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④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11  |  Hit : 1,759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④ – 접신(2) 鬼와 神의 방문, 그 시작과 끝
“여러분들이 나가서 전도하기만 하면 이긴자의 분신이 따라다녀요. 이긴자의 분신이 여러분들 몸 안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그 뿐만 아니라 잘 때도 같이 자고 밥 먹을 때도 같이 먹고 걸어다닐 때도 같이 걸어가고 그래요. 그러니까 제발로 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끌지 않으면 여기 올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전도하기만 하면 이긴자의 분신이 따라다녀요. 이긴자의 분신이 여러분들 몸 안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그 뿐만 아니라 잘 때도 같이 자고 밥 먹을 때도 같이 먹고 걸어다닐 때도 같이 걸어가고 그래요. 그러니까 제발로 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끌지 않으면 여기 올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데 잘 나오다가도 ‘오늘은 무슨 바쁜 일이 있으니까 오늘 하루 빠지자’라며 마귀는 잡아당겨요. 그 때 잡아당기는 마귀를 이겨야 승리제단에 매일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건 누가 이겨주는 거야? 하나님의 분신이 이기는 거예요. 자신이 이기는 게 아니에요. 착각하지 마세요. 내가 이겨서 온 줄 알고 으시대지 마세요. 여러분 마음 마음 속에 구세주의 분신이 이미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안하면 한 사람도 구원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바로 하나님의 분신이 들어가서 여러분들을 이끌고 은혜의 진액을 부어줘서 전도하게끔 하기도 하고 힘들 때 용기를 주기도 하는 거예요.  평상시에는 마귀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많이 조종을 하지만 하나님도 그 틈을 이용해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어요. 그런고로 여러분들의 마음 상태를 다 알고 있어요. 모른 척하는 것 뿐이에요.”

 영의 세계에서는 영력이 곧 체력이다. 그러므로 강자와 약자 또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육체적인 힘이 아니라 영력(靈力) 즉 심력(心力)을 일컫는 말이다. 흔히 영적인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심장과 관련된 처방을 내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따라서 영력은 곧 권력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권력구도를 형성하고 있고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는 지배체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접신 환자의 몸에 침투 혹은 내부에 있던 것이 발현된 영체들은 대개의 경우 환자 자신의 영보다 센 것들이다. 하지만 그 과정이 그리 간단하게 빠른 시간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한 나라를 점령하는 것처럼 점진적이며 조직적이다. ‘먼저 초기단계에서는 영이 접신을 노리면서 24시간 주변을 맴돈다. 이때 그 사람은 주변을 서성이는 영들의 꿈을 자주 꾸게 되는데 점차적으로 그 영이 육체를 점령한 퍼센트가 높아지면 자주 가위에 눌리게 된다든지 정서적으로 불안해지고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행동들도 무심코 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다가 50%가 넘어가면 접신된 영의 목소리나 그들의 모습이 꿈 또는 현실에서 자주 목격되는데 더 높아지면 이성적으로 제어가 안되며 치료를 해도 그 후유증이 심각해진다. 그리고 100% 점령되면 완벽하게 자아가 파괴된다.’ 

흔히 ‘빙의(憑依)’라고도 일컬어지는 이런 ‘미침’의 과정은 사실 대마(大魔)가 소마(小魔)를 제압하여 가두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신과 궁극적으로 일체가 되는, 즉 진정한 의미에서의 접신 과정과 동일하다. 소위 무아(無我)의 경지라는 것도 하나님의 신이 100% 점령되어 이전의 자아가 완전히 파괴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전자가 질병의 과정이라면 후자는 치료의 과정이라는 점에서 명백한 차이가 있다. 꽤 오래 전에 읽은 일본의 책인데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도 또렷이 기억나는 구절이 있다. “염불행자(念佛行者)는 혼자가 아니다. 왜냐하면 늘 아미타불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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