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9)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2 15:27  |  Hit : 1,633  
 말씀으로 풀어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9)
– 심령사진 모든 사진은 심령사진이다 ?

“죽은 사람의 사진을 방안에 걸지 말라고 그랬죠? 죽은 사람의 사진을 보면 반드시 그 사람이 그대로 얼마 안가서 죽게 돼요. 왜냐하면 죽은 사람의 사진에 그 사람을 죽인 마귀 영이 붙어있기 때문이에요. 사실 죽은 사람의 영이 산 사람 속에 있다고 하지만 죽은 사람의 영은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 영이에요.


“죽은 사람의 사진을 방안에 걸지 말라고 그랬죠? 죽은 사람의 사진을 보면 반드시 그 사람이 그대로 얼마 안가서 죽게 돼요. 왜냐하면 죽은 사람의 사진에 그 사람을 죽인 마귀 영이 붙어있기 때문이에요. 사실 죽은 사람의 영이 산 사람 속에 있다고 하지만 죽은 사람의 영은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 영이에요.이 사람이 공중에 마귀가 있다고 그랬죠? 공중권세 잡은 마귀가 바로 공중에 있는 고로 그 공중에 있는 마귀가 사람 속에 들락날락 하고 있어요. 그런고로 이 마귀가 그 죽은 사람의 사진에 붙어 있다가 죽은 사람을 바로 보는 순간 바로 눈을 통하여 마귀의 영이 들어오는 거에요. 그렇게 마귀 영이 들어와서 사람이 죽는 거지, 그냥 죽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그대로 초상집에 가면 반드시 죽을 병에 걸려서 죽는다 하는 것을 말했던 거죠. 또 이제 시체가 있는 곳에 가게 되면 그 사람을 죽인 마귀의 영이 있어요.

그래서 거길 가면 바로 마귀가 ‘오냐, 너 잘 왔구나’ 하고 마귀가 눈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마귀가 들어가서 오만가지 병이 다 걸리게 해 가지고 결국 얼마 살지 못하고 죽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거에요.그런고로 이제 여러분들은 장사지낸 집에 가지 말고 죽은 사람의 사진을 방안에다 걸어 놓지 마세요. 아무리 자신의 어머니 아버지 사진이라 할 지라도 죽은 사람의 사진을 거는 게 아니에요. 죽은 사람의 사진을 걸게 되면 그 방안에 그 사람을 죽인 마귀의 신이 항상 붙어있는 고로 그 사진을 바라보는 순간 마귀가 침투해 들어와서 산 사람을 잡아간다 하는 것을 말했죠?그런고로 이제그대로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마귀의 움직임을 정확히 알면 완전히 영생의 길을 바로 찾아갈 수 있고 이제 마귀에게 미혹당해서 마귀에게 점령당하여 죽는 일이 없는 되는 겁니다.” (2000년 10월 26일 말씀 중에서) 

흔히 심령사진이라고 하면 흉가나 으슥한 도로에 귀신이 찍힌 사진을 일컫는다. 사실 물질과 비물질은 모두 빛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러한 영체들의 사진이 찍힐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영체들은 형상을 가진 물체들과 빛의 파장과 차원이 틀리기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통해 찍히는 경우는 지극히 드물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심령사진이라는 것이 꼭 귀신이 찍혀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마음이 곧 영(靈)이요, 영이 곧 육(肉)이므로 실제 살아있는 사람의 사진도 그 사람의 마음과 영을 담아낸 훌륭한 심령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 어떤 사람을 좋아하여 계속 그 사람 사진을 보거나 혹은 그 실물을 계속 눈으로 보게 되면 그 사람을 닮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죽은 사람에게도 적용이 된다. 다만 사진을 통해 살아있는 사람을 보게 되는 경우는 그 사람의 생령(生靈)도 함께 들어오지만 죽은 사람의 사진을 보게 되면 그것은 생명의 신인 하나님이 없는, 즉 그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간 사자마귀의 얼굴을 직접 보게 되는 것이므로 그 사령(死靈)을 점차 닮아 죽게 되는 것이다.따라서 굳이 귀신이 찍히지 않아도 모든 사진은 마음을 담은 심령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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