다’는 사실은 의학계에도 적잖은 변화를 주었는데 영남대 의대 정승필 박사는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장기가 그 고유의 모양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도 주파수 때문이라는 이론을 받아들이고 있다. “각 장기는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사람들의 장기에서 나는 소리를 측정할 수만 있다면 그 주파수를 이용해 질병예방 및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동양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얘기다. 일례로 ‘아’ 라는 말이 가진 주파수는 심장의 주파수와 관련이 있고 ‘허’는 폐, ‘스’는 콩팥의 주파수와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설령 진짜 이유를 몰랐더라도 ‘쉬’하면서 어린 아이를 소변을 유도해온 것은 매우 적절한 음성치료인 셈이다. 왜냐하면 ‘쉬’는 방광이 가진 주파수와 공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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