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⑧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25  |  Hit : 1,646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⑧  
– 지박령(地縛靈) 2 모든 지박령들의 궁극적인 목표
“이사갈 때 말 안하고 이사하면 안된다고 했죠? 말 안하고 이사가는 게 죄예요. 말 안하고 이사가면 이사가는 집에 사람이 거기에서 죽었다든지 이제 불상사가 일어났다든지 하면 거기에 마귀가 있을까, 없을까? 마귀가 있는 집에 이사를 가면 잠이 안 와요. 왜 잠이 안 오느냐하면 마귀가 잠을 못자게 괴롭혀요. 그래서 잠이 안오는 거예요. 


그래서 잠자리를 옮길 적마다 허락을 받으라고 그랬죠? 왜 허락을 받으라고 한 거냐 하면 허락을 받으면 구세주의 분신이 가서 그 집에 있는 마귀를 모조리 청소해서 없애버려요. 그리고 허락을 받고 가면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의 분신의 영이 함께 하는 고로 마귀가 그 집에 있을 수가 있을까? 있을 수가 없죠. 마귀가 방안에 있을 수가 없는 고로 잠자리가 편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 세상에 있는 공기도 신이고 물질도 신이라고 그랬죠? 집도 신이예요. 그런데 신은 신인데 마귀 신이예요. 그 마귀의 신을 전부 전멸시켜 버리면 하나님의 신만 그 집에 있겠죠? 그래 안그래요? 여러분 참, 이것은 이해 못할 얘기지만 실제로 여러분들이 해 보면 알 수 있어요. 허락을 받고 잠자리를 옮기면 반드시 편히 자고 허락을 안 받고 잠자리를 옮기면 잠이 안 와요. 체험 다 해봤죠? 그게 바로 틀림없는 구세주라는 증거예요. 아시겠어요? 구세주니까 마귀를 죽이지 구세주가 아니면 마귀 죽일 수 있어요? 마귀 죽일 수가 없어요.” (2001. 5. 3 말씀 중에서)  

– 흔히 무당들은 신을 받기 전에 신내림을 거부하는 경우 소위 신이 몸을 아프게 한다는 신병을 앓는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무당들에게 들어오는 신이 악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저주하는 신이 선한 신일 리가 없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집안에 흉사가 많다하여 무당을 찾아가는 것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과 같다. 이미 죽어 땅에 속박되어버린, 그러니까 이미 지옥에 떨어져버린 지박령이 병을 내리거나 혹은 그 당사자가 원해서 점령한 육체를 통해 할 짓이라는 것은 죽음을 염두에 둔 ‘장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신은 그렇게 한가하게 바깥을 돌아다니다가 외부에서 들어오는 그런 신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인식을 하건 못하건 모든 인간들의 마음 한 가운데 때로는 ‘생명’으로, 때로는 ‘기쁨’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존재하고 있는 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자신을 구현하면서 병을 내리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이 세상에 떠도는 모든 질병은 인간을 약하게 만들어 자신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 지박령 즉 악령이 하는 짓이다. 하지만 원래 육체를 지닌 인간이었던 지박령들의 마음과 별반 다를게 없는 대개의 인간들로서는 밀려들어오는 이런 사악한 영들을 물리치기가 결코 쉽지만은 않다. 단지 그들의 본모습인 감정과 욕망이 폭발할 때에야 겨우 조금 눈치채는 정도일 뿐이다. ‘어, 내가 왜 이러지.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하고. 요컨대, 집을 포함한 땅에 속한 모든 물질에는 지박령들이 들러붙어 있다. 그 중에서도 사고가 일어났거나 초상집 같이 사람이 죽은 장소에는 특히 더 질 나쁜 지박령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 먼저 죽은 것이 억울하니 살아있는 사람에게 병을 주어 자신과 동일한 상태, 즉 죽음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함부로 잠자리를 옮긴다든지 사고가 난 곳이라든가 초상집, 묘지같은 곳에 가는 것은 삼가는 것이 이롭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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