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초초로 죽이는 것이 순교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행하는 것은 전부 죄

◇ ‘나라는 의식’이 죄요, ‘선악과’이다.

육천 년 묵은 마귀가 우리 사람 속에 있습니다. 육천 년 묵은 마귀가 여러분 속에 있는 나라는 의식 속에서 육천 년간 여러분들의 조상을 다 죽이고 지금도 여러분들 속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이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나를 항상 버려라’고 하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나를 항상 버려라’하는 말씀은 씌어 있지만 일반 기독교에서는 나라는 것이 마귀요, 나라는 것이 선악과요, 나라는 것이 바로 죄 중의 죄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나라는 것이 바로 마귀요, 나라는 것이 선악과요, 죄 중의 죄라는 것입니다. 죄가 어디에 있는 줄도 모르고, 죄를 물 마시듯 하면서, 매일 같이 죄를 지으면서도 죄를 안 짓는 척하고 살고 있는 것이 멍텅구리죠? 죄가 무엇인지 죄가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찍이 전도관에서는 죄가 핏속에 있다고는 말했으나 그 이상의 정확한 말씀을 전도관에서는 못했습니다. 사실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죄입니다.

성경에는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고 씌어 있죠? 성경 보는 사람들이 그것이 왜 씌어 있는 지도 모릅니다. 너희들은 마귀 안에서 행하고 있다는 말인데 그것을 모르니 답답합니다. 그러니까 마귀 안에서 행하고 있다는 것은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가 되어 나라는 주체의식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답답하여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는 말씀을 했던 것입니다.

그 말씀이 성경에 씌어 있는 것을 보고 좀 지혜스러운 사람이라면 ‘사람이 마귀 안에서 행하고 있다는 뜻이로구나!’ 하고 깨달아야 정상입니다. 구세주가 아닌 사람은 다 마귀라고 이사람이 말하고 있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선악과가 바로 마귀 영이며 마귀 영이 들어가 있는 사람은 다 마귀입니다.

◇ 하나님이라야 이슬을 내린다.

하나님이 마귀가 되어버린 고로 마귀가 되어버린 사람을 전부 하나님으로 만들려고 하나님이 친히 사람 몸을 입고 내려와서 구세주로서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야 이슬을 내린다고 호세야 14장 5절에 씌어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여기서 ‘내가’는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이슬이 되어 내리는데 이스라엘에게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이긴자라는 뜻이므로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이 이슬이 되어 내린다’는 뜻입니다. ‘저가 백합화 같이 핀다’고 했으니까 즉 이긴자가 백합화 같이 핀다고 했으니까 또한 “구주는 산곡의 백합 명랑한 새벽별 만인 위에 뛰어나시는 줄세”라는 합동찬송가 84장 후렴에 구세주는 뛰어난 주님인데 바로 백합화라고 했죠? 구세주는 백합화도 되지만, 명랑한 새벽별도 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밝을 명(明)자가 있으니까 새벽별은 새벽별인데 아주 밝은 별이지 보통 별은 구세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태어난 시간이 새벽 4시이고 28일이 별 수입니다. 별은 별인데 새벽별, 밝은 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밝은 별이라고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이 사람의 이름을 밝은 별로 지을 것을 하나님이 다 내다보시고 성경에 예언을 해놓은 것입니다. 세상 인류를 살릴 구세주인데 그 구세주 이름이 성경에 없을 수가 없습니다. 구세주는 온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구세주이기 때문에 그 구세주의 이름은 반드시 성경에 씌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성경의 말씀은 짝이 맞는 말씀만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짝이 맞는 말이라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이사야서 34장 16절에 씌어 있습니다. 짝이 맞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마귀의 말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짝을 맞추어 보는 것이 성경 보는 방법입니다.

성경에 이긴자에게 새벽별을 준다고 묵시록 2장 26절로부터 28절에 씌어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이사람이 철장을 가지고, 쇠로 된 철장이 아니고 영적 철장, 즉 이사람의 말씀 자체가 철장입니다.

이사람의 말이 철장이 되기 때문에 오늘날 이단과 참진리를 분별해 줍니다. 종교도 아닌 것이 종교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죽음의 열매를 맺는 것은 사망의 신, 마귀 나무입니다.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안다는 말을 예수가 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30장 14절에 “내 뒤에 이 세상 임금이 오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세상 임금이라는 것은 세상 임금이 아니고 영적 임금이므로 구세주란 것입니다. 예수는 구세주가 아닙니다. 예수가 구세주가 아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8절에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았으면 이미 벌써 너희들에게 하늘나라가 임했을 것이다”라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이것은 성령에 힘입어 성령으로 귀신을 내쫓지 않았다는 뜻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 자신은 성령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자백을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는 마귀 신, 하나는 하나님의 신, 두 가지 신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을 안 받고, 마귀 신의 힘을 입어서 귀신을 내쫓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귀 신을 받은 자라는 것을 자백한 말입니다.

◇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전부 죄입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고 씌어 있습니다. 욕심이 죄라는 것인데, 욕심 자체가 욕심 부려요, 내가 욕심 부려요? 내가 욕심 부리죠? 나라는 의식의 가지가 욕심이죠? 이것은 나라는 의식이 바로 죄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로마서 6장 23절에 죄가 바로 마귀 종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욕심은 마귀 새끼이므로 나라는 의식이 바로 마귀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영적 말씀이니까 선악과를 먹고 죽었으니까 선악과는 죽이는 과일이죠? 죽이는 과일은 과일인데 영적 말씀이라니까 죽이는 영이 됩니다. 영적 말씀이니까 영적으로 해석을 해야됩니다. 선악과가 영이니까 죽이는 영이며 죽이는 영이라는 것이 답입니다.그런고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전부 죄입니다. 잘난 척하고 내가 쌀 백가마를 고아원에 갖다 바치면 그게 의가 될까?

내가 행했기 때문에 내가 행하는 것은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에서 모릅니다.오늘날 의가 뭔 지, 죄가 뭔 지를 모르는 사람은,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지옥을 꼭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의는 참구세주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의입니다.참 구세주가 죄짓지 말라고 하고 항상 나를 짓이기고 희생생활을 해야 구원이라고 설교를 합니다.

이해타산이 심해서 인색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그러한 사람은 매일 죄를 짓기 때문에 구원이 없습니다. 자기만 위해서 사는 사람은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순교자가 구원이 있다고 씌어 있죠? 순교는 영적 순교로 마음의 순교입니다. 나를 초초로 죽이는 것이 순교입니다. 초초로 나를 죽이려면 희생생활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될까, 마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될까? 하나님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할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면 좋아하실까, 하나님을 항상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사람이라야 말로 의인입니다. 의인이 아니고 죄인은 자기만을 위해서만 삽니다. 자기가 어떻게 하면 부자로 살까, 자기가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편안하게 살까, 이런 생각 속에서 항상 죽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며 사는 것이 죄입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는 말이 씌어 있습니다. 그것이 초초로 나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끊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씀도 영적 말씀으로 나라는 의식의 마음을 죽이라는 것이며 이것이 순교입니다. 기독교에서 목숨이 끊어지는 게 순교라고 믿고 있으나 성경을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영적 말씀이니까 나라는 마음을 초초로 죽이라는 것입니다.*

2001년 1월 15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