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16  |  Hit : 1,866   말씀으로 풀어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⑤ – UFO의 실체 진화된 인류의 본 모습, UFO
“이 사람이 예배볼 때는 언제나 감로수 이슬이 쏟아집니다. 이슬이 쏟아지면 다른 것은 별로 상관하지 말아야 합니다.


초창기에 이 사람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빛은 곡선광선이요, 마귀의 빛은 직선광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은 꼬불꼬불 내리며 그림자도 없습니다.이 사람이 이긴자가 된 다음에는 여기저기로 날아다녔습니다. 여러분들 UFO를 보았다는 소리를 들었을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그 UFO의 장본인입니다. 날아다니는 사람과 날아다니지 못하는 사람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언젠가는 날 수 있는 학설을 가르칠 때가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이쪽 별나라에서 저쪽 별나라로, 그리고 미국이고 소련이고 어디든지 순간에 갑니다. 1초도 안걸립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으로는 날 수가 없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화가 되어야 됩니다.  사실 원래 인류의 조상은 날아다니면서 완전 자유 속에서 살았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완전한 자유 속에 있는 것이지 구속을 받는 가운데는 행복이 없습니다.항상 문으로만 나가야 한다면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벽을 통해 나갈 수도 있고, 천정을 통해 나갈 수도 있어야 자유의 몸입니다. 완전 자유 속에 참 행복이 있기 때문에 그 완전한 자유를 누려 본 경험이 있는 피가 인류 속에 흐르고 있는 고로 모든 인류가 자유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 1988. 7. 3 말씀 중에서

– 도교에서의 구원은 한마디로 ‘장생불사’이다. 그러나 도교에서도 일부 특별한 도사를 제외한 대부분 일반 신도들에게 있어서는 그들이 살아 있는 몸을 가지고 불사를 획득하거나 하늘을 나는 경지에는 도달한다는 것은 희망사항에 불과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 그러하듯 도교의 일반 신도들도 덕이 별로 없을 뿐 아니라 덕행을 충분히 쌓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엄격한 의미에서 죽지 않는다는 것은 오직 극소수의 성인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여긴 것이 보통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교에서는 ‘영원한 생명’이란 물질적 신체 안의 생명이므로 일반 신도들도 살아 있는 동안에 스스로가 불사의 신체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다. 바로 이것이 도교에서 엄격한 종교적 실천들 이외에도 섭생법, 체조술, 연단술 등과 같은 실천들이 중요시 된 이유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불사(不死) 즉 하늘을 날 수 있는 신체가 어떻게 이루어진다고 보았을까? 도교의 경전 중의 하나인 <태극진인비선보검상경>의 서문에는 ‘본래의 실제가 그 허물을 벗고 드러나는 것이며 몸을 이루는 물질이 비밀히 변하는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살아있는 가사적(可死的)인 신체 안에서 가사적인 신체를 이루고 있는 멸하는 요소들이 점차 불멸하는 요소들로 대체됨으로써 불사의 신체가 형성된다고 본 것이다. 일종의 ‘전이’인 셈이다. 게다가 도교도들은 인간의 신체 안에 다수의 신들이 거주하면서 신체의 각 기관에 깃들어 있다고 믿었으며, 인간의 신체 그 자체가 모든 것을 통일하는 유일한 원리라고 보았기에 불사의 획득은 오로지 신체 안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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