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창 어머니

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야위신 내 어머님
그 모든 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마구 놀던 어린 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
그 사랑 속에 나의 가슴 정의로 가득찼네

말로 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
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 깊은 어머님
어리던 날 푸른 꿈도 그 사랑 속에 익어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

말로 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
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 깊은 어머님
어리던 날 푸른 꿈도 그 사랑 속에 익어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
그 깊은 사랑 속에 – – –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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