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②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2 15:02  |  Hit : 1,894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 ② 죄의 숫자, 사주팔자(四柱八字)
사는 동안 피가 변하지 않으면 사주가 맞고, 피가 변하면 맞지 않는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은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그 사람의 팔자가 변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그 마음을 평상시에 좋게 가지면 운명이 바뀌어집니다. 이 사람이 초창기에 죄의 숫자에 의해서 그 사람의 운명이 정해지는데 죄의 숫자가 줄어들고 변하게 되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철학한다는 사람들 중에 이걸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의 생년월일, 나이, 이름 등을 보고 그 사람의 사주팔자를 논하는 철학가들이 있는데 이게 항상 맞습니까? 맞는 사람도 있고 안맞는 사람도 있죠.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그 철학한다는 사람은 이전에 그 시간, 그 날짜에 태어난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연구해서 같은 날짜, 같은 시간에 태어나면 운명이 어떻다하는 것을 통계학에 의해서 말을 하는 것인데 사람이 살다보면 피가 변하기도 하고 변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 피가 변하지 않는 사람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승리제단 식구는 맞을까요? 우리 승리제단 식구는 천명이 가도 한 사람도 맞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죄의 숫자가 줄어들어서 그렇습니다. 그 죄의 근본이 되는 마귀를 하나님이 죽여서 죄의 숫자가 줄어든 고로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그런고로 승리제단에 안나왔을 때는 맞지만 승리제단에 나오고 가면 맞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날 여러분들의 죄가 점점 없어져서 하나도 남지 않으면 무슨 팔자가 될까요? 영생하는 팔자. 그 영생하는 팔자를 소유한 사람이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소위 기독교에서는 철학을 한다, 굿을 한다 하면 무조건 무시하고 흉을 보고 비방을 하는데 여러분들에게 이 사람이 정확하게 논하는 것은 바로 이제 그 사람의 피가 사는 동안 변치 않고 그대로 있으면 사주팔자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말씀이 정확한 말씀이라는 것을 여러분들도 다 알게 되는 날이 옵니다.”   – 92년 1월 5일 말씀 중에서 –

 사람은 태어난 날짜와 시간에 따라서 각기 다른 오행의 균형을 갖고 태어난다. 이것이 바로 사주팔자이다. 네 개의 기둥 즉 사주(四柱)는 그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를 말하고 이 사주를 하늘(천간)과 땅(지지)으로 나눈 것이 여덟자(八字)이다.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태로부터 분리되는 순간 외기(外氣)에 노출되면서 그때 받은 ‘자연의 음양오행기운’ 즉 ‘타고난 성격’으로 거의 죽을 때까지 그 영향 하에서 살아가게 된다. 간혹 그 음양오행의 총량 혹은 중량의 변화로 태어났을 때 주어진 운명과 조금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100년도 못살고 죽는다는 측면에서 보자면 매한가지다. 성격이 아무리 좋게 변해도 ‘나’는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에서 구세주께서 말씀하신 ‘죄의 숫자’라는 것은 ‘균형이 깨진 음양오행 기운의 중량’이며 쉽게 말하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쓸데없는 성질’이다. 요컨대, 이 인간의 성질을 버리면 그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주팔자를 갖게 된다. 그것이 바로 신(神)의 사주팔자, 영생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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