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 속 ‘히브리어’의 비밀은?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11 15:07  |  Hit : 3,066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 속 ‘히브리어’의 비밀은?

천손민족인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모르고 있습니다  
◇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은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의 비밀을 드러내셨습니다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기왓장)에 히브리어가 씌어져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십니까. 저명한 고고학자도 알지 못했던, 한국사를 통째로 바꿔버릴 사료(史料)가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에 의해 밝혀져 20여년 동안 여러 간행물을 통해 알려졌지만 이것에 주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12지파 중 단지파를 이끈 ‘단’이 바로 국조 단군이며, 따라서 한민족의 역사는 3000년임을 조희성 선생은 인간의 능력이 아닌 신의 능력으로 아시고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계속 말씀해 오셨습니다.  

◇ 와당의 문양(文樣)은 히브리어라고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은 “한민족은 이스라엘 단지파 민족이며, 그 증거로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에 히브리어가 씌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청년들이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박물관에 가서 와당 사진을 찍어 서울대 신사훈 교수에게 그 진위를 의뢰하게 되었고, 신사훈 교수는 히브리어가 틀림이 없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 제단의 한강현 승사는 직접 이스라엘로 가서 고대 히브리어 전문가인 바일란 대학(Bar Ilan University)의 에드 그린스타인(Ed. Greenstein) 교수로부터 B.C. 8세기~6세기 사이에 사용되었던 히브리어임을 확인받았습니다.  히브리어는 그동안 18회나 변천되어 고대 히브리어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전문가가 없다고 그린스타인 교수는 말하면서 대동강변 출토 와당의 문양은 히브리어가 틀림이 없다고 확인해주었던 것입니다. 고조선의 단순한 유물로만 박물관에 방치되어 오던 와당이 한민족이 이스라엘 천손민족임을 확인해주는 증거물이 된 것은 학자들의 노력이 아니라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의 신의 능력으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 3점의 와당 속의 히브리어 내용에 대한 우측 그림의 설명을 자세히 읽어보십시오

  ◇ 와당의 비밀은 단군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라는 증거가 됩니다  국조 단군의 실존에 대해 신화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세진인께서는 한국민족의 뿌리는 이스라엘이며, 단군자손이 이스라엘 12지파 중 단지파의 자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그러면 단지파란 어떤 민족입니까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던 아브라함으로부터 100세에 얻은 본처 자식인 이삭에게로 하나님의 신이 옮겨졌습니다(창 15:4). 그리고 이삭의 하나님이 야곱에게로 옮겨지고, 야곱의 하나님의 신이 유다가 아니라 단에게 옮겨졌음이 성경에 뚜렷하게 씌어져 있습니다(창 27:27, 49:16). ‘단’은 히브리어로 ‘심판자’라는 뜻입니다. 이는 ‘심판’은 구세주 하나님의 권세이므로 단지파 속에서 구세주가 나온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 단지파가 한반도까지 이동한 이유  이스라엘 백성들 즉 야곱의 12지파 중에 단지파만을 동북쪽으로 보낸 것은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는 구세진인만이 알 수 있는 비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중의 이스라엘 민족이요, 하나님의 선민 중의 선민인 단지파에게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고로 단지파를 가나안 땅에 그대로 놓아두면 모조리 전멸당할 것을 내다보신 하나님은 단지파를 그곳에서 빼내어 동쪽 끝 해돋는 한반도에 옮겨 놓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등에 의해 학살과 박해를 당했던 것은 구세주 출현 민족인 이스라엘 백성을 말살시키려는 마귀의 작전이었습니다. 이를 내다보신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이스라엘 전 민족 중에서 단지파만을 빼내어 동쪽 땅 끝 해 돋는 반도의 나라 한국땅으로 옮겨서 숨겨놓고 구세주를 출현시킬 민족으로 키워오신 것입니다.  

◇ 단지파가 한반도까지 이동해온 경로  블레셋 민족과 싸우던 단지파가 삼손장수를 잃고 전의를 상실하여 동북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단지파는 성경 속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데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이 하나님의 신의 능력으로 단지파가 한반도까지 이동해 온 경로를 말씀하셨습니다.  단지파가 지금의 레바논 남쪽 소라를 떠나서 시리아, 이라크, 이란을 거쳐 중국 북부 알타이 산맥 부근에서 백여년을 머물러 지내면서 기성세대는 다 죽어 그곳에 묻히고 제 2세들은  그곳에 적응하여 알타이어를 배우게 되면서 히브리어를 전부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후 알타이 산맥을 넘어 몽고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한반도에 도착한 후 대동강변에 고조선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때가 지금으로부터 3000여년 전입니다.  ◇ 한민족과 이스라엘 민족과의 동질성  흰옷 입기를 좋아하며 장사 지낼 때 베옷을 입고 ‘아이고’ 하면서 곡합니다. 매운것을 잘먹고 골상이 같습니다.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는 이스라엘의 유월절 행사가 우리나라에 와서 팥죽을 쑤어 문설주에 바르는 것으로 변했습니다. 물동이를 머리에 이는 풍습과 타작마당에 도리깨질 하는 것이 같고, 산소 앞에 돌제단이 있는 것이 같습니다.  

 ◇ 단지파가 유다지파를 심판합니다  일반인들은 이스라엘 유다족속에서 구세주가 출현하여 인류를 구원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깨달음입니다. 심판자 구세주는 단지파에서 출현하여 유다지파를 위시하여 모든 사람들을 다 심판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지파 즉 단군민족 중에서 구세진인이 나오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① 예수의 조상 유다에 대한 예언 말씀“유다는 사자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움크림이 수사자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창 49:9~10)” 여기서 ‘홀’은 왕권을 의미하고, ‘실로’는 구세진인을 뜻하므로 유다 자손이 한동안 왕노릇을 하긴 하지만 ‘실로’인 참 구세진인이 나타날 때까지 한시적으로 왕노릇한다는 예언입니다.  ② 단에 대한 예언의 말씀“단은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창49:16~18)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한다’는 말씀은 단지파 후손 중에서 구세진인이 나와서 만백성을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첩경의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뜨리로다’라는 말씀은 옛날에는 지체높은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다녔는 바, 말 탄 자가 ‘홀’인 왕권을 쥐고 있는데 그 왕권을 빼앗는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유다의 왕권을 단의 구세진인이 나와서 빼앗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단에게 심판권을 준 것이고, ‘여호와여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는 단지파를 통하여 구원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 구세진인은 한반도 단군민족에서 출현한다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지파가 아닌 단지파 자손(단군 자손) 중에서 구세진인이 출현한다고 하였습니다.“섬들아 내앞에서 잠잠하라 누가 동방에서 한 사람을 불러 일으켜 자기 발앞에 이르게 하였나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시되…내가 땅 끝에서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부르기를…(이사야 41:1~9)” 여기서 동방 땅 끝은 극동지방 즉 한국과 일본을 을 말하는데 ‘섬들아 잠잠하라’고 했으니 일본은 해당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2절에 동방의 의인은 열국 왕들을 다 굴복케 하는 분이니 왕중왕이신 구세진인을 일컫는 말입니다. 9절에 ‘땅끝에서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부른다’고 했으니 극동에 있는 나라 중 삼면이 바다로 되어 있는 우리나라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비밀리에 동쪽 해돋는 나라 한국까지 보내 숨겨 키우신 단군민족을 통하여 구세진인을 출현시킨다는 것입니다. 

 ◇ 한민족은 축복받은 단군민족으로서 신성회복운동(神性回復運動)에 동참해야 합니다  錦繡江山我東方 天下聚氣運回鮮 太古以後初樂道 始發中原槿花鮮 列邦諸民父母國 萬乘天子王之王(격암유록 말운가) “금수강산 동방의 한국이여! 천하의 운이 한국으로 돌아오는구나. 처음으로 인류의 중심국이 될 무궁화강산의 한국이여! 세계 열방의 종주국이요, 부모국이 될 것이니 이는 만승천자되시는 왕중왕이 계시기 때문이다”우리 단군민족은 하나님이 직접 숨겨놓고 키우신 특별히 선택받은 민족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은 한국 민족을 통하여 전세계 인류가 빨리 하나님으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지금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은 승리제단을 만들어 놓고 감로 이슬은혜를 폭포수 같이 부어주어 상당한 사람을 의인으로 회복시키셨습니다. 국민 여러분! 하나님으로 다시 돌아가는 신성회복운동에 빨리 동참하시어 큰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승리제단 신도 일동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