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증산선생과 대두목 – 81궁 대두목은 7년 옥고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6-08-11 14:30  |  Hit : 1,192  
  마지막회 증산선생과 대두목=================== 81궁 대두목은 7년 옥고를 치르시고 감로해인 이슬성신을 부어 주어사람 몸이 죽지 않는 비결을 논하시며,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시는 분이라네   태을주는 생명과를 먹는다는 뜻이네
증산선생이 제자 안내성에게 태을주를 전하였다(도전5:263)고 하였네. 태을주는 이제 안내성에게 넘겼으니 안내성이 마지막으로 한 일을 잘 보시게.
‘박기정의 아내가 감나무를 심고 있는 안내성을 보고 “아니 선생님, 금방 때 된다고 한 양반이 무슨 감나무를 다 심으세요?” 하며 의아해 하거늘 안내성이 “아, 심어 놓고 볼라고 그러지” 하고 대답하니라(도전10:130)’라고 했지. 이는 태을주의 권한이 감나무에게 다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하네. 감나무는 성경상의 감람나무요, 감람나무는 이스라엘이며 곧 이긴자 구세주 하나님을 뜻하네.
감나무가 이긴자 구세주 하나님이라고 하니 이게 뭔 말인가 할 걸세. 격암유록에 나오는 감나무에 대한 설명을 보면 이해가 갈 걸세. “천지합운출시목(天地合運出枾木): 천지의 기운이 합하는 운(중천운=지천태운)에는 감나무가 나온다, 계룡론”, “시목출성동서교주(枾木出聖東西敎主): 감나무가 성인으로 나오니 동서양 종교에서 말하는 구세주이다, 궁을론”
이것도 두 사람(세 사람이지만 한 사람은 여자)이니 결국 마지막 대두목으로 귀결되는 것이네. 그러니 대두목이 마지막 이긴자요 진인(구세진인 구세주)이요 정도령이요 미륵불이 되는 것이네.
태을주를 다시 한 번 살펴보세
태을주는 천지어머니의 젓줄(도전2:140:9)이라 했으니 곧 생명의 기운을 받아먹는 것을 말하네. 태을이란 진리와 생명의 근본자리이니 곧 하나님이란 말이요. 태을주란 마귀를 이기는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을 받아먹는다는 것이니 이는 성경상의 생명과일을 먹는다는 말과 같은 뜻이네. 불사약 불로초를 먹는 것이지.
태을주의 권능(도전7:75:5)을 한번 보세.
만사무기태을주(萬事無忌太乙呪) 만병통치태을주(萬病通治太乙呪) 소원성취태을주(所願成就太乙呪) 포덕천하태을주(布德天下太乙呪) 광제창생태을주(廣濟蒼生太乙呪) 만사여의태을주(萬事如意太乙呪) 무궁무궁태을주(無窮無窮太乙呪)라 했네. 바로 감로해인의 권능이네. 
대반열반경 겁수품에는 감로(甘露)를 불사약(不死藥)이라고 했네. “삼십삼천상묘감로불사지약(三十三天上妙甘露不死之藥): 삼십삼천 미륵불이 내려 주시는 감로는 불사약이다” 
이는 미륵불의 감로수요. 정도령의 감로해인이요. 이긴자 구세주 하나님의 이슬성신일세. 대두목(미륵불/정도령/이긴자 구세주)을 만나야 불사약 불로초를 먹을 수 있을 것이네. 증산선생으로부터 태을주를 넘겨받은 안내성이 마지막에 감나무를 심었다는 사실을 잘 생각해 보게. 감나무는 감람나무요 곧 이긴자이니 이긴자라야 이슬성신 감로해인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일세.
 판 밖은 증산 문도의 밖이라는 뜻이네
 ‘너희들이 내(증산선생)가 누구인지를 알기만 하여도 반 도통은 되었느니라(도전3:18)’ 하였네. 이는 너희들은 내(증산선생)가 누구인지를 모른다는 뜻이네. 또한 ‘저것들 다 하루살이다. 하루살이! 문을 열면 불을 보고 깔다구와 하루살이가 막 달려드는 것과 같은 이치니라(도전6:65:8)’도 같은 의미네. 
‘태모님(증산선생의 부인)이 “사람, 사람, 사람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참으로 사람이 없구나.” 하시며 크게 탄식하시니라(도전11:61 참사람이 없구나)’, ‘태모님께서 치성 때가 되면 항상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혀를 끌끌 차시며 “야아, 우리 집(증산선생을 신앙하는 도문)에 검불 참 많이 모아다 놨구나!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흰데기 하나 없구나!” 하시고, “박혀 있는 놈이나 온 놈이나 똑같다. 흰데기 하나 가릴 수 없구나. 너희들 중에서는 종자 하나 건지기 힘들다” 하시니라(도전 11:91)’
이런 말이 약 100여 년전 증산선생을 따르던 제자들에게만 해당되고 현재 증산선생을 신앙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것일까? 잘 생각해 보시게.
그래서 ‘판밖에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민다(도전2:134)고 하는 것이네. 이 죄악세상의 판 밖은 물론이거니와 나(증산)를 따른다고 하는 너희들(증산선생을 신앙하는 문도)의 도판(알음알이에 빠진 도판) 밖에서 진인(참사람, 대두목)이 나와서 진법을 펼친다는 의미일세. 마찬가지로 미륵불이 가사 장삼 입고 출현하는 것이 아님을 자네도 잘 알지 않는가.


 참사람은 대두목이네
‘성경신 석자로 닦으며 진심으로 고대하면 참사람을 만나리라(도전11:277)’라고 하였네. 자네는 참사람을 만났는가? 참사람이 무엇을 의미하고 누구인가? ‘참사람은 곧 진인이요 구세진인이니 구세주, 정도령, 미륵불, 이긴자 하나님,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말하는 것이네. 이윤의 도수에서 설명한 것처럼 마음속에서 마귀를 멸하고 하나님이 좌정(마음속에서 천지개벽이 이루어짐))하신 분이며 하나님이 인간 몸을 입으심이요. 신인합일 되신 분이요. 무극대도를 완성하신 분이요. 15진주가 되신 분이라. 인류가 그토록 기다린 바로 그분 주인공 대두목을 말하는 것일세.
대두목은 세상 죄인을 구원하고 이 세상을 천국 극락 지상선경을 만들고자 나서서 천지공사를 행하시는 것이니 이것을 일러 판 밖의 남모르는 법(하나님 마음 법, 부처님 마음 법)이라 하고 진법이라 하는 것이네. 감로 이슬성신으로 마귀를 죽여 없애는 것이지. 


 미륵불 대두목은 불기 3007년에 출세하네
 ‘석가가 삼천 년 도수인데 삼천 년이 곧 물러간다(도전4:47)’고 하였네. 이는 불기 3000년이 지나야 미륵불이 출세하는 것을 말하는데 증산선생은 1871년 신미생으로 불기 2898년 나시고 신축년 1901년(불기2928년)에 도통했으니 석가의 삼천 년 도수가 끝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니 미륵불이 출세할 때가 아님을 말하며 그래서 사람 둘이 필요한 것일세.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양띠(신미생)로 온다고 하지 않는가. “喩如  羊 是故名祖; 비유컨대 숫양과 같다. 그러므로 이름해서 조(祖)라 한다(대반열반경 8권 여래성품 4-5)”  미륵불은 북방불기 3007년(1980년)에 출현하신다네. “三千年後 名三世明燈 悉能現見一切如來本事海 知七日後 佛當出現; 삼천 년 후에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불을 밝혀 이름을 내어 일체 여래의 근본의 일인 해인(海印)을 능히 나타내어 보여준다. 다시 칠일(7년) 후에 부처가 마땅히 출현한다(화엄경 70권 입법계품 29-10)” “已經日月年載; 일과 월은 년으로 적는다(화엄경 七九卷)” 석가모니는 갑인생으로 불기 3000년이 1973년 계축년이고, 1980년이 불기 3007년이 되는 것일세. 또한 미륵불은 50세에 대도를 성취하시네(화엄경 42권 십정품 27-3).
결론을 말하면 불기 3007년인 1980년에 나이 50에 도통을 하시어(이윤의 도수) 미륵불로 출세하는데 신미생(1931년)이라는 결론일세. 이분이 바로 대두목일세. 미륵불 정도령은 원래 세 분으로 나오신다네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도전6:64:8)라 하였네. 하나님의 신이 세 번 옮겨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니 하나님의 신을 모신 사람이 차례로 세 분이 온다는 의미이네.


미륵불 출현의 비밀은 이자삼점(伊字三點)(열반경/비밀장)에 있다는 말과 같은 말일세. 세 분이 함께 나란히 나옴도 아니요 각기 따로 달리 나와서 천지공사를 하는 것도 아닐세. 중간에 한 사람은 여자라서 세상에 나서지 않네(증일아함경 12권 삼공양풍22). 그래서 두 사람이 되는 걸세.
 수운선생이 말년에 ‘더디구나 더디구나 무극대도가 8년이 더디구나’라고 하였으니 8년 뒤에 증산선생이 올 것을 미리 말하였고, 증산선생도 천지공사 끝난 후 내 뒤에 두 사람이 더 온다고 하였으니 곧 72궁 목운과 81궁 금운을 말함이요. 72궁 목운도 81궁을 모처에 모셔 놓았다 하셨네. 81궁으로 오신 분은 81궁으로 끝이니 내 뒤에 더 이상 올 사람이 없다고 하셨네. 6도3략에 81궁 이상은 없으니 말일세.
 田(전)은 心田(심전)이라네
그리고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재송송 송하지 이재가가 가하지 이재전전 도하지’에서 앞의 둘은 이미 지난 일이니 말할 필요가 없고 마지막의 利在田田(이재전전)의 전을 대전(태전)으로 알고들 있네만. 천만에 말씀이네. 전은 心田(심전)이요 田(전)자 속에 십(十)자가 있으니 하나님 마음자리(태을) 또는 하나님 마음을 가진 분 즉 대두목을 말하는 것이네.  
‘콩밭도수’라 해서 피란은 콩밭두둑에서 한다고 하는데(도전7:43:2) 그 콩밭은 충청도 대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분 곧 대두목을 뜻하네. 격암유록에도 避亂之本都在心(피란지본도재심)이라 하고 있네. 피란은 다 마음에 있다는 말로서 하나님 마음을 의미하네. 찬송가에도 ‘피란 곳은 구주오니’라는 가사도 있네. 피란은 구세주 하나님에게 있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대두목 구세주 구세진인 15진주 정도령 상제 미륵불 하나님에게 있다는 말이네. 그래서 참사람(진인) 대두목을 만나야 한다는 게지. 감로해인 이슬성신을 임의용지 하시니까. 마귀를 죽이는 생명의 기운, 영원한 생명의 영을 부어 주시니 감로해인 이슬성신을 받아 먹으면 곧 태을주가 되는 것일세.


 친구여, 우주개벽 천지개벽을 말하고 그때 살기 위해 태을주를 읽는다고 하나 마음속에서 천지개벽을 이루면 지축과 우주의 축이 수천만 번 바로 설지라도, 아니 이 우주가 콩가루가 되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네. 이미 시공을 초월한 빛의 세계에 들었으니 말일세. 나는 오직 마음을 볼 뿐이라(도전3:212:9)라 하였네. 이 길은 오직 마음으로 가는 길일세.  결론 결론적으로 81궁 대두목은 진인으로서 신미생으로 오셨으며, 이윤의 도수로 50세에 성도하시고 마구니가 되는 가짜 구세주의 정체를 밝히고 내치시며, 그 과정에서 문왕의 도수로 7년 옥고를 치르시게 되네. 사람 몸이 죽지 않는 비결을 말씀하시며, 감로해인 이슬성신을 부어 주시어 마귀(사망의 신)를 죽여주신다네. 공산주의를 없애시며, 남북전쟁을 못 일어나게 하시고, 여름 장마를 못 지게 하시며, 태풍을 못 불어오게 하신다네. 계속 풍년 들게 하시며,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시고 사람이 죽는 세상을 안 죽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신다네.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죽나니 깊이깊이 파야 하느니라(도전5:263:16)고하였네. 하나님 입장에서 깊이 파라는 말일세.
창 밖에 십오야 밝은 달이 휘영청 떴구나. 임의 얼굴, 웃으시는 모습이라. 아! 보고픈 임이여! 그리운 임이여! 이 어둠을 다 삼키소서. 우주 삼라만상을 그대로 빛이 되게 하소서.
 친구여! 이 같은 야반삼경에는 대문 빗장을 잘 만져 보시게. 혹여 밤손님이 들면 검은 구름을 지어 저 밝은 달을 가릴까 두려우이.
친구여! 어떤가? 지금 그대 창 밖에 둥근 달이 환히 떴는가? *                                                                                                                          박명하 / 본부제단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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