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성조가 세우신 고조선의 실존을 확인한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3-11 15:02  |  Hit : 2,224  
 단군성조가 세우신 고조선의 실존을 확인한다.
檀  君  聖  祖   實 存                        

  11월 3일 한국 역사상 매우 뜻 깊은 일이 있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고조선실이 문을 열었다는 소식이다. 박물관에 전시실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 무슨 뜻 깊은 일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고조선 역사가 역사인가 신화인가 논란이 많은 가운데 국립박물관이 나서서 우리의 역사로 인정하는 행보를 했다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일이라고 하겠다.   최광식 국립박물관장은  “우리 역사를 전체적으로 틀을 잡아 국내외에 알리는 작업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고조선 역사는 매우 흥미진진하다. 수천년 전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오늘날 뜨겁게 논쟁이 붙는 살아있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단군은 호칭이 아니라 인명(人名)  수년전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팻말아래 우리 고조선 역사와 심지어 고구려 역사까지 자기네 역사라고 주장하고 나왔던 사실이 있다. 우리 역사학계가 고조선에 대하여 미적거리고 있을 때 중국은 자기네 국익을 위하여 역사까지 왜곡해가는 망발을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어찌 중국뿐이랴! 일본은 2006년 국사왜곡교과서 논쟁을 촉발시켰었지 않은가.  하지만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아직도 고조선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 단군을 실존 인물인가 신화적 존재인가라는 논란에서 헤매고 있다. 애석하게도 지금까지의 통설은 이병도 교수의 설에 따라 단군을 신화적 존재로 보고 있다. 한편 그래도 다행인 것은 소위 민족사학계열의 여러 학자들은 단군을 엄연한 실존인물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민족사학계에서도 잘못된 점이 있다.

▲ 한민족 뿌리찾기 운동을 11`월 5일 종로일대에서 벌였다   단군을 인명(人名)이 아니라 ‘지배계층의 호칭’으로 보고 있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사실이다. 조희성 선생께서 1980년대 초에 우리민족의 시조인 단군은 성경상에 나오는 야곱의 12아들 중 장자인 ‘단’이며, 후세 사람들이 자신의 조상을 ‘단’이라고 부를 수 없어 임금 군(君)을 뒤에 붙이게 되었다는 것을 일찌감치 발표하셨다.  조희성 이긴자께서 신의 능력으로 밝히신 이 내용은 단군신화의 종지부를 찍는 중요한 문헌적 증거이다. 세계역사학계에서는 성경상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을 실존인물로 이미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단군성조가 성경상에 기록된 야곱의 아들이라면 실존인물임이 명백해지기 때문에 단군은 신화가 절대 될 수 없게 된다.   ◇현 이스라엘 민족은 유럽인들과의 혼혈민족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단지파 자손이라면 현재 이스라엘 민족과 확연히 다른데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스라엘 민족은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조그마한 체형이었다. 성경에 가나안을 정탐하러 간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사람들을 보고 자신들은 메뚜기 같고 가나안 사람들은 장대 같이 크다(민수기 13장)고 비유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면 오늘날 유대인들은 왜 서구인들과 똑같은 체형을 같게 되었을까. 이를 이해하려면 역사를 잠시 들여다봐야 된다. 유태인들은 가나안 땅에 유다왕국을 세우고 살았지만 로마제국에 의해 멸망된 후부터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민족이 되었다. 가나안 땅은 이집트, 아랍, 바빌론, 앗시리아 등의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게 되어 유태인들은 계속 국가도 없이 떠돌아다니면서 당시에 천한 직업을 갖게 되었고, 주변 민족들은 좋지 않을 일(전염병, 흉년 등)이 일어나면 유태인 때문이라며 학살하는등 유태인은 주변 민족들에게 핍박과 학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자신들의 핏줄을 숨기기 위하여 그들은 다른 민족과 혼인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오늘날 유럽인들과 같은 체형의 혼혈민족이 되었던 것이다. 현대에 들어 1,2차 세계 대전 당시 히틀러, 무솔리니 등에 의해 유대인 수백만 명이 학살되었던 것을 잘 상기해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민족들과 결혼해야만 살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증거는 한국의 풍습과 유태인의 풍습이 매우 똑같다(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속 히브리어의 비밀은? 4번 참조)는 데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신의 능력으로 드러낸 와당 속의 히브리어  특히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결정적 증거는 대동강변 출토된 와당에 고대 히브리어가 씌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조희성 이긴자께서 1986년 경 설교시간에 청년들에게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히브리어가 새겨진 와당을 가져올 것을 말씀하시니 신윤세를 비롯한 청년 여러 명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오게 되었다.  조희성 선생께서도 신학대학 시절 히브리어를 공부하였기 때문에 그 내용을 해석해 줄 수 있었지만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당시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고 신사훈 교수에게 해석을 의뢰하게 되었고, 신교수는 “도착했다” “신의 나라에 단결하여 들어가자” “잠언을 지휘하는 사사가 다스린다”로 해석해 주었다. 이 또한 조희성 선생은 신의 능력으로 아시고 발표하셨던 것이다.(대동강변에서 출토된 와당속 히브리어의 비밀은? 참조)  이러한 놀라운 사실을 본보와 전단지, 책자(단군선민의 역사, 단자손의 발자취)를 통하여 알렸으나 국내 학계에서는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는 관계로 본보의 한강현 기자가 직접 이스라엘의 고대 히브리어 전문가 에드 그린스타인 교수에게서 와당에 적힌 글자가 고대 히브리어임을 확인받고 오게 되었다. 현재 학계에서는 고조선의 표지유물로 고인돌과 세형동검 등을 들고 있다.   그런데 최근 명도전이 연나라 때의 화폐가 아니라 고조선 화폐로 추정하는 학자들이 많이 있는 모양이다. 명도전에는 문자가 새겨져 있는데 그 문자를 아직 해독해지 못했다고 한다. 만일 그 문자가 히브리어임이 드러난다면 우리 민족이 단지파 자손임을 확증해주는 또 다른 결정적 증거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 천손민족인 한민족의 뿌리와 또한 3000년 역사라는 것을 관련학계에서 연구하여 밝혀주길 고대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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