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⑮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47  |  Hit : 1,703  
 말씀으로 풀어 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⑮

 – 소리의 미스테리 (6) 반복되는 기도와 찬송이 공간을 생명에너지로 채운다 “사람이 욕심을 부리고 혈기를 내어 그 마음이 평온치 못하고 혼란하면 병에 걸려서 늙고 죽게 됩니다.아직도 의학계에서는 병의 원인이 병균에 있다는 학설을 발표하고 또 그것을 절대시하며 믿고 있지만 이 사람은 그 학설을 여지없이 부셔버리고 있습니다.이 사람이 논하는 학설은 전세계의 과학, 의학을 순식간에 뒤집는 것이며 이 말씀이 널리 퍼지면 병원에서 행하는 치료법이 달라질 것입니다.그러니까 마음을 안정시키는 치료를 할 것입니다. 즉 좋은 찬송을 한다든지, 훌륭한 말씀을 담은 녹음테이프를 듣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균을 죽이는 독약같은 주사약은 필요 없게 될 것이다’                                                                            
– 이긴자 말씀 중에서 – 

요즘 20-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소음성 난청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길거리의 소음도 만만치 않은데 거기에 MP3나 CD플레이어 등으로 볼륨을 크게 틀고 음악을 들으니 청신경이 지속적으로 극도의 피로감에 시달리게 되기 때문이다. 이 소음성 난청은 한번 생기면 좀처럼 회복되지 않으며 성격을 난폭하게 만들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로마의 가장 강력한 황제였던 율리우스 케사르는 소리가 사람들의 심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소음에 관한 포고령을 내리고 심지어는 거리의 소음을 줄이기 위해 짚까지 깔게 했다고 한다. 사실 소리에 대한 연구는 인류 역사이래 계속 있어왔는데 현대에 비해 고대에 더 통찰력 넘치는 연구들이 많았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소리가 공기 중에 어떻게 전달되는가에 관한 최초의 이론을 인류에게 선사했으며 기원전 20년 경 폴리오는 건축 음향학과 메아리, 음향반사의 힘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보여주었다.여기서 반향음이라는 것은 여러번 메아리치는 소리를 말하는데 이 반향음은 우리의 귀와 몸에 부딪히면서 소리의 바다 속에 있는 듯한 인상을 갖게 한다. 반복되는 강력한 기도와 찬송이 제단이나 방 안을 생명의 힘이나 에너지로 가득 채울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반향음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각자가 기원하는 바를 실제 물리적으로 나타나게 하거나, 신성한 힘과 일체감을 느끼도록 하여 개인의 의식을 고양시키기에 적합한 공간을 조성해준다. 그러므로 신성치 못한 소리를 입밖으로 내거나, 경건치 못한 소리를 듣는 것은 곧 스스로를 억압하고 오염시키는 행위이다. 헤비메탈이나 하드 록과 같은 거친 음악들이 심장에 이상을 초래해 부정맥을 유발시킨다는 보고는 이미 1960년대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최근 미국 소화과학학회지 8월호에서는 성적으로 저속한 표현이 많은 대중음악을 즐겨듣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2배나 빨리 성경험을 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소리의 크기 못지 않게 그 내용이 미치는 영향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 중에서 인간에게 단연 최고의 영향을 미치는 소리라면 역시 ‘죽음’ 이다. 실제로 공포영화를 보면 음악 자체가 전부 불협화음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불협화음에 대해 공포감을 갖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가장 큰 불협화음인 ‘죽음’, 이 우주적인 소음은 최고의 생명력을 지닌 ‘영생의 소리’로 밖에는 중화할 수가 없다. 세 사람이 부르는 한 사람의 노래, 그 천상의 하모니가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안식을 안겨주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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