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③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05  |  Hit : 1,614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③ – 사후세계 죽은 사람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살아있는 사람속에 있다

 “사람의 영(靈)은 연대성적인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일찍이 말씀드렸습니다. ‘나’라고 하는 개체의 영은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국 사람의 몸에도 있고 독일 사람의 몸에도 있고 불란서 사람의 몸에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나’라고 하는 영은 아담, 해와의 영이며 60억 전체 인류의 영이기 때문에 독립된 개체의 영이 아니요, 연대성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사람의 영(靈)은 연대성적인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일찍이 말씀드렸습니다. ‘나’라고 하는 개체의 영은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국 사람의 몸에도 있고 독일 사람의 몸에도 있고 불란서 사람의 몸에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나’라고 하는 영은 아담, 해와의 영이며 60억 전체 인류의 영이기 때문에 독립된 개체의 영이 아니요, 연대성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사람의 영(靈)은 연대성적인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일찍이 말씀드렸습니다. ‘나’라고 하는 개체의 영은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국 사람의 몸에도 있고 독일 사람의 몸에도 있고 불란서 사람의 몸에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나’라고 하는 영은 아담, 해와의 영이며 60억 전체 인류의 영이기 때문에 독립된 개체의 영이 아니요, 연대성적인 존재인 것입니다.그리고 죽은 사람의 피는 죽은 사람의 영입니다. 그런데 죽은 사람의 몸 속에 있는 피는 썩어서 흙이 되지만, 죽은 사람의 피가 자식 속에도 있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의 피로 만들어지므로 부모의 피가 자식의 피와 똑같습니다. 그런고로 부모의 피가 자식의 피요, 자식의 피가 부모의 피입니다. 나아가 손자의 피가 할아버지의 피요, 증조할아버지의 피가 증손자의 피가 되는고로 사람의 몸이 조상의 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상의 피는 조상의 몸인고로 죽은 사람의 영이 산 사람 속에 들어있다고 하는 것입니다.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사람의 영이 들어있는 고로 죽은 사람이 가서 있는 곳, 즉 음부와 저승과 내세가 바로 살아있는 사람의 몸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내세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요, 현세 속에 내세가 있는 것이니 내세가 따로 있다고 허황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망상을 가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죽은 자들이 무덤 가운데서 무론대소하고 부활한다고 하였는데 여기서 무덤은 산소가 아니고 죽은 자의 영혼이 가 있는 곳이 되는 고로 죽은 사람의 ‘무덤은 바로 산 사람의 몸’인 것입니다.살아있는 사람 속에 죽은 자의 영들이 있는데 그 죄가 되는 무덤을 완전히 뿌리째 뽑아서 제거하면 무덤이 없어져 마귀영 속에 갇혀있던 하나님이 석방되어 ‘부활했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육천년간 죄가 되는 마귀 옥에 갇혀있던 하나님이 석방되고 부활하는 역사입니다.” 현재 이 지구상에 60억 인류가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태어난 수많은 억조창생들 중 진실로 죽은 자는 아무도 없다. 아니 죽을 수도 없다. 피가 곧 영이니 그들 모두의 피로 이루어진 우리들은 당연히 그들 모두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심지어 자살을 하더라도 형제나 가족들 속에 있는 나의 피까지 없앨 수는 없으니 자살이라는 행위로 꿈꾸는 내 생명의 완전한 소멸 또한 모든 인류를 죽이지 않는 한 있을 수가 없다.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하나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를 죽여야 생명의 신인 하나님을 죽였다가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바꾸어 말하면 모든 생명체가 죽지않을 때, 하나님도 비로소 무한하고도 영원한 생명력을 쟁취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사는 것이 인류의, 하나님의 숙명인 것이다.죽어가는 생명을 눈 앞에 둔 자신만의 영생은 있을 수도 없거니와 가능하지도 않다. 그렇기에 이 영생의 역사는 이때까지 태어난,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모든 인류가 영생하는 ‘그 날’까지 쉬지않고 달릴 것이다.바로 그 날, 우리는 모든 인류를 영생시키고 맨 마지막에 천국 문을 닫는 자, 구세주를 비로소 내 안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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