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없애버리기만 하면 끝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생의 길을 걸었다

세상에서도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를 따라서 가면 정확하고도 빠른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거와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자가 구세주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에게 이 사람이 천국 가는 비결, 하나님 되는 비결, 영생 얻는 비결, 죄를 해결하는 비결을 정확하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 진리를 알 때까지 어떤 인간에게 배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사람이 밀실 안에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말만 들었던 것입니다. “과거를 생각하지 말아라. 과거를 생각하는 것이 뒤돌아보는 음란죄다. 이제 가족을 생각하지 말아라.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관심의 음란죄다. 나를 의식하지 말아라. 나를 의식하는 것이 바로 음란죄다.” 이러한 말씀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 말씀대로 행한 사람이죠?

생수 연결이 끊어지면 죄라는 것을 알았다

이 사람은 생수 연결이 늘 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이 사람의 생각이 잘못되면 생수 연결이 끊어지는 것이올시다. 생수 연결이 되면 몸이 가볍고 이제 입안에서 뱃속까지 시원하게 마치 찬물이 내려가는 것처럼 체험이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몸이 둥둥둥둥 뜨는 거예요. 그렇게 은혜 체험을 하면서 사니까 항상 몸이 가볍고, 항상 마음이 기쁘고 즐거운 거죠?
그런데 이 사람이 생각을 잘못 한다든지, 보지 못할 사람을 본다든지 하면 생수 연결이 딱 끊어져요. 그걸로 이 사람은 분별하였던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처럼 이렇게 세밀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쉬웠겠죠? 이렇게 가르침을 받아서 한다면 이 사람 같으면 이제 21일이면 끝나요. 아시겠어요? 21일이면 의인이 돼 버려요. 이 사람은 누가 가르치는 사람 없이 체험으로서 은혜 연결이 끊어지면 ‘아, 이거는 잘못된 거’라는 걸 분별해가지고 하려니까 더딘 거죠?

내가 행하는 건 다 죄다

사실은 나를 의식하려야 의식할 수 없는 그러한 경지가 되면서 온전히 하나님에게 맡기라는 그러한 말씀을 하는데 그게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내가 하나님에게 내 몸과 마음과 생명을 맡길 수 있어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안 되는 걸 해 낸 사람이야, 이 사람이. 그건 뭐냐면 안 되니까 하나님한테 졸랐을까, 이 사람 스스로 노력을 했을까? 하나님한테 졸랐어요.
이 사람이 기도할 때에도 내가 기도하면 음란죄가 된다는 것을 해와 이긴자는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이 사람 스스로 알았어요. 내가 기도하는 게 음란죄야.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행하는 건 다 죄야. 이걸 이 세상 종교가들이 몰라요. 이건 엄청난 학설이에요. 이게 바로 죽지 않는 학설이에요.

내가 뭘 생각해도 피가 썩어요. 내가 기도를 해도 피가 썩어요. 내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죄예요. 내가 하면 죄가 되는고로 내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어야 그 다음부터 죄를 안 짓는 거지, 나라는 것이 있는 한 항상 죄를 진다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죄의 근본이 나요, 마귀가 나요, 사망의 영이 나요, 원죄가 나요, 선악과가 나가 되는고로 그런고로 나라는 것만 없어지면 죄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죄를 싹 씻어버리는 것이 되는 거죠?

엄청나게 값 비싼 학설

정확하게 죄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걸 봐도 틀림없는 성경의 주인공, 우주의 주인공이 틀림없는 거죠? 인간의 탈을 벗는 비결을 가르쳐 주고, 죽음의 탈을 벗는 비결을 가르쳐 주고, 고통의 탈을 벗는 비결을 가르쳐 주죠? 여러분들한테 돈 받고 가르쳐 줘요? 그걸 값으로 따지면 우주덩어리만 한 금덩어리하고도 바꿀 수가 없어요. 이건 엄청난 값비싼 학설이라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도 되고, 죽지 않는 비결의 학설도 되고, 하나님 되는 비결의 학설도 되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학설도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구 땅위에 있는 좋다는 대학, 좋다는 대학원을 만 개를 가서 공부해도 이것을 배울 수 있어요? 배울 수가 없어요.
나만 없어지면 안 죽어. 나만 없어지면 하나님 되는 거야. 아시겠어요? 포인트가 나야. 나를 청소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 되는 비결이요, 이것이 바로 천국 가는 비결이요, 영생하는 비결이요, 고통을 당하려야 당할 수가 없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도 되고, 기쁘게 사는 비결도 되고, 병도 안 걸리는 비결도 되는 거죠?

나라는 주체의식만 죽여 없애라

그런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 영이요, 사람의 생명이 되는 피를 썩히는 영이 나라는 의식인고로, 나라는 의식만 제거해 버리면 이제그대로 영생이요, 하나님이 되는 것이요, 성령으로 거듭나는 거죠? 이런 말씀을 듣고도 자신을 없애기 위해서 투쟁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우리 승리제단 나올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자격이 없는 사람이죠. 승리제단에 나오려면 나와 더불어 싸워야 돼요. 나와 더불어 싸우려면 내 생각을 시간 시간이 지워야 돼요. 내 생각을 지우지 않고 나오는 사람은 나라고 하는 영이 점점 하나님을 대항하는 영으로 발달해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데 앞장서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자만이 구원을 얻고, 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천사가 되고, 하나님이 되는 거지 이걸 실천 안 하는 자는 안 돼요.

나를 짓이기고, 나를 완전히 짓밟고, 나라는 것을 완전히 지워버리는 생활은 누가 기분 나쁜 소리, 누가 내게 창피한 말을 한다든지, 누가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을 할 때에 화가 브룩 나는 것은 나라는 게 살아서 그래. 한 번 그렇게 자존심을 부릴 때마다 마귀의 영이 강해져요. 신경질 내고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대마귀야. 이 진리의 말씀을 들었으면, 나라는 게 마귀라는 말을 들었으면, 신경질이 나올까? 나올 수가 없어. 신경질도 안 나오고 화도 나올 수가 없어요.
화가 나오고 신경질 날 때에 그 화도 나오는 것을 제지하고 신경질도 제지하면 마귀가 약해지는 거야. 이 사람이 밀실 안에서 젊은 사람한테 따귀를 맞았어요. 내가 주먹만 한 방 갈기면 그냥 쭉 뻗을 정도의 젊은 청년인데 따귀를 맞고 “감사합니다.” 하는 것은 나라는 게 죽으니까 화가 안 나요. 나라는 게 죽으니까 따귀를 때려도 화가 안 나. 때려서 화가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게 되니까 마귀가 완전히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이 의인인 거야. 그 다음부터 이 사람이 승승장구로 이기기 시작한 거예요. 자존심 상하게 하는 일을 당할 때 그 때에 바로 화가 나려야 날 수가 없고, 신경질이 나려야 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야 마귀한테 이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마귀가 나야. 딴 데 있는 게 아니야. 마귀가 자신이에요.

나라는 생각이 나려야 날 수 없는 경지

그래서 상대방이 아무리 기분 나쁜 소리하고, 아무리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막 때리고 그래도 아무런 생각이 나지를 않아야 내가 죽은 거예요. 무슨 억울한 일을 당하고, 무슨 욕을 먹고, 무슨 매를 맞아도 이제그대로 나라는 것이 화가 나오려고 할 때에 그대로 혈기마귀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화가 나오는 걸 제재하게 되면 나라는 의식의 마귀가 죽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영이 자라기 시작하는 거예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악의 영이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원죄요, 유전죄요, 자범죄가 되는고로 그런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생각이 나려야 날 수가 없는 그러한 경지에 올라가야 그래야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소상하게 가르쳐주는데 의인이 안 된다는 건 저주받은 인생이에요. 의인되는 비결을 이렇게 소상하게 안내를 해 주고 있는데도 이것을 듣고도 실천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마귀종자야.

이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간증담 말씀할 때에 입에다 재갈을 물고 살았다고 했죠. 누가 묻는 말도 좀처럼 답변을 안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답변이나 하지 그 외에 쓸데없는 말은 답변하지 않았어요. 입에다 재갈을 물라는 말이 성경에 쓰여 있어요. 내가 말하면 바로 나라는 의식의 영이 점점 강해져서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게 바로 의인이 되는 투쟁에 있어서 꼭 필요한 거죠? 그런고로 말이 많은 사람은 의인이 안 돼요. 하나님을 증거할 때나 전도할 때에 말을 하는 거지, 너절하게 죄인 시절의 과거 얘기를 하게 되면 듣는 사람도 피가 썩고 말하는 사람도 피가 썩는 거예요. 포인트가 나를 없애버리기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1992년 2월 1일자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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