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풀어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22 15:20  |  Hit : 2,014  
 말씀으로 풀어본 靈과 초능력의 세계⑤ – 순간이동 가장 안전한 여행은 순간이동 ? 
“이 사람은 4차원, 5차원, 그보다 훨씬 높은 차원 속에서 말하고 있는데 3차원 속에 갇힌 인간의 생각으로 머리를 돌려 이해하고 판단하여 자신의 기존 관념에 어긋난다고 황당무계한 이론이니 뭐니 하면서 가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은 참말로 멍텅구리입니다. 


“이 사람은 4차원, 5차원, 그보다 훨씬 높은 차원 속에서 말하고 있는데 3차원 속에 갇힌 인간의 생각으로 머리를 돌려 이해하고 판단하여 자신의 기존 관념에 어긋난다고 황당무계한 이론이니 뭐니 하면서가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은 참말로 멍텅구리입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의식’이 마귀인고로 나라는 의식의 마귀가 죽는 정도만큼 이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살아있을 때는 듣는 것 같지만 못 듣고, 이해를 하는 것 같지만 이해를 못합니다. 그런고로 자신 속의 마귀를 죽이는 것이 첫 번째로 할 일입니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심령이 자라는 만큼 깨닫는 폭이 넓어지는데 이게 바로 찬송가 가사인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가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점점 깨달아지면 이 사람이 말하는 ‘사람이 날아다니는 시대가 온다’는 말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사람이 하나님이 되면 똑딱하는 순간에 이 별나라에서 저 별나라로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니까 사람이 난다는 것이 허황된 소리로 들리겠지만 여러분들도 점점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어떻게 하면 날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날이 반드시 옵니다.”           
 – 말씀 중에서 –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SF 드라마, 스타트랙의 <공포의 지대>편에서는 라 포르게가 바클레이 중위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가장 안전한 여행은 순간이동이야, 레그.”그런데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 순간이동을 MIT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의 물리학자들이 <사이언스> 최근호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형태의 순간이동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연구 팀장인 칼텍의 킴벨 교수는 하나의 빛줄기(beam)를 약 1m 떨어진 곳으로 물리적인 빛이 아닌 그 속성(property)을 이동시켰다고 말했다. 이 실험은 양자물리학에 근거하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두 개의 연루된 빛줄기를 이용해 제 3의 빛줄기의 양자 상태를 전송한 것이다.즉 한 물체의 개별적인 원자들은 아직 옮기지 못하지만 그 속성은 다른 장소에 고스란히 복제해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직 스타트랙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사람의 순간이동은 여전히 미지수다. 왜냐하면 인간을 순간이동 시킬 경우에는 신체를 구성하는 10의 28승에 이르는 원자 하나 하나가 모두 분해되어 전기신호로 바뀐 다음 목적지에서 다시 신속하게 조립되어야 하기 때문이다.게다가 사람을 순간이동시키려면 무엇보다 세포 속의 핵의 온도를 태양 내부 온도의 1백만배인 1조℃(비물질화되는 온도)까지 올려야 하는데 이것은 현재 인류를 포함한 거의 모든 생명체가 소모하고 있는 에너지를 한꺼번에 끌어 올 수 있어야 가능하다. 즉 순간이동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생명체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단 하나의 순수 생명에너지, 하나님의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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