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은 삼천三遷 이라야 이루어진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3-21 20:25  |  Hit : 2,079  
나의 일은 삼천三遷 이라야 이루어진다  

아래의 글에 드러난 火雲 강증산 또 그들이 자주 입에 담는 교리 중에 삼천(三遷)의 이치가 있는데,증산 상제님께서 “나의 일은 삼천三遷 이라야 이루어진다”고 하신 말씀을 대순집단의 교명이 과거 무극도에서 태극도로, 태극도에서 다시 대순진리회로3변하였다고 하나, 이미 알려진 사실과 같이 중간에 천인교, 정신회, 태극진리회라는 교명도 사용하였습니다.아래글은 이윤걸 님이 임숙희 님이 쓴 글에 대한 답변의 일부이다서양의 종교는 동양에서 하나로 합해진다. <오리엔트>는 본래, 원래라는 의미가 있다.문명이나 사상 등 인류와 관련된 모든 것은 해가 먼저 뜨는 동양에서 최초로 시작되었다.그것들이 지구 전체를 한바퀴 돌고 다시 원래의 자리로 와서 하나로 될 것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 사상을 부르짖은 최제우 선생의 동학사상은그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사상이었다. 

그러나 최제우 선생의 뒤를 이어후천개벽을 부르짖은강증산 선생의 사상은 최제우선생보다는진일보한 사상이다. 강증산 선생은최수운 선생의 강림을 기다리던 당시의 동학신도 들에게, ‘최수운이 말한 大선생은수운이 다시 살아오는게 아니라,바로 나(강증산)를 말한것이다!’하고 말했다. 위의 말에서 우리는 증산선생이수운 최제우 선생을 뒤이어 나와서천지공사를 한 것임을 알수 있다. 그런데 증산교도들은 증산선생의<수운이 다시 살아오는게 아니라바로 나(증산선생)를 말한 것이다>라는 말을 동학교도들에게는 써먹으면서자신들에게는 인정하지않는다. 즉 <내가 다시 열석자로 오리라>는 증산선생의 말은죽은 증산선생이 다시 살아온는게 아니라증산선생의 뒤를 이어서 천지공사를 행할목운선생을 의미하는 것이었다는 것을증산교인들은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비록 증산선생이 不老不死라는 말은 했었지만그가 이루지 못했음은그가 불로불사의 주인공이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흘러가는 구름(火雲)에집착하고 있다.

(하도낙서에 보면수운과 화운은 구름 운(雲)자를 사용하고목운과 금운은 움직일 운(運)자를 사용했다) 다시한번 밝히지만 강증산선생은6도 3략에서 3도인 수운 최제우 선생의뒤를 이어 나타나4도에 해당하는 火雲에 속하는 인물이며 천지공사의 기틀을 마련했으며천지공사의 완성은그 뒤에 나타날 5도,6도인木運과 金運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래서 6도 3략은 선천 후천 중천의 3략에각각 2개씩 있으며 6도로써 끝맺고 있다.성경에서 하늘의 일을 하는 자가 일곱천사인데비해서 동양은 6도로 나오는 것은 동양에서는여자를 음이라 하여 뺐기 때문이다. 동서양의 일곱 성인(神人)은 아래와 같으며5번째에서 동서양이 통합된다. 서; (1)아브라함-(2)이삭-(3)야곱-(4)단군-(5)감람나무 박태선- (6)해와 이긴자-(7)아담 이긴자 조희성동; (1도)복희-(2도)문왕-(3도)수운 최제우-(4도)화운 강증산-(5도)목운 박태선-(6도)금운 조희성 서양의 기독교와 동양의 유교,불교는마지막 금운(아담 이긴자)에 의해서 하나로 통합된다.  火雲 강증산 선생님 강증산 선생은 유교의 운을 타고온수운 최제우 선생의 뒤를 이어 천지공사의 기초를 닦은 분이다 그분이 화운인 증거는 증산선생이<나는 南方의 三離火다>하는 말을 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오행상으로 볼 때 남쪽은 火에 해당함 수(북쪽)–水雲 최제우선생(유교)–(11숫자)화(남) —火雲 강증산선생(불교)–(12숫자)목(동) —木運 박태선장로(기독교;西仙)-(13숫자);             

박태선장로는 자신을 감람나무라 칭함금(서)—金運 조희성선생(유불선통합)(14숫자); 별날인 28일 새벽 4시에 출생하고 금성새벽별의 이름(熙星)토(중앙)–에덴동산의 상징이며 황극임 6도 3략이 기록되어있는 하도낙서에 보면1도2도는 선천(1략)이며 복희씨와 문왕이 해당되며3도4도는 후천(2략)이며 수운과 화운이 여기에 해당되며5도 6도는 중천(3략)이며 목운과 금운이 여기에 해당된다 증산도인들이 말하는 후천개벽은 화운 강증산선생이닦아놓은 천지공사를 말하며 수운과 화운 선생은구름(雲)처럼 사라지고그 뒤의 中天개벽은 목운 금운이 도맥을 이어받게 되어있다 그래서 하락요람에는 水火는 가고 木金이 와서木金이 합해 中宮으로 들어간다고 했고주역참동계에도 木金이 합하여황금꽃을 만든다고 기록되어 있다 강증산 선생이<내가 다시 13자로 오리라>는 말을 했으며12월 25일 再生身이라고 했는데그가 몸을 빌어서 온 분이바로 목운 박태선 장로이다. (성경에는 감람나무로 표시되어있고격암유록에는 枾木;감나무로 묘사되어있으며파자(破字)로 박태선이라는 이름도 적혀있다. 사실 격암유록에는 전도관,소사,밀실,신앙촌, 계수 범박 등전도관과 영생교에 관련된 정확한지명까지 언급되어있어 전도관과 영생교측에서 조작했다는의혹까지 받고 있는 실정이다) 木運이 13자로 오셨고그분의 생일이 12월 25일 이다. 그리고 증산도에서는<판밖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을 자주 쓴다고 하는데그 말이 증산도의 판 밖을의미한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